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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들이하라는 남자 동료

ㅇㅇ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24-11-09 09:55:49

혼자 사는 30대 여자

이사했다하니 집들이 하랍니다

가볍게 무시

 

몇개월 후

그 직원이 결혼하고 이사함

똑같이, 집들이 하라

고 하니

 

결혼했는데 무슨 집들이냐

집에 아내가 있는데

결혼 전에나 집들이하는거다

랍니다.

 

제가

결혼하고 가정이 있으니

누구나 갈수있어 집들이 하는거지

 

결혼 안 한 여자 집에서

어찌 외부인부르는 집들이를 하냐

(참고로 우리 사무실 90프로가 남직원임)

고 하니

 

자기 볼일있다고 가버리네요.

자긴 이제 결혼했으니 가능성이 없대요.

(무슨 가능성?)

 

내로남불인 듯 한데

의중이 뭔지 좀 찜찜해요.

 

쓸데없는 소리겠져?

 

IP : 118.235.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9 9:56 AM (1.235.xxx.154)

    미친 놈이었네요

  • 2. ....
    '24.11.9 10:00 AM (118.235.xxx.9)

    욕나오는 미친ㅅㄲ
    여친있는데도 그ㅈㄹ이었던거래요?
    그 남자 조심하세요

  • 3. ㅇㅇ
    '24.11.9 10:01 AM (118.235.xxx.69)

    네 사무실 회식 때 결혼할 여친이라고 불러서
    같이 밥도 먹었어요

  • 4. ...
    '24.11.9 10:01 AM (125.177.xxx.20)

    저런 놈이랑 말도 섞지 마세요

  • 5. 미치ㅡㅡㅡ
    '24.11.9 10:02 AM (70.106.xxx.95)

    똘아이에요

  • 6. 이기
    '24.11.9 10:09 AM (106.101.xxx.200)

    이기적인 잔대가리 굴리는 놈인거죠
    지껀 아깝고 남의것은 대수롭지않은

  • 7. ㅇㅇ
    '24.11.9 10:10 AM (118.235.xxx.69)

    네, 제가 곧 이직할 거라
    얼굴볼 일은 거의 없을 듯 한데

    이상한 말이라서 물어봅니다
    역시
    그 직원이 이상한거네요

  • 8.
    '24.11.9 10:18 AM (118.235.xxx.69)

    집에 와서 뭔 가능성을 찾으려했는지..미친 ㅅ

  • 9. .....
    '24.11.9 10:49 AM (211.234.xxx.245)

    원글님 집 가서 술 진탕 먹이고 어떻게 해보려고 했나보죠.
    세상 쓰레기니 상종하지 마세요.

  • 10. 원래
    '24.11.9 10:51 AM (211.234.xxx.186)

    이기적인 인간들이 저래요
    남들에게는 한턱 내라고 하면서
    자기는 절대 안냅니다.
    남의 돈은 잔돈이고
    자기 돈은 피 같은 돈 ㅎ

  • 11. 니가 뭔데
    '24.11.9 11:02 AM (121.162.xxx.234)

    하라마라야
    아무말대환장파티인 자.

  • 12. ㅇㅇ
    '24.11.9 11:08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결혼할 여친있다는 넘들 중에
    이상한 소리하는 ㅅㄲ들 2명이나 봤어요
    20대에 1명, 30대에 1명
    본인에게 들은 건 아니고, 다른 동료가 귀뜸해주더라고요
    ××가 너 좋아한다고, 너가 오케이하면 만나고싶어한다고
    (말전한 ㄴ도 나쁜 ㄴ이죠?)

    결혼 예정인 여친한테 머리채 뜯길 일 있나요?
    여친두고 바람피려는 남자를 내가 뭐하러 만나나요?
    인성 썩은 ㄴ인데..

    여친없을 때 대쉬해도 안 만날 스타일인데
    여친도 있는데 수작부리면 더 재수없는걸
    남자들은 모르나봐요?

  • 13. ㅇㅇ
    '24.11.9 11:11 AM (118.235.xxx.69)

    결혼할 여친있다는 넘들 중에
    이상한 소리하는 ㅅㄲ들 2명이나 봤어요
    20대에 1명, 30대에 1명
    본인에게 들은 건 아니고, 다른 동료가 귀뜸해주더라고요
    ××가 너 좋아한다고, 너가 오케이하면 만나고싶어한다고
    (말전한 ㄴ도 나쁜 ㄴ이죠?)

    결혼 예정인 여친한테 머리채 뜯길 일 있나요?
    여친두고 바람피려는 남자를 내가 뭐하러 만나나요?
    인성 썩은 ㄴ인데..

    여친없을 때 대쉬해도 안 만날 스타일인데
    여친도 있는데 수작부리면 더 재수없는걸
    남자들은 모르나봐요?

    부모님 돈 많다고 은근 과시하던 게 둘의 공통점인데
    그래봤자 5대 재벌집안도 아니고만

    앞으로 볼 일없어 다행이에요

  • 14. 쓰레기네요
    '24.11.9 11:58 AM (125.132.xxx.178)

    앞으로도 그 인간음 조셈하세요
    흑심만만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듯

  • 15. . .
    '24.11.9 12:41 PM (218.238.xxx.205)

    그렇게 헛소리 할 적마다 돌직구로
    무안주세요. 저런 ㅅㄲ는 나이 먹어서도 정신 못 차리고
    계속 이곳저곳 여자들한테 찝적될 인간임.

  • 16. ㅇㅇ
    '24.11.9 3:32 PM (118.235.xxx.69)

    뭘 알아야 대응을 할 건데
    저런 스타일의 남자가 있는지를 몰랐어요.
    제 측근들은 남녀 모두 가정적이라서..

  • 17.
    '24.11.9 4:21 PM (61.254.xxx.115)

    여자 혼자 사는집에 왜 오고싶어했던거죠? 집들이를 빌미로 알아두었다가 쫓아오거나 기다리고 있었을수도 있었겠다 싶네요 집에 안부르길 잘아셨어요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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