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뷔페가는데 팁 좀 주세요

뷔페 조회수 : 3,208
작성일 : 2024-11-08 23:48:27

저는 고기나 회를 안 좋아해서

뷔페 가격의 반의 반도 안 되게 먹는데

고기나 회 빼고 좀 비싼 건 없을까요?

 

그나마 회 보다 고기가 좀 나은데

좋진않네요.

 

또 가면 파스타나 피자 몇 조각 먹을 듯요.

근데 뷔페 피자는 도우가 딱딱하네요.

IP : 125.188.xxx.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8 11:49 PM (175.192.xxx.94)

    해산물은요?
    대게나 킹크랩 드시면 괜찮을 듯

  • 2. 원글
    '24.11.8 11:50 PM (125.188.xxx.2)

    저 해산물도 안 좋아해요ㅠㅠ
    그니까 비싼 건 안 좋아하네요.ㅎㅎㅎ

  • 3. ...
    '24.11.8 11:55 PM (221.151.xxx.109)

    호텔 부페 가시는거면
    고기, 회, 해산물 다 안좋아하면
    디저트로 승부 보세요
    고급 과일이나 케익 중 손 많이 가는거, 고급 재료 올라간거 위주로요

  • 4. ㅇㅇ
    '24.11.8 11:56 PM (59.16.xxx.238)

    뷔페는 전쟁터입니다.

    0. 해물, 무조건 갑각류를 먹어라
    초밥은 해물이 아니라 탄수화물이다
    1. 풀떼기는 쳐다도 보지 마라
    2. 탄수화물은 집에서나 먹어라
    3. 맛없는 뷔페 스테이크를 먹지말고 양념갈비를 먹어라
    4. 밥먹는 중간에 파인애플, 키위를 먹어라 (소화)
    5. 뇌가 배부르기 전에 빨리 먹어라

  • 5. 원글
    '24.11.9 12:00 AM (125.188.xxx.2)

    오 감사합니다.
    얼마 전엔 뷔페에 샤인 머스켓이 많아서 꽤 먹었는데 아주 잘했네요.
    고급 재료 들어간 디저트를 뇌가 배부르다고 느끼기 전에 빨리 먹어볼게요.ㅎㅎㅎ

  • 6. ㅇㅇ
    '24.11.9 12:20 AM (112.169.xxx.231)

    이래서 뷔페가 싫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비싼돈주고 뇌까지 속여가며 먹어야 하다니

  • 7. ㅋㅋㅋ
    '24.11.9 1:11 AM (1.225.xxx.193)

    뇌가 배 부르기 전에 빨리 먹어라

  • 8.
    '24.11.9 2:41 AM (116.37.xxx.236)

    저는 아리아에 가끔 가는데 회 조금 공략하고 양갈비 몇대 뜯고 디저트만 파요.

  • 9. ㅇㅇ
    '24.11.9 2:52 AM (108.180.xxx.241)

    저 위에…뷔페는 전쟁입니다 쓰신 글 너무 재밌네요 ㅎㅎㅎㅎ

    저도 양이 작아서 뷔페는 항상 손해 보는 느낌인데 적당한 가격에 맛 있고 깔끔한 뷔페 식당도 좀 알려주세요~

  • 10. love
    '24.11.9 7:00 AM (220.94.xxx.14) - 삭제된댓글

    먹어서 죽는다란 말 있죠
    뭐든 적당히가 좋아요
    억지로 먹는 결혼식부페빼곤 호텔회원권있어서 무료이용권으로 한번 가는데요
    감당도 못하게 담아서는 못먹고 접시에 쌓아두는거
    정말 무식해보여요
    딱 먹을만큼만 샐러드바를 먼저 가세요
    고기나 대게 이런데 막 아우성 난리부르스에요
    샐러드 조금 먹고 15분만 지나면 그 중국사람같은 울나라사람들 한바탕 지나가고나면 우아하게 즐기며 먹을수있어요

  • 11. love
    '24.11.9 7:01 AM (220.94.xxx.14)

    먹어서 죽는다란 말 있죠
    뭐든 적당히가 좋아요
    억지로 먹는 결혼식부페빼곤 호텔회원권있어서 무료이용권으로 한번 가는데요
    감당도 못하게 담아서는 못먹고 접시에 쌓아두는거
    정말 무식해보여요
    딱 먹을만큼만 드세요
    샐러드바를 먼저 가세요
    고기나 대게 이런데 막 아우성 난리부르스에요
    샐러드 조금 먹고 15분만 지나면 그 중국사람같은 울나라사람들 한바탕 지나가고나면 우아하게 즐기며 먹을수있어요

  • 12. 무조건
    '24.11.9 8:54 AM (118.235.xxx.47)

    '부페는 정신력'입니다. 화이링.

