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소변양이 확 줄었어요

ㅁㅁㅁ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24-10-26 22:37:40

유기견이라 정확한 나이는 모르나

5-10세 사이인듯 하고요

여름부터 소변양이 줄었는데

첨에 병원에서는 더워서, 여름엔 일시적으로 줄 수 있다.라고 했고

음수량은 변함 없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가을이 되어도 소변양이 적어요.

소변패드 소짜를 예전엔 하루에 세 번 갈아서

총 5-6장 정도 썼다면

(한 번에 두 장씩 깔아요)

지금은 아침에 한 번 갈면

하루 종일 거의 안갈아도 되고

밤에 갈고 자면 되거든요. 

 

여름부터 잠자리 분리한것(전에는 저랑 수면) 때문에

스트레스가 있을까요....

산책 나가면 마킹 여전히 잘하고요. 

밥도 잘먹어요. 

다른 건 별 변화가 없어요

 

혈액검사를 해야할까요..

동물병원 갈때마다 검사 하란거 따라하면 기십만원 훌쩍이라

가기가 겁나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떤 경우인가요.

소형견입니다. 4키로.

IP : 222.100.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0.26 10:43 PM (114.204.xxx.203)

    정상인대요
    산책 가고나면 하루 4번쯤 싸요

  • 2. 그런가요
    '24.10.26 10:50 PM (222.100.xxx.51)

    그럼 그동안 엄청 많이 싼거였나봐요-.-
    암튼 정상이라면 휴..안심이에요

  • 3.
    '24.10.26 11:11 PM (211.106.xxx.200)

    우리 강쥐 산책가면
    첨에 나가자마자 한참 길게 쉬야하고요
    또 짧게 몇번 더 한 후
    마킹하는데
    마킹할 땐 아주 쥐어짜더라구요
    나올 게 없게 소변을 다 본 거 같아여
    산책가서 마킹하면 아마 나올 게 없을 거에요
    우리 강아진 실내에서는 아예 쉬야 안 해요 전혀

  • 4. 실외배변만
    '24.10.27 10:22 AM (222.100.xxx.51)

    하는 강아지들이 있죠
    집은 깨끗한데 매일 자주 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을거고
    일장일단이 있겠어요.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모든 개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96 오세훈 '아직 사고난 것도 아닌데' 2 악마새끼 18:33:22 68
1811295 모자무싸 여주 써클렌즈 착용한건가요? 써클렌즈 18:31:35 64
1811294 송언석 "5·18 광주 더러버서 안가"…논란 .. 3 ... 18:27:51 122
1811293 공부의 필요성은 어떻게 하나요? 1 18:26:49 114
1811292 발효버터 추천해주세요 ~ 1 .. 18:24:49 91
1811291 패기의 소년 1 연두 18:21:51 103
1811290 이재명이 대통되니 드라마도 중국놈들이 설치네요. 11 .. 18:17:12 348
1811289 불 안 쓰는 여름 간단 요리 글 못찾겠어요 3 더웟 18:12:03 293
1811288 개총수와 이명수, 33한 형제 3 이명수기자 18:10:44 189
1811287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가정 방문 평가 문의 .. 18:10:40 94
1811286 삭발의 시대가 왔어요 5 ㅈㄹ도풍년 18:07:41 701
1811285 문구점에서 6 연두 17:54:57 431
1811284 50대 다이아세트는 어떤게 좋나요? 5 ... 17:54:06 446
1811283 다들 성년의 날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하시나요? 7 ........ 17:52:53 193
1811282 50 넘어도 아내가 예쁘면 좋을까요? 20 ... 17:52:00 1,562
1811281 결혼생각 있음 적정 나이에 했음 좋겠어요 6 ... 17:51:29 544
1811280 정원오, 청년 20만명에 월세 20만원씩…기숙사 등 청년주택 5.. 9 서울시민 17:49:56 695
1811279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정청래.. 4 정말대단한종.. 17:48:34 595
1811278 뻣뻣한 남편 3 bb 17:48:11 540
1811277 21세기 테무 부인 6 ㅇㅇ 17:43:34 968
1811276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5 진상진상 17:40:09 921
1811275 모자무싸. 인생 원탑 드라마 등극 5 valuab.. 17:32:26 1,682
1811274 남편이 자꾸 화를 내요. 5 ... 17:26:32 1,248
1811273 햇볕이 막 머리를 때리는것 같아요 9 띠용 17:17:13 830
1811272 강남 급매물 중국인이 싹쓸이? 5명에 불과 7 소설그만 17:13:38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