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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소녀상 교육 막으려 일 대사관, 5성 호텔 식당서 자문위원들 접대

!!!!! 조회수 : 907
작성일 : 2024-10-03 08:38:06

독일 베를린 미테구청이 미테구 공공부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을 사유지로 이전하지 않으면 동상을 철거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주독일 일본 대사관이 소녀상 관련 교육 프로그램 독일 정부 지원을 방해하려 한 정황이 29일 확인됐다.

 

소녀상을 설치한 재독 시민단체 코리아협의가 베를린시 정부에 신청했던 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총괄하는 시 산하 ‘문화·교육을 위한 베를린 기금’ 재단의 한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한 인터뷰에 응해 일본 대사관이 올해 3월 재단의 기금 사업을 심사하는 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연락해 식사 초대를 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160271.html#cb

 

 

IP : 125.134.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정부는
    '24.10.3 8:38 AM (211.234.xxx.97)

    뭐하고 았죠?

  • 2. 후우
    '24.10.3 8:49 AM (115.41.xxx.13)

    첫댓님이 우리정부라 했는데
    선뜻 우리정부라는 말이 안나오네요 ㅜ

  • 3. 문제해결 스타일
    '24.10.3 8:49 AM (61.105.xxx.165)

    시작은 소소하게 출발
    식사대접으로 안되면...
    대리로 안되면 과장 보내고
    과장으로 안되면 차장 보내고
    차장으로도 안되면 부장 보내고...
    받는 쪽에서 지쳐
    "야 저새끼들 거 통과시켜줘라"

  • 4. 수장이일본놈인지
    '24.10.3 9:20 AM (125.134.xxx.38)

    우리 정부는

    손 아예 다 놓고 있지요

    이즘되니 독도 진짜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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