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를 넘 많이 넣은 불고기 살리고 싶어요~~

이런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4-09-19 18:29:20

소고기는 두근 반 정도였는데

큰배를 두개를 갈아넣었어요

 

그게 설탕이 없다보니 조금씩 더 넣다가ㅠ

 

엊그제 재어놨고 오늘 먹어보니

뭐랄까 배주스에 빠진 소고기  맛?

암튼 평상시 알던 그 맛이 아니네요;;;

넘 달큰해요

 

이거 어찌 살릴까요?

냉동실에 소고기 한근반 정도 있는데 더 넣을까요?

 

불고기 실패해본건 또 처음이예요

근데 한우여서 넘 아까워요

IP : 222.113.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19 6:31 PM (119.64.xxx.101)

    배2개라..죽안된게 다행인 상황...
    소고기를 더 넣는 수 밖에요.

  • 2.
    '24.9.19 6:31 PM (222.113.xxx.162)

    맞아요 배죽 비슷해요
    배죽에 빠진 소고기..

  • 3. ..
    '24.9.19 6:31 PM (211.250.xxx.38)

    씻어버리고 자스민님 레시피에 설탕을 좀 줄여서 재양념

  • 4. ..
    '24.9.19 7:02 PM (223.38.xxx.243)

    고기를 더 사다 넣으셔야 할거 같아요
    두근정도

  • 5. 단맛을 떠나서
    '24.9.19 7:08 PM (58.230.xxx.181)

    고기가 완전 흐물할텐데요

  • 6. ㅁㅁ
    '24.9.19 7:08 PM (125.181.xxx.50)

    엊그제 재운거면 이미 고기가 너무 녹아서 섞어도 별로일거 같아요
    소분해서 냉동해서 아쉬울때마다 대충 볶음밥 등에 넣어드세요

  • 7. ...
    '24.9.19 7:12 PM (221.151.xxx.109)

    두근반이면 배 하나도 충분한데
    이왕 이렇게 된거 간장 더 넣으시고 당면에 해서 호로록 드세요

  • 8. 야채 조금
    '24.9.19 7:15 PM (119.71.xxx.160)

    넣고 물넣고 전골로 드세요

  • 9. 저도
    '24.9.19 7:24 PM (218.39.xxx.240)

    2근에 중간크기 배2개 갈아서 체에 걸러 즙만 넣었어요
    다른 때보다 더 넣은 셈인데..
    죽 되진 않았고 간장을 좀 더 추가했는데 먹을만했어요.
    소고기랑 버섯류 좀 더 넣고
    간봐서 넘 달고 싱거우면 간장도 좀 더 넣으세요

  • 10. 고기는
    '24.9.19 7:39 PM (222.113.xxx.162)

    감사합니다~~!

    고기는 다행히 얇은고기가 아니고
    두께가 좀 있는거라 식감은 좋았어요

    지금 냉동실 고기 녹이는 중인데
    고기 첨가하는건 별로일까요?

    채소는 이미 많이 넣어져있어요

  • 11. 소금
    '24.9.19 8:34 PM (222.108.xxx.9)

    단음식 소금넣으니 좀 낫더라구요 일부떠서 한번 넣어보셔요

  • 12. --
    '24.9.19 8:59 PM (122.36.xxx.85)

    양념 최대한 털어내고 간장을 좀 넣어볼까요?

  • 13. ...
    '24.9.19 10:59 PM (218.155.xxx.169)

    간장 더 넣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6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4 .. 08:51:22 340
1823055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4 늦둥이 08:50:53 334
1823054 이재명의 포용은 보수인사와 친구하고 싶을뿐. 2 08:50:09 157
1823053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1 함께 ❤️ .. 08:44:31 244
1823052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65
1823051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30 ... 08:43:52 641
1823050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96
1823049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열매 08:42:30 125
1823048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3 참담 08:42:07 343
1823047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1 ㅇㅇ 08:39:20 253
1823046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5 ㅇㅇ 08:31:09 555
1823045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2 안녕 08:29:48 171
1823044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0 새롭다 08:25:00 1,706
1823043 배재고 는... 27 학폭,처벌하.. 08:21:48 1,084
1823042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3 what 08:18:44 591
1823041 배재고 야구부 해체하고 역사교과서에 내용 기재 11 엄중 08:17:31 610
1823040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352
1823039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08:13:24 1,982
1823038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3 오호 08:11:27 1,325
1823037 여동생의 문자 6 어제 08:09:14 1,236
1823036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636
1823035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6 ,, 08:01:29 1,999
1823034 대면형주방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7 로즈 08:00:41 448
1823033 문재인이 텀블러였다면 이재명은 호떡 8 ... 07:59:25 722
1823032 이병태 - 호남반도체는 당내 선거용 9 ㅇㅇ 07:47:55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