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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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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한복색

...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24-10-16 08:07:01

키도 체격도 있고

피부색도 검은편이라

파스텔톤이 안어울려

치마 벽돌색에 회색저고리 했는데

ㅜㅜㅜ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88싸이즈 체격이고

속치마가 퍼져서

더 부하게 보이는데

그냥 매끈한 속치마를 입어야 하나요

IP : 118.216.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6 8:21 AM (211.206.xxx.191)

    한복이 너~~무 많으니 못 고르겠더군요.
    추천해 달라고 해서 3가지 입어 볼 수 있어서
    그 중 한 가지 선택하고
    집에 와서 잘 고른건가 심란하던데
    막상 예식날 입으니 마음에 들더라고요.
    요즘엔 속치마 매끈하지 않아도 입으면 부해 보이지 않아요.
    잘 골랐다 생각하고 마음 편히 계세요.
    혼주 화장하고 한복 입으면 예쁠거예요.

  • 2. ㅇㅇ
    '24.10.16 8:26 AM (118.219.xxx.214)

    매끈한 속치마 입으세요
    저도 부한게 싫어서 매끈한걸로 선택했어요
    부하면 체격이 더 커보이죠
    신랑 쪽인가요?
    요즘은 양가 엄마들 옷 색 맞춰서 입고
    맞춰서 입으니 이쁘더라구요
    저는 신부 쪽이라 저고리는 좀 진한 분홍쪽으로 하고
    싶었는데 신랑 엄마가 이미 아이보리 저고리에 청색 치마
    골라서 아이보리 저고리에 분홍색 치마로 했는데
    양가 엄마들 한복 이쁘다 소리 많이 들었어요
    사돈 한복과 너무 다르면 안 이뻐 보일 수 있으니
    참고해서 고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3. 벌써
    '24.10.16 8:42 AM (118.216.xxx.58)

    찾아왓어요
    벽돌색치마에 회색저고리요
    11월결혼이라서요
    정말 고를때는 어울린다고 햇는데
    심난하네요

  • 4. 저는
    '24.10.16 8:43 AM (118.216.xxx.58)

    맞춤했어요

  • 5. ㅇㅇ
    '24.10.16 8:52 AM (118.219.xxx.214)

    이미 선택 했다면 이제 고민 하지 말고
    혼주화장 이쁘게 해달라고 하세요
    어울린다고 했으면 이쁘겠죠

  • 6. ..
    '24.10.16 8:52 AM (119.197.xxx.88)

    어떻게 입든 개성있게 자기한테 맞게 입으면 되는거 같은데 양가 부모님이 스타일을 맞춰야 보기에 이쁜거 같아요.

  • 7. 행복만들기
    '24.10.16 9:24 AM (123.212.xxx.102)

    저도 9월에 딸 결혼으로 한복 입었어요 저는 원글님 보다 조금 덩치 더 크고 키도 168 한복 한곳에서 캉캉 속치마 덜 부한거에다 속치마 미니로 만들어 볼륨 필요한 부분에 부분부분 옷핀으로 달아 줬어요 전 상의 핑크에 치마는 겹치마 연한 베지밀 색으로 그날 이쁘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사촌 시누들이 올케 한복 입으니 이쁘다고 거기까진 좋았는데 뒤 이어서 원래 등치 큰 사람들이 한복 입음 더 낫다고 덩치 큰거 가려줘서 ㅠ.ㅠ

  • 8. 행복만들기
    '24.10.16 9:29 AM (123.212.xxx.102)

    메이크업 할때 원하는 스타일 물어보니 찾아보고 가세요 저는 그냥 가서 피부가 건성이니 촉촉하고 화사해 보이게 해달라고만 했어요 사부인은 본인 립스틱 가져 와서 그거 쓰시데요 자긴 이 색이 잘 어울린다고 하면서 원글님도 미리 원하는거 생각 해 보시고 챙겨가세요 결혼 축하드려요~~^^

  • 9. 아래쪽 3단
    '24.10.16 11:49 AM (118.216.xxx.58)

    캉캉속치마인데
    부하면 한단을 떼어내도 된다네요
    한복 팔길이가 길어서 수선하러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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