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스라엘 네타냐후와 세월호 리본

까꿍맘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4-10-02 16:15:12

이스라엘 네타냐후의 상의 오른쪽 세월호 노란 리본 뉴스 화면을 보니 뭔가 어색하고 의아힌 느낌이

들어요. 저만 그럴까요

 

IP : 222.121.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 4:16 PM (211.46.xxx.53)

    저도 한참을 봤어요..저걸 어찌 가지고 있는걸까???

  • 2. ....
    '24.10.2 4:17 PM (218.51.xxx.95)

    노란색 리본이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게 아니고
    외국에서도 추모의 의미로 쓰이더라고요.
    오래전에 외국배우가 노란 리본 차고 있길래 찾아보니 그렇대요.
    세월호 한정이 아니라는 거...

  • 3. 몰랐다가
    '24.10.2 4:19 PM (125.178.xxx.170)

    찾아봤는데 진짜 소름돋네요.
    저 인간에게 팔레스타인 죄없는 민간인들은
    사람이 아닌가 봐요.

  • 4. 노란리본
    '24.10.2 4:20 PM (125.132.xxx.178)

    노란리본의 의미가 원랴 무사귀환을 바라는 거니까요
    그 유명한 팝송도 있잖아요. 오크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달라는.
    세월호 노란리본도 그래서 노란리본을 단 거고요
    네티냐후는 피랍이스라엘 인들 무사귀환을 빈다는 의미에서 달았을 겁니다.

  • 5. 성경속
    '24.10.2 4:27 PM (124.5.xxx.146)

    탕자 이야기에서 두려워말고 돌아오라며
    사랑하는 아들한테 보낸 메세지가 노란수건 아니었나요?
    뭐 그런데서 유래된듯요

  • 6. 노란리본
    '24.10.2 4:34 PM (125.132.xxx.178)

    성경속 탕아는 메세지를 받고 돌아온 게 아니라 쫄딱 망하고 이리저리 고생하다가 내가 아버지께 맞아죽더라도 집에 가서 아버지께 사과드려야겠다면서 자기 발로 알아서 간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대요…

  • 7. 윗님
    '24.10.2 4:38 PM (124.5.xxx.146)

    맞아요
    근데 그전에 탕자가 거지꼴이 되어서
    아버지 동네? 이웃동네? 이웃집에 돼지치기 하면서 돼지 먹이인 쥐엄나무열매 주어먹고 그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쟤가 그집 아들 아니냐 소문이 나고
    아버지귀에도 들어가고
    아버지는 아들이 계속 돌아오길 바라시고
    탕자는 아버지 마음을 모르니
    맞아 죽더라도 집에가서 죽자하고 돌아갔는데
    아버지가 엄청 환영해주신거죠

  • 8.
    '24.10.2 4:4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네탄 야후와 가족들 비리가 넘쳐서 망명할 판이라서 권력유지에 목숨건다고 하네요

  • 9. 까꿍맘
    '24.10.2 8:41 PM (222.121.xxx.96)

    노란 리본 디자인이 세월호 리본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봅니다. 무사귀환……슬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30 엘지전자 1 :: 08:58:40 116
1809829 한동훈과 대화중 현타온 김종배ㅎㅎ ㄱㄴ 08:48:09 321
1809828 낮은 산에서 헤맨 일. 10 ........ 08:27:47 1,228
1809827 주식 방금 팔았아요 8 ㅇㅇ 08:27:12 2,232
1809826 삼성 진짜 열받네 27 ㅇㅇ 08:23:15 2,882
1809825 겸공에 남욱 변호사 얘기 정리 좀 1 스토리 08:18:59 403
1809824 당근에 경비실 맡겨놓는다고 하는데 굳이 문고리 오겠다는데요 15 ........ 08:08:20 1,174
1809823 저 예전에 주왕산가서 길 잃었어요...;; 17 주왕산 08:07:24 2,281
1809822 음모론. 4 ㅇㅇ 08:01:15 485
1809821 맥모닝 시켰는데 잘못 온경우에요? 7 사소한것 08:00:11 748
1809820 오늘 주식시장 무섭네요 11 ..... 07:54:33 3,703
1809819 조국 이기겠다 79 오오 07:24:59 2,454
1809818 경기도 57평 아파트 지금 파는게 나을까요? 10 결정장애 07:17:09 1,856
1809817 운명이라는게 있나싶은게 조국ㆍ윤석열 ㄱㄴ 07:16:36 797
1809816 이유모를 전신발진때문에 슬퍼요 28 ㅇㅇ 07:09:34 2,027
1809815 급질 장례답례품에 이름 빼는게나을까요? 12 궁금이 07:06:13 816
1809814 부동산 수수료 대법원 판결? 웃기고 있네 대서불법 06:45:28 686
1809813 김용남이 진짜 이태원 유족에게 북한 지령이냐고 했나요? 24 ... 06:24:42 1,580
1809812 리쥬란에 물광주사 섞어 맞았는데... 4 이야 06:19:59 3,122
1809811 LG화학 vs LG전자 5 음음 06:18:45 1,339
1809810 호탤 예식에서 좌석없이 서서 보기도 하죠? 5 ... 06:05:56 1,324
1809809 임대 주신분들.. 임대료 신고 좀 도와주세요.. 3 ** 05:17:18 893
1809808 같이 여행,놀러다니는 남편만나신분 22 ㅇㅇ 05:03:12 4,488
1809807 요즘 전입신고시 1 ㅇㅇㅇ 05:01:19 559
1809806 4년장학금 받고 대학가려면... 16 4년장학금 04:16:43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