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투 많은 여자들, 어찌하오리까

ㅇㅇ 조회수 : 4,817
작성일 : 2024-11-01 18:33:31

예쁜 옷 입고 가도 표정이 뾰로통해지고

몸매가 예뻐도

누가 저를 칭찬해도

샐쭉해져서 표정 관리 안 되고

자기는 시모와 같이 사는데 저는 분가한 것도 삐죽거리고

시간도 많은데 뭐하냐며 ㅋ

 

자신이 안 예쁘고, 시모와 같이 살아 불만인건

저와 아무 상관없는 일이잖아요?

 

딴데가서 분풀이 하라지? 뭣하러 자꾸 나한테 와서 곁눈질인가? 싶어요.

 

오해하실라, 제가 미인은 아니에요.ㅋ

IP : 118.235.xxx.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 6:37 PM (112.169.xxx.47)

    82에 제일 많은 유형아닌가요?
    질투심에 배아파 어쩔줄 모르고 독설만 다는 배아파러들이요
    뭐든 자랑하지말라고 쌩난리잖아요 ㅎㅎㅎ

  • 2. 비슷한
    '24.11.1 6:38 PM (118.235.xxx.127)

    수준끼리 만나면 됩니다.

  • 3. ㅡ,ㅡ
    '24.11.1 6:59 PM (124.80.xxx.38)

    하긴 여기 누가 자기 외모 칭찬받았다던지...남자들에게 칭찬들은 글 올리면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애쓰는 댓글러들 많잖아요.
    보고있음 참 안쓰러워요., 남 깎아내려야 자기가 올라간다 생각하는 전형적인 자존감 바닥인 찐따들....불쌍하죠...얼마나 인생이 불행하면...ㅉㅉ
    이쁘다 동안이다 칭찬 받으신글 보면 저까지 흐뭇하고 좋아요. 그게 왜 자랑이고 아니꼬운걸까요?

  • 4. 이쁜
    '24.11.1 7:04 PM (118.235.xxx.249)

    사람들은 그런 글 올라오면 무슨 말인지 아니까 악플을 안달죠 ㅎ.

  • 5. ㅇㅇ
    '24.11.1 7:07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어찌 그리 남 잘 되는 꼴을 못 보고 사는지..
    어떻게든 깎아내려보려고 안달인데,
    참 못 났다..싶어요, 그들의 안달복달 대상이 되는 것도 싫고요

  • 6.
    '24.11.1 7:08 PM (219.241.xxx.152)

    저 그래서 동네엄마들 안 만남
    너무 피곤

  • 7. 뭐.
    '24.11.1 7:10 PM (76.168.xxx.21)

    안만나야죠.
    그래도 만나야하는 사이라면 신경쓰지 마세요.
    그래 너는 그리 살아라 하시고

  • 8.
    '24.11.1 7:15 PM (223.38.xxx.41)

    동네 엄마들 제일 심하죠. 강수지 같은 타입 현실에서 아무 이유없이 까이고 질투 받죠. 게다가 애도 하나 시집도 없어 남편 잘 벌어 집도 넓은데 살아 친정도 괜찮아 이러니 주변에 사람 없더라구요.

  • 9. ㅇㅇ
    '24.11.1 7:27 PM (118.235.xxx.49)

    애도 하나 시집도 없어 남편 잘 벌어 집도 넓은데 살아 친정도 괜찮아 ㅡ 어머 너무 좋겠다, 물개박수 쳐줄 것 같은데, 우리 친하게 지내요, 비결이 뭐에요?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남을 자기 발 아래에 두려는 이들이
    질투가 많은 이들 맞죠?

  • 10. ....
    '24.11.1 7:32 PM (218.51.xxx.191)

    질투는 있을 수 있죠..근데 그 질투심을 드러내는 천박함에 대해 본인은 전혀 모르더라는..자기가 솔직한 줄 알아요.

  • 11. 부질없다.
    '24.11.1 8:17 PM (220.83.xxx.7)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그냥 그런 사람 있다 싶어 지나가면 되지 뭘 꼬투리 잡는다고

    오히려 대놓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더 편해요.

    말하는 거 그렇게 질투에 쩐 것 같지도 않은데 너무 좋겠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비결이

    뭔데요? 묻는거보고 질투 많다고 하는거 맞나요?

