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 명언들 적어보아요~

....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4-10-10 11:44:14

제가 가장 크게 기억나는건 

우울은 수용성이다.

이때 제가 우울.무기력이 너무 심했는데 마음에 닿았어요

이때 정말 씻을 힘조차 없었거든요.

 

IP : 211.234.xxx.10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단
    '24.10.10 11:50 AM (115.138.xxx.63)

    욕이 배뚫고 들어오지 않는다

    제 마음이 단단해지는데 큰 일조했어요
    감사합니다

  • 2.
    '24.10.10 11:55 AM (220.117.xxx.26)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
    결혼할때 고치지 않고 그대로인 사람
    나와 맞는 사람 찾았어요

  • 3. Qwe
    '24.10.10 11:59 AM (112.162.xxx.211)

    인상은 과학이다.

  • 4.
    '24.10.10 12:02 PM (125.135.xxx.232)

    타인은 결국 타인이다
    (크게 의미 두지 말라는ᆢ)

  • 5. .....
    '24.10.10 12:19 PM (106.101.xxx.3) - 삭제된댓글

    머리 감기는 시지프스의 돌이다

  • 6.
    '24.10.10 12:22 PM (183.99.xxx.230)

    우울은 수용성이다. 일어나자 마자 샤워하고
    사우나도 종종 가고
    차도 한 잔씩 마시고

  • 7. 걷기
    '24.10.10 12:22 PM (110.8.xxx.127)

    걷기는 뇌의 운동이다

  • 8. ㅎㅎ
    '24.10.10 12:33 PM (106.102.xxx.39)

    명언들 다 주옥같네요.

  • 9. 아줌마
    '24.10.10 1:04 PM (122.43.xxx.157)

    우울은 수용성 분노는 지용성

  • 10. ..
    '24.10.10 1:38 PM (118.235.xxx.251)

    우울은 수용성
    우울할때 샤워
    너무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 11. 노란치즈
    '24.10.10 1:45 P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

    겨울옷은 식목일
    여름옷은 가

  • 12. 능소화
    '24.10.10 1:46 PM (106.101.xxx.182)

    겨울옷은 식목일
    여름옷은 개천절
    그런데 올해는 개천절이
    일주일이나 지낳는데도..

  • 13. ..........
    '24.10.10 2:12 PM (14.50.xxx.77)

    아~~~~이래서 82가 너무 좋아요^^:;..(위에 댓글들 다 기억나네요)

  • 14. ㄴㄴ
    '24.10.10 2:33 PM (211.46.xxx.113)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 좋아하다가 패가망신한다.

  • 15. ㅇㅇ
    '24.10.10 4:14 PM (105.36.xxx.108)

    기쁨을 나누면 질투가 되어 돌아오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되어 돌아온다.

    제가 해외에 사는데 이 글을 읽고 깊이 공감했거든요.
    이민사회가 좁은 바닥이라 너무 공감이 되는 글이에요

  • 16. ~~
    '24.10.10 4:43 PM (39.114.xxx.84)

    다 지나간다 - 이말 덕분에 힘든 시간 이겨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0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1 생강 22:36:45 34
1803919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경기남부 22:36:34 155
1803918 천둥소리 엄청 커요. 1 서울 북부 22:30:06 437
1803917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3 .... 22:29:39 454
1803916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ㅇㅇㅇ 22:28:55 301
1803915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12 대박 22:26:31 1,160
1803914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903
1803913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11 사과 22:24:19 712
1803912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2 22:23:54 172
1803911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과거기사 22:23:05 174
1803910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3 22:21:55 246
1803909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166
1803908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245
1803907 오늘 먹은 봄의 종류 2 나물 22:06:38 555
1803906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8 악몽 22:04:15 963
1803905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15 ,,, 22:00:57 1,113
1803904 눈물이 핑 도네요.. 3 22:00:17 1,175
1803903 향기있는 탈모샴푸가 있을까요? ... 21:59:52 85
1803902 읽씹 2 .. 21:59:03 254
1803901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6 ㅇㅇ 21:56:48 710
1803900 요새 코 메이컵은 굴뚝 청소 화장 같아요 9 웃음 21:55:51 885
1803899 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2 ㅁㅈㅁㅈ 21:53:50 331
1803898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3 ........ 21:50:02 1,506
1803897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13 ... 21:26:15 1,446
1803896 그알 중학생 4 ㅁㅁ 21:23:4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