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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나이가 들수록 말이 적어지는거 맞죠?

...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24-10-31 19:45:26

기운이 전같지 않으니까요.

그 반대도 있나요?

저같은 경우는 말이 진짜 1/10로 준 거 같아요.

 

 

 

IP : 123.215.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31 7:46 PM (115.138.xxx.1)

    음 일반적으로는 코어에 있던 힘은 빠지고 모든 에너지가 입으로 모인다고 들었습니다만 ㅜㅜ

  • 2.
    '24.10.31 7:48 PM (203.166.xxx.98) - 삭제된댓글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아요.
    노인들이 누구든 붙잡고 했던 얘기 하고 또 하고…
    쉼 없이 말을 해서 주변 사람들을 미치게 해요.

  • 3. ..
    '24.10.31 7:50 PM (73.195.xxx.124)

    일반적으로 말이 많아집니다.
    나이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는 말도 있...

  • 4. ㅡ,ㅡ
    '24.10.31 7:50 PM (124.80.xxx.38)

    아니던데요. 말도 많아지고 목소리도 커지던데요.
    제 주위 어르신들은 그래요. 잔소리도 늘고요.

    반면에 삶에 지혜가 쌓여서 말의 무서움을 알게 되신 어르신들은 조심해서 말씀하시고 말을 아끼시구요

  • 5. ㄷㅇㅈ
    '24.10.31 7:53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똑같은 얘기 계속 반복하고 묻지도 않은 말 하고
    훈계하고 미칩니다

  • 6. ㅅㄷ
    '24.10.31 7:55 PM (106.101.xxx.67)

    대체제으로 말이 많아지는듯 해요
    똑같은 얘기 반복하고 남 뒷담화 훈계 지적질
    묻지도 않은 본인 자랑과 재미없는 자기 일상 이야기

  • 7. ...
    '24.10.31 7:56 PM (59.12.xxx.29)

    많아져요
    노파심이란 말이 있죠
    참견하고 싶어함

  • 8.
    '24.10.31 7:5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배터리가 소진되어 기운은 없는데
    입에는 모터가 달려있어서 기운과는 상관없이 계속 떠들어요

  • 9. 반대죠
    '24.10.31 8:11 PM (221.156.xxx.96)

    노인은 다리의 기운이 떨어지고 입으로 몰립니다.

    반대로 아이들은 다리에 기운이 넘치니 잠시도 한 곳에 있지를 못 하죠.

  • 10. 대부분
    '24.10.31 8:28 PM (39.7.xxx.240) - 삭제된댓글

    말이 많아져요.
    노인들 보세요.
    처음 본 사람에게도 온갖 오지랖 잔소리,
    안물안궁 자랑하잖아요.

  • 11. 아니죠
    '24.10.31 8:54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기운 없어도 입은 기운이 뻗쳐요
    아파도 입다물고 아픈게 아니고 입으로 아프지요

  • 12. 뭐래요
    '24.10.31 9:10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과묵한 어르신 한 분을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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