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중소기업에서 대기업 이직이 많이 어렵나요?

ㅇㅇ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24-10-07 11:39:32

제 때는 좀 좋은 중소기업에서

몇년 경력 열심히 쌓으면 대기업 이직이

크게 어렵지는 않았거든요

 

요샌 그게 어려워 열악한 중소기업 다니면서

돈 몇푼 버느니 그냥 포기하고

아예 취직을 안하고 부모한테

얹혀사는 경우나 알바 뛰는

2030이 많다고 누가 얘길해서요

 

IP : 124.61.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7 11:48 AM (211.235.xxx.190)

    크게 어렵지않은지는 모르겠고 가능은 할거예요.
    아는 동생 남편이 몇년전 지방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했어요.
    성실하고 일 찾아서 하고 야근도 많이하긴 하더라구요.
    상사가 이직하면서 데려갔대요.

  • 2. IT쪽은
    '24.10.7 12:00 PM (211.234.xxx.89)

    상관없어요

  • 3. . . .
    '24.10.7 12:40 PM (180.70.xxx.60)

    2030 얘기라시면
    요즘은 신입사원 입사 자체가 거의 없고
    중소, 중견 찍고 대기업 거의 들어옵니다
    1년쯤은 타 회사 경력 있고 들어와요
    남편이 대기업 면접 봅니다
    이번에 들어온 신입사원은 지난 2월졸업인데 지난겨울부터 중견 다니다 이번에 입사 했다더라구요

    시작도 안 한 아이들은 안되겠죠

  • 4. ㅡㅡㅡㅡ
    '24.10.7 12: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요즘엔 그렇게 경력직으로 많이 가요.
    신입을 안 뽑으니.

  • 5. 예전에는
    '24.10.7 12:52 PM (223.33.xxx.25)

    그런 경우가 거의 없었고
    요즘에 더 많죠, 중고신입이라고..

  • 6. ...
    '24.10.7 1:09 PM (14.50.xxx.73)

    요즘은 경력직 선호 현상이 더욱 뚜렷해져서
    대기업 신입 공채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
    중고신인들을 많이 데려가더라구요.
    지인도 미국 유학갔다왔는데 대기업 신입 공채 모두 고배마셔서 중견기업까지 다 보더라구요. 경력 쌓아서 이직하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77 차 안에 과자 보관해도 될까요? .. 16:50:14 17
1811276 삼성전자 노조, 21일 파업 예정대로 진행 …. 16:49:13 112
1811275 모자무싸) 옆집 아저씨에게 인사하는 장미란 2 .. 16:42:34 442
1811274 너무 슬퍼요. 6 ... 16:36:52 917
1811273 마이클 잭슨 1988런던 웸블리공연 굉장하네요~ 6 여름 16:34:01 384
1811272 정청래 "尹내란 막은 건 5·18 덕분…과거가 현재를 .. 1 당대포지지합.. 16:33:16 166
1811271 저 오늘 하닉 오전 11시 넘어 일단 정리했어요. nn 16:32:38 735
1811270 5.18 정신이란 무엇인가 길벗1 16:28:17 102
1811269 미금 2001 아울렛 옷사러 자주 가시는 분~ 1 .. 16:25:22 310
1811268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젠 떨어질듯 10 올려달라 16:22:08 1,926
1811267 홈플에서 모밀소바 1+1 하는데요 3 ........ 16:19:59 528
1811266 5.18 질문에 송언석 "광주, 어떤 상황 생길지..... 9 오마이뉴스 16:14:51 402
1811265 짜장가루 카레가루는 어떻게 버리나요? 3 ㅇㅇ 16:13:23 279
1811264 여기 왜 이리 화가난 사람들이 많나요? 11 분노 16:08:35 1,119
1811263 스벅 사과문 ...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프로세스 점검하겠다.. 8 멸공부터날려.. 16:07:51 1,464
1811262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6 ... 16:04:04 294
1811261 원피스 색상 어느걸로 살까요?^^ 21 부탁 15:58:48 1,089
1811260 흑석 국평 분양가 30억 6 이제 15:57:29 1,403
1811259 남편이 제가 만지는게 싫대요. 37 . . . 15:56:34 2,606
1811258 보복운전하는 분노장애 참교육 해주는 아버지 2 그냥 15:54:01 415
1811257 맛있는 라면 발견. 3 오오 15:53:40 1,163
1811256 차 마실때 티백 우린 후 건져내야 하나요? 4 ... 15:52:48 402
1811255 전세집 현관에 도어스토퍼 설치해도 되나요? 9 ㅇㅇ 15:45:04 588
1811254 주식 이제 끝물 같아요 23 여름 15:44:11 3,749
1811253 **에어컨 사전점검 8 *** 15:38:46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