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전혁 교육감 후보 레전드는 이거죠.

인성쓰레기 조회수 : 3,372
작성일 : 2024-10-16 01:02:27

전교조 악마화, 전교조 명단 불법공개

이걸로 유죄 받아 벌금내라니까 

현금, 수표 그리고 동전(돼지저금통) 전교조에게 전달.

금액도 틀린 금액.

 

이런 쓰레기 인성이 무슨 교육감을 하시겠다고..

 

조전혁 의원, 전교조에 돼지저금통 전달

 

조전혁(50) 한나라당 의원이 1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돼지저금통과 현금, 수표를 들고 나타나 교원단체 명단공개에 따른 이행강제금 481만원을 전달했다.

 

조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전교조 본부 사무실을 찾아가 10만원권 수표와 1만원 지폐, 동전 등 현금 481만원을 전달하고 금융계좌에 대한 압류를 풀어달라고 요구했다. 조 의원이 전달한 동전은 플라스틱 돼지저금통 3개에 들어 있었다.

 

(중략)

 

조 의원은 지난 4월19일 자신의 누리집에 전교조 등 5개 교원단체와 교원노조에 소속된 교원 22만여명의 이름과 학교, 담당 과목 등을 공개했고, 앞서 명단공개 금지 결정을 했던 서울남부지법은 조 의원에게 명단을 내릴 때까지 간접강제금을 내라고 판결한 바 있다. 간접강제금은 조 의원이 누리집에 명단을 게시·공개한 5일간(4월30일~5월4일)을 하루 3000만원씩 계산해 모두 1억5000만원이 부과됐다.

전교조는 “조 의원이 기자회견에서는 ‘돈을 마련하는 대로 보내주겠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간접강제를 막기 위한 이의신청, 권한쟁의심판 등 법률적인 대응을 해왔다”며 “그간 전교조는 조 의원과 한나라당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면서 압류추심에 신중한 태도를 취해왔지만, 조 의원의 적반하장식 태도가 교사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전교조 쪽은 은행 자산은 추심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압류 가능한 조 의원의 예금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P : 76.168.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폭 가해자
    '24.10.16 1:10 AM (116.47.xxx.88)

    저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강제 전학 갔다는 게 쇼킹 했어요. 어릴 때 저 정도면 성인되어서 어떨지 보이잖아요. 이후 행보보니 사람 변하지 않는군요.
    뻔뻔하게 교육계에 있었다니...

  • 2. 아참..
    '24.10.16 1:12 AM (76.168.xxx.21)

    조전혁은 뉴라이트이기도 하지요.
    뉴라이트 보고서도 신지호와 함께 저술한 골수 뉴라이트!

    https://www.ddanzi.com/free/822022278
    2008 뉴라이트 한국보고서 공동저자 조전혁

  • 3. 조전혁
    '24.10.16 1:14 AM (211.234.xxx.67)

    "광복절, 자랑스러울 것 없고, 기념할 날도 아니다"라는 조전혁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49005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한 조전혁 후보가 "광복절은 자랑스러울 것도 없다"며 "기념할 날이 아니다"라고 주장한 과거 영상이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 4. 그냥
    '24.10.16 1:36 AM (211.234.xxx.26)

    얼굴을 비교해보면
    누구를 찍어야하나 보이던데요 ㅎㅎㅎ

  • 5. 하늘바라기
    '24.10.16 5:30 AM (76.146.xxx.226)

    그런데 장성철은 왜 저따위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지지할까?

  • 6. ...
    '24.10.16 6:30 AM (112.133.xxx.224)

    그 시절에 학폭 강전이면 진짜

  • 7. 장성철
    '24.10.16 6:49 AM (76.168.xxx.21)

    이사람 꽤나 논리적이로 윤석열 까지만 결국 국힘당만 뽑아요.
    방송 나와서 당당하게 말했어요
    "내 평생 민주당 찍을 일은 없다" 라고..
    그 스탠스니 학폭으로 강전에다 친일, 뉴라이트에 저런 인성 쓰레기라도 국힘 달고 나왔으니 무지성 투표하겠다 선언.

  • 8. 오늘
    '24.10.16 7:33 AM (211.234.xxx.81)

    꼭 투표 했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후회들 하지말고

  • 9. ㅇㅇ
    '24.10.16 7:40 AM (211.58.xxx.63)

    헐.. 알면 알수록 미친놈이네요 광복절이 자랑스럽지않다니.. 매국노같은 놈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50 저 근데 이수지의 황정자 선생님… 제 말투와도 가끔 비슷해요 ㅇㅇ 13:47:36 70
1809049 카톡 친구들 프로필 보니 빼박 어버이 ㅋㅋ 2 그래 나 어.. 13:45:37 227
1809048 쇼핑이나 장보는 거 3 몇번이나 13:43:37 87
1809047 서인영 유튜브 보니까 쥬얼리는 박정아 서열이 확실했네요 3 .. 13:43:13 398
1809046 친구 4명 만나는데요... 6 친구4명 13:42:08 264
1809045 여수 섬박람회 공무원 해외여행 107 2 세금도둑 13:40:58 173
1809044 사계27현숙 어제 방송에서 3 13:39:06 200
1809043 눈 낮춰서 이 바지로 알아보고 있는데 3 13:37:07 239
1809042 이런 경우 우회전시 일시정지 해당되나요? 2 궁금 13:31:33 129
1809041 두통약이랑 꽃가루 알러지약좀 추천해주세요 3 13:28:42 104
1809040 지팔지꼰은 이제라도 이민을 가야 할까봐요 10 13:28:29 547
1809039 엘지전자 2 @@ 13:25:37 495
1809038 속보. 호르무즈 중국 유조선 피격 2 ... 13:22:48 1,032
1809037 요즘 주식 안하는 사람 저 뿐인가요? 15 레드향 13:20:30 992
1809036 롤팬이나 램프쿡 쓰시는 분들 코팅 까임 어떠신가요? 까임 13:19:59 42
1809035 트럼프 글로벌 관세 또 '위법' 판결 ㅇㅇ 13:17:03 115
1809034 76세 베라왕 부담 드레스... 4 ㅇㅇ 13:10:31 1,116
1809033 일요일 웨딩시간 고민 10시30분.2시30분 17 결혼시간 13:08:51 757
1809032 79,80년생 분들 수학여행 수련회 얘기좀 해주세요 9 A 13:08:08 232
1809031 전세 연장하려면 7억 더 내세요 11 강남 13:07:20 1,140
1809030 이재명대통령 남대문 시장 오셨네요 20 oo 13:01:58 869
1809029 바람이 대단히 부네요 1 ㅡㅡ 12:55:28 680
1809028 예체능 대학 졸업한 자녀있으신분(미술.디자인) 5 ㅇㅈㅇㅇ 12:51:36 568
1809027 한동훈, 인터뷰 도중 진행자 질문 끊고 "이 정도 하자.. 10 돌돌이 12:49:09 1,132
1809026 자식생일 안챙기는 부모들이 10 많나요 12:46:50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