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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자랑

자랑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4-11-05 08:34:18

예전부터    내가  통통한 게  좋아?

마른 몸매가 좋아?  그러면.

 

건강한 와이프가 좋아..     하고 30대때부터  그랬는데  

저는  안 먹는 다이어트만했네요.

지금 거미 인간 입니다 ㅜㅜ..

 

수영등록하고  2일차입니다.   아자아자 !

IP : 106.101.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5 9:19 AM (112.168.xxx.30)

    수영 힘들어도 운동되요!!화이팅!!
    단점투성이지만 우리 남편도 외모지적질 절대안해요. 어딜봐도 우리와이프보다 이쁜여자없다해주고 애낳고 살찌고 거지꼴일때도 우울해하니 몸조리만생각하라고 넌 원래 이뻐서 괜찮다해주고요ㅎ
    좋은거보고살아야죠^^ 다이어트성공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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