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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덕분에 투자 성공해서

ㅡㅡ 조회수 : 4,919
작성일 : 2024-10-31 09:04:23

5천정도 번 지인이 있는데

고맙단 말 1도 안하던데

손절하려 하고있어요

나중에 

저도 더 큰 복 어디선가 받겠죠??

IP : 218.234.xxx.16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31 9:04 A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먼데요 주식?

  • 2. ㅎㅎㅎ
    '24.10.31 9:08 AM (140.248.xxx.2)

    님말듣고 투자해서 실패하면 돈 메꿔줄꺼 아니잖아요 ㅎㅎ

  • 3. .....
    '24.10.31 9:10 AM (112.168.xxx.115)

    그래도 대개 고맙다고 밥이라도 사죠

  • 4. ...
    '24.10.31 9:14 AM (58.234.xxx.222)

    손해 봤으면 보태주실건 아니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5. ……
    '24.10.31 9:19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다행이다 하고마세요
    무재칠시로 복을 쌓으셨으니 얼마나 좋으십니까

  • 6. 다음에
    '24.10.31 9:24 AM (182.221.xxx.29)

    본인이 잘해서 벌었다고 생각할거에요
    앞으로 정보주지마세요

  • 7.
    '24.10.31 9:26 AM (219.241.xxx.152)

    만약에 손해보면 밥 사주나요?
    저는 정보라 주고 1억 손해 보았어요
    믿은 내가 바보지

  • 8.
    '24.10.31 9:26 AM (211.234.xxx.138)

    손해났을때 매꿔줄꺼 아니면 ....
    그럴꺼면 왜 권해요 직접하지

  • 9. ..
    '24.10.31 9:31 AM (211.234.xxx.166) - 삭제된댓글

    인간적으로 밥이라도 사야죠.
    적당히 거리두고 앞으로 정보주지 마세요..222

    그리고
    ...
    '24.10.31 9:14 AM (58.234.xxx.222)
    손해 봤으면 보태주실건 아니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이 분 뭔가요.
    님은 손해나면 보태주기까지 생각해가며 남에게 정보를 알려 주시나요? 댓글이라 말하기 참 쉽군요.

  • 10. ..
    '24.10.31 9:33 AM (211.234.xxx.166) - 삭제된댓글

    인간적으로 밥이라도 사야죠.
    적당히 거리두고 앞으로 정보주지 마세요..222

    그리고
    ...
    손해 봤으면 보태주실건 아니잖아요.

    이런 분들 뭔가요.
    님들은 손해나면 보태주기까지 생각해가며 남에게 정보를 알려 주시나요? 댓글이라 말하기 참 쉽군요.

  • 11. ..
    '24.10.31 9:34 AM (211.234.xxx.166)

    인간적으로 밥이라도 사야죠.
    적당히 거리두고 앞으로 정보주지 마세요..222

  • 12.
    '24.10.31 9:37 AM (211.234.xxx.72)

    손해도 이익도 본인책임
    그래도 이익나면 밥한끼는 사야지

  • 13. ..
    '24.10.31 9:38 AM (211.234.xxx.166)

    손해나면 보태주고 메꿔주지 않을 꺼면서
    라는 댓글 분들 많은 거 보니

    그런 정보를 알아도 알려줄 가치가 없는 분들이 많네요.
    손해나면 네 책임.
    이익보면 본인의 능력? ㅎㅎㅎ

  • 14. 그래도
    '24.10.31 9:41 AM (1.236.xxx.93) - 삭제된댓글

    손절하지 않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글님을 그만큼 믿었으니까요 손해 안본걸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밥한끼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남한테 바라면 인생 힘들어집니다

  • 15. 에고
    '24.10.31 9:4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은 투자 안하셨어요?

    님도 벌었잖아요....
    더 큰복을 어디서 받아요.

    다음부터는 그런거 알려주지마시고
    님 몰빵하세요.

