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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남편

아휴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24-10-29 19:03:00

몸이 아파지면 너가 뭘 못해줘서 아프다

너가 못먹게 했으면 아프지 않았을텐데

너가 날 좀 잘 보살펴줬으면 아프지 않을텐데

이렇게 징징대는 60대 남편

어찌해야합니까?

IP : 175.209.xxx.1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9 7:03 PM (73.148.xxx.169)

    병원 가보라해요. 지 몸뚱이 문제를 누구한테?

  • 2. ㅡㅡㅡㅡ
    '24.10.29 7:0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버리고 싶네요.

  • 3. .....
    '24.10.29 7:08 PM (118.235.xxx.27)

    애도 아니고 징징대지마.남탓하는 버릇 버려 라고 팩폭하세요
    그 나이먹고 스스로 못 챙는걸 부끄러워해야지
    왜 배우자를 원망한대요

  • 4. 신혼때
    '24.10.29 7:16 PM (223.38.xxx.17)

    남편이 저랬어요. ..
    넘 슬펐네요 지금 그러면 쌍욕해야죠

  • 5. ㅡ,ㅡ
    '24.10.29 7:17 PM (124.80.xxx.38)

    몇번은 잘 들어주고... 응 그랬어? 더 신경쓸게 등등 공감해주고 챙겨주려하지만..
    습관처럼 계속 징징거리면 무영혼으로 어 그래 응 그렇구나... 내지는 못들은척 무대응...해야하지않을까요?

  • 6.
    '24.10.29 8:08 PM (59.6.xxx.109)

    그러게 아주 굶겨서 말라죽게 해야 하는데 왜 먹으라고 했을까.
    집에 가둬놓고 회사도 못 다니게 해야 하는데 왜 밖에 내보냈을까.
    이렇게 미친 사람처럼 대답하세요. 돌아이구나 싶으면 안 건드려요.

  • 7. ㅇㅇ
    '24.10.29 8:27 PM (106.102.xxx.254)

    산에 대리고 가서 고려장 해버리세요

  • 8. ㅇㅂㅇ
    '24.10.29 9:07 PM (182.215.xxx.32)

    매사 남핑계...
    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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