  • 13. ..
    '24.11.9 8:54 AM (125.186.xxx.181)

    뷔페는 전쟁터입니다. 너무 재미있으시네요. 염두해 둬야 겠어요.

  • 14. 굳이
    '24.11.9 9:40 AM (121.162.xxx.234)

    많이 먹어야 하나요?
    많이 먹어 속 거북하고 살찌고 밑천? 뽑았나 생각해야 할 정도면
    즐거움 아니고 괴식 아닌지.
    암튼,,
    신선해보이고 내가 해먹긴 복잡한거 좋아하는 거 드세요
    맛을 위해서라면 코스 순서가 좋긴 합니다
    샐러드, 회나 테린 같은 찬고기. 좋아하는 더운 요리. 빵밥국수중 좋아하는 거( 전 위가 수북한 거 싫어해서 안 먿어요, 과일도 탄스화물 그 잡채인데 ㅎㅎ) 치즈. 디저트 순서요
    피자는 넘넘 좋아한다 아니시면
    대량 쌓여있으먄 바삭 대신 딱딱눅눅해지는 거 어쩔 수 없어요

  • 15.
    '24.11.9 9:41 AM (58.231.xxx.33)

    ㅠㅠㅠㅠㅠ

  • 16.
    '24.11.9 10:3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전에 모임 멤버 생각나네요
    평소 육고기 생선 순대 안 먹고
    과자 밥 분식 라면 빵 케잌 잡채 떡볶이 어묵만 먹던
    부페가면 처음부터 쿠키 한 접시 잡채 한 접시 다른 사람들 반도
    먹기 전 벌써 케잌 커피 먹고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0 남욱에게 가족사진 보여준 검사 얼굴 보셨나요. 3 .. 23:19:35 107
1804169 5월 한달 템플스테이 오늘 열렸어요 1 템플시작 23:18:21 123
1804168 미국시장 또 다 떨어지네요 지긋지긋하다 진짜 1 ㅇㅇ 23:14:50 357
1804167 송일국 아들들은 대체 누굴 닮은 건가요? 7 23:13:15 632
1804166 쿨 이재훈은 정말...대단하네요 2 happ 23:12:41 544
1804165 은행직원이 맘대로 카드앱 깔려고 했어요 1 23:12:39 240
1804164 연극배우 같단 말을 들었어요. 5 새직장에서 23:09:37 179
1804163 지금 cj온스타일 블라우스 어떤가요? 3 급해요 23:03:07 317
1804162 KB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36만원 ..... 22:59:19 400
1804161 7살 어린 연하 남친, 저를 창피해하는 걸까요? 10 ㅇㅇ 22:58:14 864
1804160 선근증이라는데 증상좀 봐주세요 4 ..... 22:57:51 427
1804159 인스타 바뀌었나요? 인스타 22:57:32 150
1804158 건조기 처음 사용할때 세척해야 하나요? 1 22:57:00 80
1804157 강훈식, 오늘 카자흐·오만·사우디 출국…"원유·나프타 .. 5 .... 22:54:11 425
1804156 혼주 헤메 하고나서 한복은 4 혼주 22:50:38 552
1804155 갑자기 기도가 막힐때가 있어요 후두경련 22:50:38 236
1804154 운동 열심히 하다 갱년기 맞은 분들도 몸무게 늘던가요? 6 ... 22:48:46 758
1804153 82쿡 내댓글 거의다 삭제했어요 3 ... 22:46:06 502
1804152 정성호는 아직도 이러고있네요 10 .. 22:45:31 503
1804151 황대헌-임효준 운명갈린 그날의 cctv 2 그냥 22:40:39 690
1804150 떨어질까 두려운건 아니라는 한준호 후보 (쇼츠) 2 .. 22:40:23 501
1804149 갱년기 증상 중 소화불량? 5 갱년기 22:40:13 371
1804148 혓바닥 긴 수원지검 7 .. 22:29:55 451
1804147 진짜 부자로 보이는 사람의 특징 ㅡ중년남자의 경우 11 22:26:27 1,930
1804146 펌)부동산 버블 5 qnswg 22:24:37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