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개월동안 11키로 감량

58세 조회수 : 6,514
작성일 : 2024-10-18 19:14:33

유튜브에 의사샘들 말하는대로 했더니

진짜 빠지네요

12시간 공복유지 간식안먹고 레몬수 수시로 마시고

샐러드 맛있게해서 많이 먹고

아침엔 샌드위치

점심땐 한식

저녁엔 대충조금

그리고 12시간 공복워지

일주일에 운동 가볍게 4일  이렇게 했는데

몸은 건강해졌고 체중은 빠졌어요

IP : 221.141.xxx.13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하늘
    '24.10.18 7:16 PM (58.238.xxx.213)

    우와~멋지세요 12시간 공복인데 많이 빼셨네요 레몬수는 직접 만드신거예요? 홈쇼피에성착즙이래서 샀는뎌 열가한제품이라 영양가없다네요 허무해라

  • 2. 원글
    '24.10.18 7:20 PM (221.141.xxx.133)

    레몬수 쿠♡에 한포에 레몬하나씩 들어있는거 사서 물에 타마셨어요

  • 3. humm
    '24.10.18 7:21 PM (121.190.xxx.189)

    전 왜 안빠질까요..
    혹시 11키로 뺀 몸무게가 어찌되세요? 키랑 몸무게..
    저는 171에 63인데 안빠져요.
    주5일 수영하고
    아침 8시반쯤 출근해서 요거트+시리얼
    점심 일반식
    저녁 일반식이나 마녀스프 .
    저녁 7시전에 먹고 저녁9시에 수영해요.
    에휴. 아랫배 두둑한것도 절대 안빠지고.. ㅜㅜ

  • 4. 저는
    '24.10.18 7:31 PM (125.142.xxx.31)

    생리전 일주일동안은 입터져서 미친듯이 먹게되요
    호르몬에 식욕 금방 휘둘리는 내가 싫네요ㅜ

  • 5. ..
    '24.10.18 7:34 PM (211.176.xxx.21)

    저도 원글님처럼 생활했고, 6개월에 9킬로 빠졌어요. 55세입니다.

  • 6. ..
    '24.10.18 7:35 PM (59.12.xxx.138)

    저도 주5일 유산소+근력 운동하고(피티받고 있음)
    음식량을 거의 절반으로 줄였는데(빵, 과자, 면 등도 거의 줄임)
    징그럽게 안 빠져요.
    혈액검사 수치 별로이고 체지방량 너무 많고 골격근량 너무 적어서 운동과 식단 시작했거든요.

  • 7. 121.19님
    '24.10.18 7:36 PM (118.235.xxx.210)

    제가 작게 조언하자면
    아침에 첫끼니인 탄수화물인 시리얼을 단백질인 계란2-3개로 대체 하세요
    그리고 당근이나 오이 양배추 조금 먹고요
    점심은 든든히 그러나 과식 아니게
    저녁은 취침4시간 전에 가볍게
    다이어트는 그것도 사이즈 빼기 지방 빼기는 식이가 거의 전부에요
    아침부터 시리얼 먹음 혈당이 지방이 되며 사이즈가 안 줄어요
    그리고
    공복시간과 먹는 시간은 철저히 잘 지켜줘야 합니다
    운동도 열심히만 하면 살이 안 빠져요
    몸이 쉬운 휴식일도 줘야 합니다
    일단
    전 간헐적단식 추천하며
    단탄지로 식사순서를 꼭 지키라
    추천하고파요

  • 8. 알뜰맘
    '24.10.18 7:37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해서 3개월에 10키로 뺐지만 평생 그렇게 먹어야되는 아픔이 있네요 ㅋ

  • 9.
    '24.10.18 7:40 PM (14.44.xxx.94)

    우와
    대단하시고 축하드려요

  • 10. humm
    '24.10.18 7:43 PM (121.190.xxx.189)

    118.235님 조언 감사드려요!
    아침 식사종류를 바꿔봐야겠네요!

  • 11. 저 위
    '24.10.18 7:45 PM (211.241.xxx.143)

    171 63 분은
    그것이 적정 체중이라서 ㅡ 뺄 필요가 없어서ㅡ 빠지면 위험해지니까 몸이 지방이라도 붙들고 있어서 ㅡ 잘 안 빠지는 거

    차라리 더 먹고 근력을 붙이면 탄력있는 몸이 될수도. 수영은 근력보다는 유산소 쪽이라.

    적정무게에서는 체지방량이 중요

  • 12. 워니들
    '24.10.18 7:59 PM (49.172.xxx.154)

    가볍게하신 운동과 시간 알려주세요.
    복받으셔서 쭉쭉 더 빠지실꺼에요^^

  • 13. hoshi
    '24.10.18 8:00 PM (121.173.xxx.76)

    오우~~따라해볼께요

  • 14. ...
    '24.10.18 8:00 PM (58.143.xxx.196)

    다들 대단들하심
    3개월에 10키로 빠지나요
    저두 급빼는게 나은쪽이라

  • 15. 바람소리2
    '24.10.18 8:17 PM (114.204.xxx.203)

    1ㅡ2개월 4키로 빠져서 좀 찌고 싶은데 안되네요
    다 먹고 운동하고 일찍 저녁먹어서 그런가봐요

  • 16. 우왕
    '24.10.18 8:27 PM (211.36.xxx.37)

