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행

ㅇㅇ 조회수 : 919
작성일 : 2024-10-30 16:28:18

 

아까 어떤 학생이 큼지막한 헤드폰 끼고

걸어가는 걸 보다가 깨달았는데요.

저는 평생 이게 유행이다 해서 뭔가를 

쫓아 한 일이 단 한번도 없었어요.

뭐 옷이나 이런게 모두 유행을 따라 만든 거라 생각없이 사 입은 적은 있겠지만,

의식적으로 남을 따라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도대체 남들이 다 하는 걸 왜 따라 할까요?

유행을 좇는 심리가 동감이 안돼요.

IP : 220.65.xxx.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30 5:00 PM (106.101.xxx.92)

    저또한 유행에 민감한 사람은 아니지만 유행을 따라가고자 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요?
    남들과 비슷한 것을 입고 걸치는 소속감과 거기서 오는 안전감을 얻고싶은 심리 아닐까요? 유행 아이템도 처음엔 이상해 보이던 것도 자꾸 보면 눈에 익어 예뻐 보이기도 하구요..

  • 2.
    '24.10.30 6:50 PM (116.37.xxx.236)

    우리 아이도 에어팟이랑 헤드폰을 둘다 써요.
    운동할때는 에어팟 그냥 다닐때은 헤드폰.
    유행이라기엔 5-6년전부터 저러고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1 70대 엄마 상안검,하안검 하루에 같이 해도 될까요? 없음잠시만 15:06:33 9
1805460 계수일주인데 화가 넘많은데 해까지 올해 15:03:03 69
1805459 지인중에 잼프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1 .. 15:01:50 113
1805458 16살 연하남에게 번호따였어요 어떡하죠? 6 헬스맘 15:00:06 368
1805457 민주당은 군인연금 개혁좀 했으면해요 6 .. 14:54:29 278
1805456 오래전 사건인데요 2 14:49:01 300
1805455 갱년기에는 피곤함이 기본값인가요 1 ........ 14:46:46 420
1805454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셨어요? 10 런치 14:34:21 636
1805453 그릇좀 찾아주세요. 1 질문 14:30:17 331
1805452 그래도 민주당은 세금을 다수에게 16 .. 14:28:04 733
1805451 부모님은 요양보호사 땄으면 바라는데요 19 아휴 14:26:37 1,274
1805450 정원오는 왜 여자직원이랑 출장을 가서.. 36 14:26:14 2,029
1805449 강변의 무코리타 일본영화예요.. 14:26:03 233
1805448 아픈데 매번 택배싸서 보내시느라 바빠요 3 14:25:29 571
1805447 민주당 정권에서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바보네요 6 ㅇㅇ 14:24:28 426
1805446 병원 안내 데스크 분친절 3 14:24:03 436
1805445 주식 거꾸로 갑니다. 13 환율 14:19:58 2,381
1805444 오세훈표 영끌 주택공급... 20%만 내면 바로내집(종합) 4 아웃 14:18:40 460
1805443 이체한도에 본인 계좌도 포함인가요? 1 ㅇㅇ 14:14:58 133
1805442 환율이 내려갈거라 5 . . . 14:00:08 1,510
1805441 늙으니까 레모네이드도 이 시리네요 3 서럽다 13:58:20 409
1805440 검찰 미제사건 2년 만에 2배 폭증, 12만건…공소청 출범 앞 .. 17 .... 13:55:00 949
1805439 제과제빵 수업 재료비 2만원 가격 어때요? 9 ㅇㅇ 13:52:50 544
1805438 지금까지 사재기 한번도 안했는데 13 ... 13:51:51 2,225
1805437 세상 멋쟁이였던 엄마가 등산복만 입고 다녀요 10 .. 13:51:11 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