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역국에 고기 얇게 찢어 넣는거..방법이?

ㄴㄹ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24-10-03 16:55:20

양지머리 따로 푹 삶아서 식혀 찢는 방법 밖에는 없는거죠?

그게 고기 자체의 유분끼 땜에 얇게 찢는게 미끈거려 결국 손가락 관절 갈아넣는거네요..맞죠? ㅜㅜ 

 

안미끄러우면 참 쉬운데..고기기름끼 땜에 미끄러워서....하...뭐 좀 맛나게 하는게 이렇게 힘든가요 

IP : 112.153.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3 5:02 PM (180.224.xxx.208)

    미끄러워서 찢기 어려울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다 하고 나면 손에 기름이 묻어있기는 해도
    찢을 때는 전혀 불편함 없거든요.
    혹시 너무 기름이 많은 양지를 쓰시는 거 아닌지...

  • 2. ...
    '24.10.3 5:04 PM (124.60.xxx.9)

    푹고으던지 압력솥이용.

  • 3. ..
    '24.10.3 5:06 PM (58.79.xxx.33)

    꼭 손으로 찢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기름기 적은 고기 이용하고 통으로 넣어 익힌 후 덩어리째 꺼내서 깔로 썰어도 되죠.

  • 4. 원글자
    '24.10.3 5:08 PM (112.153.xxx.101)

    33님 말씀대로 칼로 얇게 썰든지 해야 겠어요

  • 5. 바람소리2
    '24.10.3 5:47 PM (114.204.xxx.203)

    칼로 썰거나 썬거 사요

  • 6. ㅇㅇ
    '24.10.3 6:02 PM (61.43.xxx.188)

    저는 사태로 하는데
    항상 칼로 썰어요. 찢는거보다 더 맛있음

  • 7. 00
    '24.10.3 6:23 PM (118.235.xxx.151)

    찢는게 식감이 더 좋으면 조금더 삶아보세요
    푹 삶으면 찢는게 손가락 관절이 아플정도는 아니거든요

  • 8. ..
    '24.10.3 6:58 PM (58.231.xxx.33)

    찢는 식감 따를 고기없어요.
    하다못해 장조림 찢기싫어서 썰어서 놨더니
    손을 안대요ㅠ

  • 9. ㅇㅂㅇ
    '24.10.3 7:21 PM (182.215.xxx.32)

    압력솥으로 30분쯤 푹끓여요
    고기건져서 칼로 슥슥 문대듯이 밀어주면 결대로 죽죽죽 분리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92 스타bugs에 다녀왔어요 3 misty5.. 18:50:41 255
1813291 5,60 대를 젊은노인이라고 하네요 3 노인 18:49:57 240
1813290 시동생 시아버지와 불륜관계였던 아내? ㅁㄹ 18:48:15 328
1813289 대부업 운영이 알고싶으면 송작가tv 1 대부업 18:44:45 146
1813288 삼전닉스 레버리지 교육받았는데요 5 내일 18:42:45 536
1813287 지금 에어컨 다들 켰죠? 2 .. .. 18:42:06 322
1813286 돈내고 주식방에 가입했어요 4 ㅇㅇ 18:41:14 374
1813285 나이들수록 사소한 거에도 욕심만 느나봐요 4 하. 18:40:29 274
1813284 건조기를 4 우짜 18:38:05 144
1813283 단타 말고, 용돈으로 주식 시작해보시려는 분? 카이스트 김정호 .. 8 주식투자 18:33:55 595
1813282 강말금과 닮은 배우 4 모자무싸 18:32:45 407
1813281 멕시칸푸드 맛있는데 2 .. 18:32:02 184
1813280 자랑아니예요 집없는데 주식수익이요 9 . . 18:29:53 992
1813279 2026 대우건설 인센티브(성과금) 나오나요? 1 대우건설 18:29:08 204
1813278 유가 급락에 정유사들 비명 ?? 제목꼬라지 18:26:51 385
1813277 삼성전자 작년 5/26 가격 4 .... 18:25:44 855
1813276 비 오네요. 단비 18:25:22 233
1813275 내일 주식시장 누가 짠것도아닌데 3 18:19:41 1,670
1813274 독거노인 통화 안되면 자식에게 전화해서 묻는 거요 13 ㅇㅇ 18:18:10 844
1813273 오늘 정말 덥네요 6 날씨 18:13:39 651
1813272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쓰시는 분들 2 청소 18:11:11 436
1813271 여기 작세들 서울시는 현 오세훈 시장 6 야야야 18:10:12 335
1813270 음지에서 통하니까 양지로 왔네 ? 개박살 나야지? 8 18:04:35 812
1813269 “전북도민은 돈봉투 정치 용납 안 해” 김관영 무소.. 18:04:33 207
1813268 자석 비누홀더요 1 ... 17:57:57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