  • 16. ...
    '24.10.31 9:46 AM (218.154.xxx.93)

    정보 준 사람, 받은 사람 서로 확실하고 이득 본것도 서로 알면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럴텐데..
    딱 위에 댓글들처럼 내가 손해봤음 매꿔줄것도 아니니 이득본것도 너랑은 상관없다 딱 그 마인드 인가보네요. 담부터 이러면 더 좋은 정보 있어도 안주죠. 딱 본인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전부인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나같음 밥한끼 먹자하고 상품권까지 줍니다. 기분이죠

  • 17. ...
    '24.10.31 9:47 A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인간적으로 밥이라도 사야죠.
    적당히 거리두고 앞으로 정보주지 마세요33333

  • 18. 손절각
    '24.10.31 9:47 AM (110.35.xxx.158)

    원글님이 뭘 대단한걸 바랏겠나요?
    제 기준 저런 상황은 손절입니다.
    왜냐면 저는 답례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저도 이득 본일이 있었을때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이백만원 준적이 있고요.
    답례는 내가 기분 좋으려고도 당연히 해야 되는거에요.
    오천이나 이득 봤으면 호텔뷔페에 백화점 상품권도 같이 담아 줘도 될일이죠.입을 싹 씻다니 어이 없다

  • 19. 에고
    '24.10.31 9:50 AM (221.138.xxx.92)

    그런걸 왜 알려줘요..
    님 전 재산 영끌해서 대박부자 되셨어야죠..

  • 20. 주식>
    '24.10.31 10:17 AM (59.13.xxx.51)

    혹시 주식이라면 그냥 웃습니다...
    남에게 종목 알려주고 올라서 다행이지 내려갔으면 어쩔뻔.

  • 21. 결국
    '24.10.31 10:20 AM (110.15.xxx.45)

    투자는 본인이 한 것은 맞지만
    고맙다는 말, 돈 드는거도 아닌데 참 야박하네요

    손해였으면 그 지인이 어찌했을까 생각해보고
    손절여부 판단하세요

  • 22. ..
    '24.10.31 10:28 AM (211.234.xxx.166) - 삭제된댓글

    주식 종목도 본인 선택이죠.
    누가 알려준다고 생각없이 매수하는 바보가 있나요?

  • 23. ???
    '24.10.31 10:30 AM (119.110.xxx.10)

    제 지인 저덕분에 3천인가 투자해서 1년만에 2억벌었는데
    그런 기대안해봤어요
    손실났을때 원망만 안하면 되지요

  • 24. ㅇㅇ
    '24.10.31 10:46 AM (223.38.xxx.141)

    단순히 밥 한끼 문제가 아니라 고마움 모르는 인간성이
    문제죠
    20여년전 저 따라 펀드샀던 동창 고맙다는 말은 커녕
    왜 이제 알려줬나며?
    코로나때도 바쁘다는데 굳이 보자고 우기더니
    요즘 주식 뭐하냐고?
    주식 안해서 모른다고 입꾹닫했네요

  • 25. 그맘뭔지
    '24.10.31 10:59 AM (106.101.xxx.72)

    알아요
    오히려 안얻어먹으면 다행
    저도 그런적있어요
    내덕에 돈벌었다고 하면서 나한테 커피술 얻어먹는건
    무슨 매너인지
    세상이 요지경이예요
    외모치장에는 돈 많이 쓰면서요

  • 26. ㅇㄴ
    '24.10.31 11:15 AM (211.114.xxx.150)

    본인의 의지로 투자한거지 무슨 남 덕으로 투자에 성공하나요.
    님 말을 참고했을 수는 있지만 큰 돈 투자하는건 본인 결정이예요.
    다 사람은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거죠.

  • 27. ….
    '24.10.31 11:28 AM (175.195.xxx.235)

    그건 그 사람 복인거라 ..
    혹시 손해 봤다고 내가 매꿔주는것도 아니고..
    얄밉지만 어쩌겠어요.

  • 28. ..
    '24.10.31 12:16 PM (1.225.xxx.102)

    무슨주식이길래.
    5천 수익나려면 원금 얼마 투자한거에요?

  • 29. 부동산투자
    '24.10.31 12:4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내 덕분에 대박난 조카는
    고맙다고도 안하고 아예 인연을 끊어버리던데요?

  • 30. ..
    '24.10.31 3:59 PM (112.152.xxx.33)

    손절하세요
    돈 벌었음 밥이라도 한끼 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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