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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코인사기’ 태영호 아들 도피성 해외출국까지

... 조회수 : 2,967
작성일 : 2024-09-26 13:42:11

취재진은 태 씨가 도피성 출국 후 태국 현지에서도 자신의 신분을 이용해 여행객들을 현혹해 유흥비를 마련했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태 씨로부터 코인 투자 명목으로 건넨 돈 일부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태국행에 동행했던 A씨는 “태OO가 사우디 국적 친구를 클럽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 사람과 3일 동안 동행하면서 돈을 뜯어내더라. 피해자들이 당해온 수법과 비슷하게 ‘아빠가 국회의원인데 돈 좀 빌려주면, 한국 가서 주겠다’는 뉘앙스가 아니었던가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태OO가 가상화폐 환전 브로커를 만나는 것도 봤다”고 했다. A씨가 갖고 있던 휴대전화를 팔도록 종용해 체류비를 마련하기도 했다고 한다.

 

https://www.vop.co.kr/A00001661675.html

IP : 61.79.xxx.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4.9.26 2:00 PM (118.235.xxx.248)

    애들 교육시킨다고 탈북한건데ㅠ

  • 2. .....
    '24.9.26 2:03 PM (178.88.xxx.167)

    왜 수사 안 하나요.
    출국금지도 안 된건가요.

  • 3.
    '24.9.26 2:04 PM (211.211.xxx.168)

    해외로 도피하면 북한에서 끌고 갈텐데

  • 4. 아주 가지가지
    '24.9.26 2:17 PM (125.132.xxx.178)

    아주 가지가지하네…

  • 5. 어머
    '24.9.26 2:32 PM (211.246.xxx.52)

    출입국 관리는 법무부 소관일텐데
    일안하고 뭐하는거에요??

  • 6. ...
    '24.9.26 2:33 PM (1.228.xxx.59)

    아들 미래 땜에 탈북
    맞는 말이긴 하네요 북한에선 코인 사기는 못 치니

  • 7. 아주 가지가지
    '24.9.26 2:34 PM (125.132.xxx.178)

    기사 읽어보니 아주 가관인데요. 각종 사기범죄는 물론이고 (심지어 정부상대로 대금 뻥튀기사기까지) 자기네 특수성을 고려해 붙어준 특수경호팀까지 자기네 범죄 뒤치닥거리에 썼네요. 특권계급도 저런 특권계급이 없는데 대한민국 독립유공자도 못누리는 저러뉴초법적인 특권을 북한에서 호의호식하다 지 앞길 위험해지니 그동안 자기네 사치를 감당하게 해준 북한주민들 눈물은 아랑곳안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우리나라로 줄행랑친 인간이 누리네요. 하긴 주체사상 창시해 북한주민세뇌하고 김일성 독재 기반 탄탄하게 황장엽도 대한민국서 떵떵거리다가 편안하게 죽었죠 자기네가 진짜 북한주민에게 미안하고 북한정권에 회의가 느껴졌음 김씨일가랑 동귀어진하는 결기나 보일 것이지.. 대한민국까지와서도 특권층놀이를 하네

  • 8. 태영호가
    '24.9.26 2:39 PM (14.52.xxx.37)

    누군가 했더니 국민의힘 국회의원이었구나

  • 9. ㅣㅣ
    '24.9.26 3:24 PM (172.56.xxx.40)

    현직 국힘의원 박쥐 태영호
    그 아들답군요.
    여기저기서 자본주의 꿀빠는 모습과
    권력이용해 먹는거 보고 자랐으니~~

    125님 속 시원히 말씀하셨네요.

  • 10. 국짐이 아들들
    '24.9.26 3:3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코인 회사 안차린 사람이 없을정도...
    불법으로 자금 빼돌리는 통로로 사용.

  • 11. ㅇㅇㅇ
    '24.9.26 4:00 PM (203.251.xxx.120)

    지상파, 종편, 그리고 모든 언론들이 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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