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달음식 한끼 시키느니 밀키트 간식거리 등

돈의노예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24-11-03 16:35:01

장을 보는게 가성비로는 당연히 낫겠죠?

저녁은 진짜 하기 싫고 못 할 것 같은데 참고로 저는 오늘 커피만 두잔 먹고 아무것도 안 먹었네요. 먹기도 싫고 컨디션이 너무 별로에요.

어쨌든 국 하고 고기류 포장 뜯어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랑 거기에 과일 과자 간식거리 조금 해서 사만원.

배달음식 뭐가 됐든 세식구 먹으려면 사오만원 인데 마트 배달이 낫겠죠?

IP : 223.38.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3 4:37 P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예전엔 맛난거 먹고 싶어서 배달시켰는데 요즘은 정말정말 급할때만 시켜요. 아무것도 못만들어 먹는 상황에서만.
    저만 그런고 아니고 제 20대 자녀들도 그래요.
    배달은 정말 돈아깝고 맛없다고 밀키트 사두더라구요.

  • 2. ..
    '24.11.3 4:42 PM (211.226.xxx.99)

    저는 그래서 주말에 먹을거는 미리 그리팅으로 시켜놔요.
    그리팅 국, 찌개, 간식거리 다 휼륭...
    그리팅에서 한우된장술밥, 시래기국, 비지찌개, 뼈째먹는 고등어구이, 한우해장국, 한우미역국 잘 사거든요.
    국이 진짜 휼륭해요.

  • 3. ...
    '24.11.3 4:54 PM (59.10.xxx.58)

    배달 끊고 냉동식품 먹어요.싸고 맛있어서요

  • 4. ...
    '24.11.3 5:14 PM (117.111.xxx.83) - 삭제된댓글

    마트 다니다가 할인하는 밀키트 있으면
    사와서 냉동해뒀다가 밥하기 싫은 날 꺼내먹어요
    그리팅도 쿠폰,페이코 조합으로 사놓고요
    배달은 거의 안시켜요

  • 5. 우리집
    '24.11.3 5:35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점심에 이마트 냉동삼겹살 1키로 궈먹었어요
    3명이서
    저녁 이마트가서 30개 연어. 광어. 새우 들은 행사하는
    초밥사왔어요
    라면 두개 끓여서 같이 먹을고예요
    방금 사다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3만원으로 잘 먹네요
    3명이

  • 6. .....
    '24.11.3 6:24 PM (106.101.xxx.238)

    그리팅이뭐예요?

  • 7. ...
    '24.11.3 7:51 PM (211.224.xxx.160)

    저도 이마트 가서 부대찌개 밀키트 한 팩 사왔어요 외식하러 부대찌개 집 가도 이 맛이랑 별 차이 없거든요

    저녁에 부대찌개 끓여 먹었어요.

    오전 내내는 샐러드 야채 씻고 썰어서 며칠 분 밀프렙 해놨어요 사놓은 닭가슴살 뎁히고 아몬드 몇 개 뿌리면 샐러드 한 끼 넉넉히 먹을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0 카카오쇼핑 주사위게임 포인트받기 카톡 19:34:47 2
1823869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19:34:27 33
1823868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1 배고파 19:34:17 64
1823867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김민석 19:32:53 95
1823866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3 ㅇㅇ 19:31:34 252
1823865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2 .. 19:29:41 82
1823864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30년 세탁.. 19:26:54 187
1823863 Lucy팬 있으세요? 1 ㅇㅇ 19:23:32 129
1823862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1 19:21:35 181
1823861 내일도 반도체 떡락 7 장마 19:12:29 1,255
1823860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92
182385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166
1823858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6 일리가있나 18:57:46 948
1823857 다른 고등학교도 전학이 많은가요? 전학 18:57:36 230
1823856 "환율 대외 악재 정점 통과…하반기 점진적 하락 전망&.. 1 ㅇㅇ 18:54:38 632
1823855 보관하기 쉬운 선풍기 알려주세요 3 ~~ 18:54:22 293
1823854 생활비좀봐주세요 5 ㅠㅠ 18:53:49 702
1823853 계란찜기에 달걀 구멍 뚫기 6 ㄱㄴㄷ 18:53:37 429
1823852 소개팅 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7 휴휴 18:52:34 1,280
1823851 최순실 나왔어요? 5 베티 18:51:31 700
1823850 밥상에 음식이랑 같이 과일이나 떡을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11 ... 18:44:32 968
1823849 요즘은 장애인도 지원이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18:43:16 265
1823848 올림픽공원 콘서트 가야하는데요. 4 콘서트 18:38:37 459
1823847 얼큰 칼칼한 국을 끓이고 싶은데 청양고추가루를 쓰면 될까요? 2 요리초보 18:38:19 346
1823846 친구병문안 선물 5 사랑해^^ 18:37:03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