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양념할때 고춧가루 개는방법

홍시 조회수 : 2,191
작성일 : 2024-11-18 07:41:43

안녕하세요

김 알 못이에요(완전초보)

 

82에 핫한 레시피 공책에 적었어요

육수 안넣고 젓갈 ,생새우만 넣고

해볼건데요

고춧가루 맹물에 개나요?

무는 갈아서 넣을거에요

웃긴 질문이죠?

텃밭 배추 풍년이라

직접 절이고 담아야해요

초보가 겁도 없이 저질러요

갈켜 주쎄요

고춧가루 맹물에 개도 되나요?

IP : 118.235.xxx.5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4.11.18 7:48 AM (118.35.xxx.89)

    육수는 안 넣어도 찹쌀풀이라도 쑤어서 넣으세요

  • 2. 왜요
    '24.11.18 7:52 AM (74.75.xxx.126)

    맹물에 넣으면 아무 맛도 없을텐데요.
    육수 내기 싫고 풀 쑤는 것도 싫으면, 저는 배나 사과같은 과일이랑 마늘 양파 갈아서 좀 되게 베이스 만들고 거기다 고춧가루 풀어서 좀 뒀다가 양념 해요. 직접 키운 소중한 배추 맛있게 김장 담그면 좋잖아요.

  • 3.
    '24.11.18 7:56 AM (218.235.xxx.72)

    맹물에 개어도 상관없어요.
    젓갈,무 갈고 양념 다 들어가니까 농도 맞추기 위해서 생수 넣어 적당하게 질척 농도로 맞추면 돼요.
    간은 액젓이나 새우젓, 소금 조금으로 맞추세요.
    맹물, 아무렇지도 않음.
    저ㅡ살림경력 40년입니다.ㅎ

  • 4.
    '24.11.18 7:59 AM (218.235.xxx.72)

    찹쌀 불려서 질척하게 죽 쒀서 조금 넣고
    무 갈 때 사과,양파 조금 갈고
    뻑뻑하면 맹물로 농도 조절.
    단, 과일 많이 넣지마요. 빨리 시어져요.

  • 5. ㅇㅇ
    '24.11.18 8:14 AM (124.216.xxx.97)

    홍시도 넣대요

  • 6. 홍시
    '24.11.18 8:16 AM (182.224.xxx.68)

    감사합니다
    찹쌀풀,되직하면 맹물로 적당히 질척거리게.
    제가 원하는 답이 나왔네요
    농도 맞추기 이 부분이 궁금했어요
    맛나게 잘 해볼게요

  • 7. 다시마
    '24.11.18 8:50 AM (124.111.xxx.108)

    다시마라도 물에 담갔다가 그 육수로 찹쌀풀 만들어도 괜찮아요.

  • 8. 홍시
    '24.11.18 9:12 AM (182.224.xxx.68)

    다시마 있어요
    다시마 육수로 찹쌀풀^^
    감사합니다

  • 9. ㅇㅇ
    '24.11.18 9:31 AM (106.102.xxx.136)

    무를 갈아서 넣을 거면요
    갈아놓은 무에 고춧가루를 넣어 큼직한 손거품기로 잘 섞어놔서 불리세요

  • 10. 저번에도
    '24.11.18 9:52 AM (58.8.xxx.242)

    썼는데 친정엄마가 육수도 안내고 수도권이라 액젓안쓰고
    새우젓 소금으로 심지어 풀도 안넣어요.
    김치가 시원하니 맛있어서 저 고딩때 애들이 김치만 싸오랬어요.

  • 11. 홍시
    '24.11.18 9:53 AM (182.224.xxx.68)

    무 갈아서 고춧가루 넣고 불리기!
    공책에 적었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 12.
    '24.11.18 11:07 AM (218.235.xxx.72)

    홍시 넣지마세요.
    겉절이는 어떨지 몰ㅇ라도 김장엔 절대 넣지 마세요.
    뭘 이거저거 자꾸 넣지말고 기본양념만.

  • 13. ...
    '24.11.18 1:08 PM (59.7.xxx.134) - 삭제된댓글

    금방먹을거 아니고 익혔다가 봄부터 두고두고 꺼내먹을거엔
    육수 안넣고 젓갈도 많이 않넣고 깔끔하게 담는게 나은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0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 나름 독립투.. 10:33:15 70
1803959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나잉요 10:28:17 63
1803958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5 10:26:53 369
1803957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11 ... 10:25:46 643
1803956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1 힘든날 10:24:20 71
1803955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4 ㅇㅇ 10:23:56 151
180395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13 ㅡㅡ 10:19:22 369
180395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156
180395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5 다리야 10:15:46 616
180395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6 다이애나 10:14:56 744
1803950 달걀 잘깨는법은? 5 えぐ 10:13:22 279
1803949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3 ... 10:11:43 253
1803948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3 ᆢㆍㆍ 10:10:47 151
1803947 주유 하셨나요 6 ㆍㆍ 10:10:38 513
1803946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152
1803945 우와. 파전 해드세요. 7 친정엄마 10:07:22 985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575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502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9 .. 09:57:25 750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516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18 ........ 09:53:11 701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367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9 ㅇㅇ 09:49:27 1,106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753
1803936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09:44:50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