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엔 백지연 별로였는데 요즘엔 좋아보이네요

Dd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24-10-15 20:06:35

한강이혼보니 백지연도 좋아보여요. 잘난 여자는 굳이 남편의 존재로 자기 가치를 매겨지지 않아도 혼자 빛나니 좋아요. 

이런 여자들이 늘어나길

IP : 62.156.xxx.1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5 8:19 PM (175.121.xxx.86)

    뭔 개소리 인가 싶네요??
    현명하면 이혼한다 이말인가요?? ㅋㅌㅋㅋ

  • 2. ᆢ.
    '24.10.15 8:20 PM (121.174.xxx.32)

    82 갈수록 왜이럴까요;;
    이혼못해서 환장한것도 아니고 ..

  • 3. 혹시
    '24.10.15 8:3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은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 4. ..
    '24.10.15 8:46 PM (118.235.xxx.87)

    본인이 이혼했는데 한강작가 이혼했다하니 님이 한강작가가 된거 같으신가 봐요.

  • 5. 약간
    '24.10.15 8:49 PM (85.115.xxx.164)

    논지의 오류이긴 해요, 이런걸 뭐라고 부르죠 성급한 일반화인가요? 원글님 이 두분을 보고 힘을 내시면 안되요 이혼하셔도 안되구뇨 ㅋ

  • 6. 영통
    '24.10.15 9:01 PM (106.101.xxx.215)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여도 빛나는 여자.
    그런 여자가 편견없이 자유로운 사회
    그 뜻인거죠?

    공감해요.

  • 7. .....
    '24.10.15 9:22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진짜 잘난 여자들은 결혼하기 쉽진 않죠 설사 결혼해도 아쉬운게 없으니 틀리면 이혼하고...

  • 8. ㅁㅁ
    '24.10.15 10:09 PM (62.156.xxx.128)

    사고의 비약이 있었는데 하려던 말은 잘난 여자들이 꼭 남편없어도 빛나는 세상이 와서 좋다는거에요. 아무리 뛰어나도 이혼한 것으로 흠잡히던 시절과 달리. 백지연도 억울하게 시댁에서 모함당하고 그랬잖아요. 친자소송을 걸질 않나. 한강작가도 상받은 것에 이혼으로 흠내려는 사람 하나도 없이 세상이 달라지는 것 같아 기쁘다는 말입니다

  • 9. ..
    '24.10.15 10:32 PM (119.197.xxx.88)

    요새 이혼이 별거인가요.
    이혼이 결점이 아니게 된건 한참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6 명작 접속 보는 중이에요. 전도연 한석규 ........ 15:59:15 36
1805465 전쟁끝나면 주식시장 회복되는건가요? .... 15:57:10 126
1805464 백진주쌀이 흰색인가요? 궁금 15:51:40 88
1805463 운동후에 배고픈게 정상인가요? 3 a. . ... 15:48:24 202
1805462 외국계 증권사, 펀드가 하는 말 너무 믿지 마세요 4 외국계 15:40:21 607
1805461 장화 신고 밭으로 산으로~ 1 좋아좋아 15:37:48 317
1805460 “염혜란은 몰랐다” AI영화 ‘검침원’ 딥페이크 논란 2 ........ 15:37:21 1,015
1805459 그릇 추천해주세요. 6 ... 15:33:29 346
1805458 집밥을 해먹으면서 주방이 깨끗하신분 7 15:32:21 860
1805457 주식땜에 우울해 진미채를 무쳤어요. 13 . . 15:31:48 1,442
1805456 러셀홉스와 캑터스 슬림이 똑같아요. 2 인덕션 1구.. 15:27:35 178
1805455 냉정히 누가 잘못인지 꼭 좀 봐주세요.. 43 아러아렁ㄹ 15:26:34 1,260
1805454 대학생 자녀 암보험 가입 궁금합니다. 5 보험 15:24:33 301
1805453 제가 일을 좀 야물게 합니다 7 뻘글 15:24:08 853
1805452 저만큼 인복 없는 분들 계실까요? 11 .. 15:22:46 1,190
1805451 오래된 습관 버리기 힘들까요? 3 그린 15:22:30 491
1805450 올해 아이 대학보낸 친구 8 ... 15:18:57 978
1805449 요즘 아우터 뭐 입으시나요 11 패린이 15:17:21 953
1805448 테이콘서트 꼭 갈만한가요? 3 테이 15:15:31 356
1805447 그냥 서울시장은 박주민으로 가야겠어요 30 ... 15:14:23 1,400
1805446 하닉 소량 주린이 대처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6 손절존버 15:12:12 897
1805445 70대 엄마 상안검,하안검 하루에 같이 해도 될까요? 2 없음잠시만 15:06:33 473
1805444 계수일주인데 화가 넘많은데 해까지 올해 15:03:03 247
1805443 지인중에 잼프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19 .. 15:01:50 878
1805442 16살 연하남에게 번호따였어요 어떡하죠? 28 헬스맘 15:00:06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