  • 12. 이상해
    '24.11.1 8:18 PM (220.83.xxx.7)

    말하는 거 그렇게 질투에 쩐 것 같지도 않은데 너무 좋겠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비결이

    뭔데요? 묻는거보고 질투 많다고 하는거 맞나요?

  • 13. ㅇㅇ
    '24.11.1 8:57 PM (118.235.xxx.49)

    ㄴ(너무 좋겠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비결이) 이건 제가 하는 말이고요, 저라면 이렇게 말해줄 것 같다는 거에요. 강수지타입 멀리 안 하고요

  • 14. 보담
    '24.11.1 9:19 PM (39.125.xxx.221)

    오늘 82댓글분위기 너무 화기애애한거 아닌가요?
    원글님???!! 무슨 이쁜옷을 입고가면 여자들이 뾰로퉁해요? 망상이 지난치신거 아닙니까?그것도 병이에요... 라는댓글이나...
    여자가 남자보다 질투가 훨씬 더 심해요..라는 동문서답 댓글이 줄줄달리는게 82 분위긴데.
    여기에 상주하며 댓글다는 여자들 자체가 밖에서 남잘되는 꼴 못보는 그 여자들과 별반 다를리 없기에...
    숨만 이쁘게 . 날씬하게 쉬어도 이쁜척하며 숨쉰다고 악플이 달리는 곳이 82인데 말이죠....ㅋㅋㅋㅋㅋㅋ

  • 15. ㅇㅇ
    '24.11.3 5:28 PM (118.235.xxx.49)

    보담님, 그건 안 이쁜데 이쁜 척하는 여자들에 대한 공격으로 보이네요. 전 미인 아니라고 밝혔잖아요.

    평소 이쁘다 싶은 여자는 1년에 한 번 마주칠까 말까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21 요즘 20대~ 30대초 mz들 원래 그런가요?? 1 ㅇㅇ 10:28:45 142
1800020 외국인은 코스닥을 사네요. ㅇㅇ 10:27:54 152
1800019 미스터리한 동창? 3 대학 10:14:47 527
1800018 사회초년생(여성) 정장 저렴히 사기 좋은 곳 알려주세요. 6 베베 10:14:21 172
1800017 그알, 4개월 아기 같은 감춰진 피해 3 ㅇㅇ 10:14:18 500
1800016 현금있는 분들은 10 ㅇㅇ 10:13:45 1,038
1800015 금값 살 때 한돈 110만원입니다. 2 유리 10:13:40 845
1800014 주식계좌 주식 10:13:01 192
1800013 삼전 매수 5 ........ 10:10:49 961
1800012 Chat GPT가 분석(?)하는 이란전 확전 가능성 6 10:07:02 662
1800011 연 끊은 시부모랑 다시 연락할까 고민입니다 24 ….. 10:04:35 1,014
1800010 방광염인거 같은데 비뇨기과 산부이과 다 가봐도 안나으면.. 4 방광염 10:01:17 258
1800009 삼전 오늘 추매하시나요? 14 -- 09:57:44 1,520
1800008 미군의 첫 사망자 6명은 갑자기 당했나봐요. 10 .. 09:57:03 1,312
1800007 전쟁이 나서 사람이 죽고 다치고.그러는데.. 9 ........ 09:56:31 762
1800006 아파트 매도 (속상해요) 17 속상해요 (.. 09:51:30 1,945
1800005 국장 폭락안해요 꿈 접으세요 6 ... 09:44:03 1,617
1800004 도배후 남은 깨끗한 도배지 활용하는 방법있을까요? 3 활용 09:41:09 377
1800003 드러움패쓰) ㅂㅂ가 사람 잡아요 6 꽉막힘 09:40:53 678
1800002 40대에 긴머리 이정도면 이쁘잖아요 31 ... 09:39:36 1,535
1800001 의외로 미장은 괜찮네요 5 ㅇㅇ 09:38:21 683
1800000 퇴근할 때 엄청 졸려요. FSd 09:38:20 106
1799999 토스에 목돈 넣어둔거 ㅓㅓ 09:37:59 359
1799998 주식은 심리가 절반입니다. 11 ㅇㅇ 09:30:04 1,943
1799997 요즘 결혼은 연애결혼이 대세인가요? 9 ufg 09:29:11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