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순 선물 금목걸이

고견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24-09-21 08:36:08

다음달 팔순인데 24K 금목걸이 해드릴까해요

대략 몇돈쯤 하는게 평싱시 하실수 있는 목걸이일까요?

종로로 가면 될까요?

디자인은 어떤게 나을지 도통 모르겠네요ㅜ

어머닌 지방에 계셔서 함께 고르시긴 곤란하구요

IP : 211.235.xxx.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9.21 8:48 AM (114.204.xxx.203)

    목걸이면 10돈
    5돈 너무 가늘어요
    종로나 지방이 좀 싸요

  • 2. oo
    '24.9.21 9:11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80에 금 10돈을 목에 걸면
    무겁고 거추장스러울 것 같기도 하고
    있던 것도 자식들한테 나눠주시던데요.

    원글님 혼자 사러 다니시기엔 좀 그렇지만
    계절 변화도 있는데
    화사하고 따스하고 포근한 옷이
    실용적인 선물일 것 같아요.

  • 3. fff
    '24.9.21 9:22 AM (220.86.xxx.41)

    칠순에 순금10돈팔찌했어요
    종로귀금속 상가에서 샀구요
    요즘은 평상시에도 할수있는 디자인들 많더라구요

  • 4. 어머니
    '24.9.21 9:49 AM (1.235.xxx.154)

    스타일 생각하시고
    동전모양도 괜찮지않나요
    십자가나 불자모양도 있고
    진주처럼 동그란 구형으로중앙에 크고 양쪽 작은거
    다양하게 있을테니 구경나가보세요

  • 5.
    '24.9.21 10:06 AM (211.235.xxx.64)

    10돈 무거울까요?ㅜ
    데일리로 늘 18K목걸이하고 계시는데
    그건 가늘지도 굵지도 않은건데
    좀 얇은것도 괜찮으려는지
    제가 갖고 있는 50그램 바가 있어서 그걸로 해드릴려고 하는데
    함께 가서 고르는게 최상인데 말이죠
    성당다니시는데 십자가 괜찮을것 같기도 하네요^^

  • 6. 친정엄마
    '24.9.21 10:19 AM (61.39.xxx.34)

    칠순때 순금10돈 목걸이샀었어요.
    같이안가셔도 되고요 팔순선물이라면 추천하는거 고르세요. 디테일만
    살짝다르고 비슷한게 많아요. 젤 무난합니다. 순금은 어른들도 디자인크게 안따져요. 그리고 목걸이는 막상보니 10돈은 되야 두께감이나 연세에 맞아보였어요.

  • 7. 원글이
    '24.9.21 10:36 AM (211.235.xxx.64)

    데일리로 하기엔 팬던트 없는게 나을까요?
    종로에 나가보면 가닥이 잡히긴 하겠네요
    어머니가 여성여성하며 예쁘장하게 아담하신데
    아고고ᆢ고민이 깊어집니다^^

  • 8. 있는 것도
    '24.9.21 11:43 AM (49.164.xxx.115)

    나눠주고 정리하는 나이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5 사람은 바뀌지 않아요 힘들구나 13:11:38 12
1805464 프로젝트 헤일메리..좀 실망했어요..ㅠ 2 .. 13:04:14 237
1805463 이휘재 개그 좋아하고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도 있어요 13 저처럼 13:00:47 494
1805462 살림남 타쿠야 1 아침에 12:46:09 623
1805461 볼륨있게하는 트리트먼트 뭐가 있을까요? 2 트리트먼트 .. 12:43:13 249
1805460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6 지금 12:32:20 567
1805459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8 000 12:28:08 725
1805458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10 음2 12:26:45 1,232
1805457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2 ㅡㅡ 12:25:46 342
1805456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9 .. 12:24:52 476
1805455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2 미용실 12:21:11 764
1805454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1 체리세이지 12:20:16 109
1805453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8 Dd 12:18:27 664
1805452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89
1805451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3 사회복지사 12:05:29 956
1805450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8 mornin.. 12:05:01 1,089
1805449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308
1805448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766
1805447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8 세렌 11:20:05 1,326
1805446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21 ******.. 11:14:36 3,735
1805445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8 저같은 11:05:28 1,122
1805444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7 앞으로 11:01:25 1,513
1805443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8 궁금 11:00:37 1,244
1805442 런던은 집값이 5 ㅁㄴㅇㄹ 10:53:32 1,736
1805441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4 ㅁㅁ 10:52:48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