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자를 들였는데 배반하는 영화나 이야기 아세요?

지나다가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24-09-26 12:36:24

양자를 들였는데 배반하는 유명 영화나 옛날 이야기 아시는 것 있어요?

 

친구가 그런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생각해봤는데 막상 그런 이야기가 많긴 한데

 

딱히 기억나는게 없어서요.

IP : 119.203.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nnie7
    '24.9.26 12:37 PM (121.65.xxx.169) - 삭제된댓글

    강동원 주연 군도. 강동원이 양자로 나옴. 강동원의 미모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해요

  • 2. ...
    '24.9.26 12:58 PM (121.65.xxx.29)

    군도에서 강동원역의 조윤은 양자가 아니라 서자출신으로
    친아버지를 비롯 집안 모두에게서 업신여김을 받고, 터부시되는 존재로 성장했습니다.
    단순히 양자로 성장해서 키워준 집안을 배신했다 조건에 부합이 되지 않습니다.

  • 3. moioiooo
    '24.9.26 1:02 PM (223.62.xxx.219)

    오펀 천사의 비밀이 유명하죠

  • 4. 원글
    '24.9.26 1:09 PM (119.203.xxx.70)

    121님 감사합니다. 군도 강동원 미모 끝내줬죠 영화 좀 많이 찍어놓지 라는. 생각만...

    223님 감사합니다. 친구에게 이야기해줄게요.

  • 5. ..
    '24.9.26 1:32 PM (211.46.xxx.53)

    저는 건너건너집 이야기는 알아요. 딸만 둘 낳고 아들 하나를 양자 들였는데. 이 할아버지가 알부자로 재산이 많았어요. 근데 그 양아들이 크면서 개차반처럼 굴고 재산은 엄청 바라길래 재산을 다 쪼개고 몰래 팔아서 딸한테 현금으로 조금씩 몰래 줬다고 하더라구요. 돈달라고 막 횡패부리고 그랬대요.

  • 6. 실화
    '24.9.26 2:34 PM (220.89.xxx.124)

    주광덕 형 피살사건이요

    친 아들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내가 바람펴서 낳은 아들
    근데 그거 알고도 자기 아들로 키웠는데 그 아들한테 피살
    재판과정서는 친자 아니라고 존손살인 아닌 일반살인 적용
    피해자가 주광덕의원의 친형이에요. 주 의원은 상관없는 일이긴한데 유명한 죄로 이름 엮여 나오는 사례긴하죠

    현실이 더 독해요

  • 7. 맑음
    '24.9.26 3:17 PM (1.255.xxx.160)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이요
    주인공 히스클리프가 양자에요

  • 8.
    '24.9.26 4:00 PM (14.49.xxx.123) - 삭제된댓글

    이강인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75 총리 이하 경질이 답이다 결국 23:08:09 12
1800774 뒤늦게 사우나의 매력에 빠졌어요 ㅇㅇ 23:06:12 76
1800773 검찰 개혁 3 .. 23:03:45 78
1800772 정말 이런가요? @@ 23:03:24 94
1800771 한일전 오타니 봤나요?? 2 슺ㄹㄱㄴ 22:52:16 730
1800770 월간남친 지수 진짜 이쁘네 2 .. 22:47:59 600
1800769 이재명 "정치인 믿지 말라. 이재명도 믿지 말라&quo.. 16 명언이네.... 22:43:10 774
1800768 공약1호 검찰개혁 안하고 저 악법으로 통과될 시 걱정되는 것은 5 대통령 22:41:41 271
1800767 총리실검찰개혁추진단 "상반기 중 형소법 개정 정부안 마.. 3 ㅇㅇ 22:39:09 239
1800766 지방 민간임대아파트 퀄리티가 서울 재건축 신축 보다 좋네요 4 Dd 22:38:44 409
1800765 양배추 심 부분이 갈라졌는데.. 2 ㄱㄱ 22:38:00 214
1800764 문정부 전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경기도교육감으로 13 세상에나 22:34:38 796
1800763 엄마를 멀리하는게 답이라는 것을 느꼈다. 11 지니다 22:25:42 1,020
1800762 야구 졌나봐요 10 야구 22:18:21 1,341
1800761 청소년 아이들 심리상담 도움 되나요? 7 ㅁㅁㅁ 22:14:48 335
1800760 나이들어 친구가 있어야되는데... 5 봄비 22:14:21 1,155
1800759 잘 생겼다는 생각 절대 안 드는 배우 25 ... 22:14:11 2,311
1800758 별이 쏟아지는 밤이에요 7 시골집 22:13:37 887
1800757 (이소영의원) 尹이 정치했어도 코스피 6000? 7 ㅅㅅ 22:12:41 732
1800756 조금전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40 22:12:17 2,193
1800755 높은데 걸거나 올려놓고 키울 아래로 길게 넝쿨진 식물 추천 부탁.. 3 행잉식물 22:07:12 258
1800754 생크림 남은거 냉동해도 되나요? 5 .. 22:03:36 423
1800753 최진실님 자식들이요 14 ........ 22:03:13 2,347
1800752 (조언절실) 토마토로 맛있는 요리 레시피 없을까요 8 궁금이 21:49:33 666
1800751 잘못 산 건 엄만데 왜 저까지 힘들어야 할까요 21 이상함 21:43:58 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