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엇국끊이려는데 무 없어도 될까요?

dkdl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24-10-20 18:54:20

북어와 콩나물, 대파, 마늘로 먹을만하게 끓일 수 있을까요?

하필 ,,,무가 없네요

IP : 14.40.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4.10.20 6:5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콩나물북엇국.
    시원하겠네요.

  • 2.
    '24.10.20 6:56 PM (211.226.xxx.81)

    저도 무 없어서 들기름에 달달 볶다가 끓였더니 뽀얗게
    국물이 우러나와 맛있었어요
    간은 새우젓으로 했어요

  • 3. 010
    '24.10.20 6:57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무 없이 자주 먹어요

  • 4. ㅁㅁ
    '24.10.20 6:5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밀폐력좋은 냄비에황태와 들기름만 한술넣어
    폭폭 끓이면 곰국같은 용대리 맛집 황태국 탄생입니다

  • 5. 저는
    '24.10.20 7:02 PM (14.56.xxx.81)

    무 맛들기전 계절엔 감자넣고 끓여요

  • 6. 저두
    '24.10.20 7:21 PM (61.101.xxx.163)

    감자넣고 끓여먹어요

  • 7. 저도
    '24.10.20 7:24 PM (211.202.xxx.194)

    무 대신 감자 넣고 끓여요.
    국물이 훨씬 뽀얗고 구수해집니다.

  • 8.
    '24.10.20 7:25 PM (1.237.xxx.38)

    말랑한 무 안좋아하고 건더기 많은거 싫어서 무 안넣어요
    소고기 무국 아닌이상 어디든이요
    아무 영향 없는데요

  • 9. wii
    '24.10.20 7:32 PM (14.56.xxx.217) - 삭제된댓글

    저도 감자 추천요. 없으면 북어만 넣어도 충분해요. 파 마늘도 저는 안 넣어요.

  • 10. 됩니다.
    '24.10.20 10:39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무 안 넣고 끓입니다.

    저는 황태포, 파, 마늘, 계란, 소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넣고 끓여 먹습니다.

    그리고 저는 볶지않고 그냥 끓입니다. 예전에 제가 단골로 다녔던 황태국집이 있었는데 그집에서는 볶지않고 위에 쓴 재료로만 끓인다 하더라구요.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황태를 볶으면 발암물질이 나온다하고 또 저는 그런것을 떠나 기름으로 볶으면 왠지 느끼하더라구요. 저만 그리 생각하는건 아닌듯 그 황태국집이 엄청 손님이 많았어요. 로컬 맛집이지만 24시간 하는 집이라 새벽에 해장하러 오는 사람도 많고 저희처럼 아침, 저녁으로 사먹으러 오는 사람도 많았다는... 십년 넘게 매주 두세번은 먹으러 가는 단골집이었는데 어느날 폐업했어요. 주인분이 나이드신분이라 오래는 못한다 했거든요.

    그뒤 여러 황태국집을 가봐도 그렇게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 곳이 없어 제가 끓여먹기 시작했는데 부족한 맛이지만 그래도 먹을만은 해서 그뒤로는 안 사먹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41 크리스마스 선물 연두 12:14:05 33
1810740 자축하며.. 1 12:12:36 101
1810739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2 연골 12:10:09 209
1810738 라디오 듣고있어요~ 이런일 12:04:57 84
1810737 아들 여자친구 3 여자친구 12:04:35 285
1810736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5 송영길응원해.. 12:00:47 199
1810735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302
1810734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1 부동산 11:50:47 492
1810733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16 ... 11:50:10 1,635
1810732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3 .. 11:49:24 213
1810731 문구점에서 1 연두 11:48:06 103
1810730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3 친정이란 11:46:27 423
1810729 며느리가 시댁일을 다 알필요가 있나요? 11 ㅇㅇ 11:43:14 711
1810728 호텔 선택고민인데요 50대여자둘 16 11:38:39 755
1810727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 11:38:33 142
1810726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9 11:34:22 397
1810725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4 ㅇㅇ 11:32:47 660
1810724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7 추천 11:27:22 481
1810723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5 이야 11:22:59 968
1810722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4 ..... 11:21:56 1,099
1810721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5 ... 11:20:17 721
1810720 자식이 의사 12 별꼴 11:17:34 1,355
1810719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8 .... 11:16:32 1,055
1810718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2 비키 11:15:37 704
1810717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15 ,,,,, 11:15:30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