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스런 길냥이와 저희집 멍뭉이~

...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24-10-15 11:21:57

한적한곳 단독주택이라

길냥이들 밥준다고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

맘편히 길냥이들 돌보고 있는데요

최근에 사료 챙겨주던 아가 치즈냥이

(한달 남짓된 주먹만한 아주 작은 아이예요)

마당에서 키우는 개집 안에 턱하니 들어가서

저희 개랑 꼭 붙어서 잠을 자는거예요

저희 개도 그냥 순순히 받아들였구요

둘이 이렇게 쭈욱 서로 의지 하면서 

서로의 체온으로 좀더 훈훈한 겨울을 나면 좋겠어요

두녀석 모두 너무 예뻐서 글 올려봅니다.

 

 

 

IP : 106.247.xxx.1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르벤
    '24.10.15 11:23 AM (106.246.xxx.38)

    어머나 착한 강쥐랑 귀여운 냥이
    사진 보고싶으네요ㅠㅠ

  • 2. 어머
    '24.10.15 11:25 AM (106.102.xxx.26)

    정말 이쁘겠어요
    아기냥이와 성격 좋은 강아지라니~~~
    사진 보고 싶네요 ~

  • 3. .....
    '24.10.15 11:27 AM (106.101.xxx.232)

    이것이 가능하다고요????

  • 4. ...
    '24.10.15 11:29 AM (106.247.xxx.105)

    저희 가족들 동물농장에 제보 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다들 막 흥분했잖아요 ㅎㅎㅎ
    나중에 줌인줌에 사진 올려볼께요

  • 5. 오마나...
    '24.10.15 11:31 AM (121.141.xxx.193)

    성격좋은 강쥐네요...겨울에 춥지않게 잘 돌봐주세용~
    사진 보고싶어요~

  • 6. sou
    '24.10.15 11:33 AM (180.71.xxx.175)

    예전 단독주택 살때 새끼냥이 분유 먹여 키웠어요.
    만 1살 넘었을때 유기견 댈꼬 오니
    그넘이 냥이에게 까칠하게 굴고 짖고 달려가고 난리라 냥이가 피해 다녔고요
    그런데 댕댕이 꾸중하고 냥이도 울 식구임을 인식시켜 주니 함께 있은지 20일쯤 되니 같이
    방석위에서 함께 누어 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입양한지 1달만에 댕댕이는 심장사상충으로 인한 복막염으로 무지개 다리 건너가
    넘 슬펐어요

  • 7. 별빛속에
    '24.10.15 11:50 AM (118.36.xxx.127)

    꼭 보고 싶어요 줌인줌 기대합니다

  • 8. ^^
    '24.10.15 12:19 PM (113.61.xxx.52)

    길냥이가 마음껏 다닐 수 있는 한적한 단독주택이 너무 부럽습니다! 이쁜이들 사진 조만간 볼 수 있길 기대하고 있을게요!

  • 9. 으하
    '24.10.15 1:02 PM (123.214.xxx.155)

    세상에 이런일이

    잘 부탁드려요^^

  • 10. ㅎㅎ
    '24.10.15 1:33 PM (222.98.xxx.43)

    사진 올려 주세요~
    내년 3월에 무화과 농사지으러 귀농하는
    저희 집에 냥이들 6마리 있어요 ^^
    각자 영역이 있어서
    두마리는 과수원 담당이더라구요.
    요즘 녀석들 집 마련해 주려고
    냥이집 검색하고 있어요.

  • 11. 블링블림
    '24.10.15 10:01 PM (39.125.xxx.160)

    이런것을 사진 안 올리면 눈 감아야쥬.
    얼른 올리시요.

  • 12.
    '25.4.4 1:53 AM (221.138.xxx.139)

    사진이요 사진 ㅠ
    플리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95 아 어버이날 미션 클리어 .. 10:44:27 49
1808994 음쓰 처리기 추천 좀 부탁드려요 제발 10:43:24 16
1808993 이 여행 자체가 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하하 10:40:13 149
1808992 스쿨존에서 자전거 타고가던 아이 사고 3 ㅁㄴㅇㄹ 10:39:32 150
1808991 권익위 전 부위원장-윤석열 심야회동 뒤 ‘김건희 명품백’ 종결 단독 10:39:28 61
1808990 결혼앞둔 지인딸이 학폭피해자인데 7 .... 10:36:11 441
1808989 전세 재계약인데 .... 2 전세 재계약.. 10:34:37 144
1808988 엄정화가 포이즌때보다 살이 찐건가요? 2 엄정화 10:33:28 206
1808987 아파트 화재보험 가입했어요. 2 안심 10:31:10 221
1808986 아침에 사고 날 뻔 했어요. 3 ... 10:30:17 428
1808985 80세어르신, 신기 편한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스케쳐스도 종류가.. 3 콕찝어서 10:29:15 211
1808984 5월4일 툴젠..추천했던 사람입니다. 19 주식 10:28:15 670
1808983 부동산은 이제 하나의 자산일 뿐. 1 ******.. 10:27:44 225
1808982 락토핏 어때요? 유산균 10:27:29 74
1808981 현대자동차 1 미소야 10:26:48 408
1808980 물티슈 저렴해요 물티슈 10:25:51 103
1808979 인공지능의 여파 10:24:38 103
1808978 식사 돈봉투 미리 했는데 꽃을 안 챙겼어요 4 어버이날 10:23:12 471
1808977 거니 유죄 준 판사를 보니 1 ㄱㄴㄷ 10:17:41 328
1808976 퇴직연금 개인형 irp 만기도래한다고 3 연금 10:13:06 321
1808975 부모님들 세대 어버이날 챙기시던가요? 8 .... 10:13:01 536
1808974 지방대학병원 유방외과 환자 쏠리는 교수 4 아프지말자 10:12:42 511
1808973 채칼 안전장갑이요? ? 2 안전장갑 10:09:48 225
1808972 요즘 20대도 염색 잘 안하죠? 7 10:06:13 435
1808971 요즘 부산날씨 어떤가요? 6 봄봄 10:04:41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