    저도 노력중인데 희망을 갖고 더욱 잘 해야겠습니다. 경험담 감사해요

  • 17. 와 부럽
    '24.10.18 8:5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저보다 한살 많으신데 대단하셔요.
    저도 비슷하게 16시간 공복에 히루 2끼와 간식.
    아침은 오전 11시쯤 다양한 채소, 병아리콩과
    삶은 달걀(또는 닭가슴살), 견과류 넣어서
    간장 올리브유 식초로 드레싱 해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고(배부르고 맛있어요)
    낮에 라떼 한 두잔(스테비아 또는 소금 넣음)에
    고구마 50g정도 또는 바나나 한개 간식으로 먹고
    저녁은 7시에사 8시사이 일반 한식인데
    쌀밥 반그릇에 나물이나 채소반찬 많이 먹고
    불고기나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계란말이 등
    동물성 단백질 꼭 먹거든요.
    먹는 순서도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고
    한달 새 3키로 빠졌고(161에 65kg에서 62kg로)
    그후 한달이 또 지났는데 더이상 안 빠져요.
    뭐가 잘못된 걸까요 ㅠ.ㅠ
    낮에 먹는 간식 때문인지..
    고구마 바나나가 질릴 땐 가끔 모닝롤 반개정도 먹기도 하고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골드키위 한개나 사과 반개 먹기도 해요.
    다른 건 다 끊을 수 있는데 라떼를 못 끊어서
    따끈한 우유의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그 맛 때문에...

  • 18. 푸른하늘
    '24.10.18 9:15 PM (58.238.xxx.213)

    와부럽님은 저녁시간이 너무 늦는거아닐까요 전 6시이후에 안먹으면 빠지는데 그 이후시간에 먹으면 감량이 안됩니다

  • 19. ...
    '24.10.18 9:23 PM (58.143.xxx.196)

    푸른하늘님 감사해요
    제가 6시 이후 본격 먹방시간대인데
    6시이후 안먹도록 기억할게요

  • 20. 와 부럽
    '24.10.18 9:36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저녁을 남편 퇴근하고 먹어야 하니 그 시간밖에 안되요.
    한식이 저 혼자 먼저 해서 먹고 남편 따로 차려주기 쉽지 않잖아요.
    8시까지는 잘 안 가고 7시에서 7시 반쯤 먹기 시작하면 8시 전에는 먹는 게 마치는 편이에요.
    오후 간식을 줄이면 너무 의욕이 사라져서 누워있게만 되길래
    반짝 힘내서 집안일이든 운동이든 하려고 라떼와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건데
    고민이네요.

  • 21. 나나잘하자
    '24.10.18 9:43 PM (14.48.xxx.32)

    기받아갑니다ㅎㅎ
    목표는 7키로!
    스트레이트 청바지입고싶네요

  • 22. 레몬
    '24.10.18 10:11 PM (121.166.xxx.230)

    쿠땡에서샀다는 레몬수 추천해주세요

  • 23. 클래식
    '24.10.18 10:16 PM (222.109.xxx.98)

    5개월동안 11키로 감량...
    대단하시네요!
    감사히 참고할게요

  • 24. 원글
    '24.10.18 11:51 PM (221.141.xxx.133)

    유기농 레몬즙 100프센트요
    체중감량도 감량이지만 몸이 건강해져서
    좋네요

  • 25. 잘될꺼야!
    '24.10.19 2:07 AM (58.230.xxx.243)

    운동은 무슨 운동 하셨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5 지방뉴스에 버스비무료 75세에서 70으로 하향한다는 뉴스가 나왔.. ... 21:36:29 19
1805444 전우원군 근황이예요 ........ 21:35:23 100
1805443 은마는 언제 재건축되나요 ㅇㅁㄶ 21:33:39 51
1805442 신지애 대단하네요 골퍼 21:33:26 133
1805441 어른의 어금니 충치는 진행속도가 어느 정도나 빠를까요? 2 ... 21:32:15 78
1805440 유럽사람들은 유행을 안 따르나봐요 뭐입지 21:29:56 233
1805439 40대 중반 비직책자의 평온한 회사 생활 1 21:28:04 197
1805438 은퇴분들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1 은퇴한후 21:25:20 266
1805437 2달된 아기강아지 1 ㅇㅇ 21:22:28 304
1805436 대학생 신입생들 잘 노나요 1 00 21:17:08 262
1805435 욕실 -거울슬라이딩장 vs 장따로 거울따로. 추천부탁 21:16:27 94
1805434 와퍼햄버거 사려고하는데 내일먹어도 되요? 8 .. 21:07:02 440
1805433 남동생이 항암 중인데 병문안과 변비 궁금해요 12 위중 21:05:47 929
1805432 파프리카 어느색을 주로 사세요? 5 ... 21:03:00 587
1805431 남자들 오십대 후반에 퇴직해서 뭐하고 있나요? 10 재취업 21:00:51 1,269
1805430 축구명문고 5 ... 20:57:13 240
1805429 바지락 쟁여두시는 분~ 5 냠냠 20:55:17 681
1805428 기미 벗겨내는 팩 ?써보신분 15 ... 20:35:30 1,980
1805427 톡도 대화도 귀퉁으로 듣는 친구 짜증나요 5 iasdfz.. 20:34:02 654
1805426 발톱무좀이 치유되는거였군요. 6 20:32:07 1,533
1805425 주스 한 두잔 만드는 미니블렌더 추천 좀 해주세요~ 1 블렌더 20:30:13 290
1805424 제가 깨달은 인간사 진실 10 ㄹㄹ 20:21:12 2,723
1805423 닭요리 할때 물로 씻으시나요 17 요리 20:14:14 1,433
1805422 얼마전에 그알..아내의 마지막음성 편에서요 5 어제 20:12:12 1,768
1805421 한국여자들은 어느나라에 인기 있나요? 17 ㅇㅇ 20:11:53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