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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집 담배냄새 괴로워요.

겨울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24-11-01 10:45:31

관리실 통해 말 해도 소용이 없고 힘들어요.

화장실에서도 피고 거실에서 창 열고 피고

담배 냄새가 고스란히 저희 집으로 올라와요. 

게다가 소리지르며 아들이랑 싸우면서

피는데 그 소리도 다 올라와서 괴로워요.

전에는 주말부부인지 남편이 가끔 왔는데

요새는 거의 날마다 집에 있는것 같아요.

괴롭지만 참는 수 밖에 없겠죠?

IP : 14.41.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필때
    '24.11.1 10:47 AM (118.235.xxx.32)

    바로 관리실 콜.
    관리실에서 그 순간에 그 집 콜.

    무한 반복이요

  • 2. 무개념
    '24.11.1 10:55 AM (211.234.xxx.137)

    윗집은 그냥 별 수기 없드라고요
    담배피는건 게다가 습관이라서
    그집 엄마가 아저씨 그냥 놔두는거잖아요
    그집도 포기 한듯요

  • 3. . . .
    '24.11.1 11:57 AM (221.166.xxx.25)

    저도 아래층 담배냄새땜에 너무 힘들어하다 이사나왔어요
    베란다가 안방앞에만 있는 구조인데 거기서 피면 연기가 고스란히 제방으로. . .
    남편이랑 형 아우하고 잘지내서 더 말도 못하고
    차라리 보일러실에서 피면 좋겠단 생각했어요
    거기는 창도 작고 거실에서도 좀 떨어진곳이라. .
    저희 아파트가 금연아파트였는데 아무소용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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