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오랫동안 취준생이다가 드디어 취직해서
첫 월급을 받아왔는데
엄마 밥하지 마 저녁 사줄게 해서
언니가 조카랑 둘이 저녁먹으러 우루루 간다는 거예요
누가누가 간다고? 물으니까
언니랑 조카 둘이서 우루루 간다는 거예요
아니 왜 둘이 가면서 자꾸 우루루 간다고 해? 하니까
아 식당이름이 <우루루>라고
집앞에 <우루루중식당>에 저녁먹으러 간대요
어제 듣고 오늘 검색해 봤는데 진짜 <우루루중식당>이 있네요. 소소하게 웃겨요
조카가 오랫동안 취준생이다가 드디어 취직해서
첫 월급을 받아왔는데
엄마 밥하지 마 저녁 사줄게 해서
언니가 조카랑 둘이 저녁먹으러 우루루 간다는 거예요
누가누가 간다고? 물으니까
언니랑 조카 둘이서 우루루 간다는 거예요
아니 왜 둘이 가면서 자꾸 우루루 간다고 해? 하니까
아 식당이름이 <우루루>라고
집앞에 <우루루중식당>에 저녁먹으러 간대요
어제 듣고 오늘 검색해 봤는데 진짜 <우루루중식당>이 있네요. 소소하게 웃겨요
이런 얘기 저는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제 취향
평촌에...저는 여러번 간 곳이네요.ㅎㅎ
ㅋㅋㅋ 아 재밌다
컬투쇼에 보내보세요 ㅎㅎ
김태균이 재밌게 소개해줄듯
귀여워요
취업하고 엄마 밥 사주는 조카도
대견하고요~
재밌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웃겨요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
저도 제목이 킥이네요 ㅋㅋㅋ
ㅋㅋㅋ 재밌네요
웃겨요..
아 ㅋㅋ 빵터짐 ㅎㅎㅎ
우루루중식당 지도검색한 난 뭐니
https://map.naver.com/p/search/%EC%9A%B0%EB%A3%A8%EB%A3%A8?c=15.00,0,0,0,dh
범계역에 있는 중식당이름입니다^^
산본에도 있다고 하네요
제목만 보고 부정적으로 생각되는 곳에
우루루 몰려갔다고 생각했는데...
조카의 마음이 예쁘네요. 얼마나 뿌듯할까요!
언니도 좋겠네요~
혼자가도 우루루~
ㅋㅋ 우리동네에도 있어요
재밌었어요.
혼자 있는 가을 저녁.
나도 우루루 가고 싶으당!ㅋ
ㅎㅎㅎㅎㅎ재밌어요. 조카분도 언니분도 귀여우심
심지어 우루루 중식당 이름도 귀여워요
너무 재밌고 귀여운 에피소드에요
ㅎㅎㅎ 아, 넘 웃겨요.
웃겼어요 둘이 우르르간다니 이해안가는
원글님 이해가 가요. 저도 읽으면서
언니분이 좀 과장되게 말하시나 했네요.
재밌다 ㅎㅎ
위에 또 위치를 찾아오셨어 ㅎㅎㅎㅎㅎ
ㅎㅎ
저도 읽으면서 우루루? 서너명 이상 을 우루루라고
하지???? 혼자 생각을 하고 난리였음
식당이름이 우루루 ㅋㅋㅋㅋㅋ
축하해주려고 들어왔다가 빵 터졌네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