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후유증 후각상실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24-09-18 23:47:28

은 다 겪는건가요? 미각은 괜찮은데

냄새가 1도 안나서 깜놀이요.

제가 방구를 꼈는데 가족들이 다 놀라서 도망가는데 전 하나도 안나서 심각함을 느꼈네요.

묵은지에 코를 박아봐도 냄새를 못맡아요.

이거 어떻게해야 빨리 돌아오나요.

IP : 106.102.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8 11:48 PM (218.236.xxx.239)

    한두달이면 돌아와요...

  • 2. ..
    '24.9.18 11:56 PM (211.234.xxx.224)

    후각 상실인데 미각은 문제 없으셔요?

    저는 냄새는 희미하게 나긴 나는데 잘 못맡고
    미각은 거의 쓴 맛만 느껴져요.
    아주 새콤달콤한건 약하게 알겠는데 짠 맛은 거의 못느껴서 당췌 간을 못맞추네요

  • 3. 의지
    '24.9.18 11:58 PM (220.82.xxx.59)

    돌아오긴 하는데 코로나 걸리기 전처럼 냄새를 잘 맡진 못하네요 알레르기성 비염까지 있어서요
    완전 개코였는데 ㅜㅜ

  • 4. 미각은
    '24.9.19 12:03 AM (106.102.xxx.123)

    맵고짜고달고 느끼면 괜찮은거죠?후각을잃어서 음식이 전처럼 맛있게 느껴지진않지만. 저도 완전 개코였는데 넘 신기해요. 빨리 정상으로 돌아오길요ㅠ

  • 5. 바람소리2
    '24.9.19 12:04 AM (114.204.xxx.203)

    한달 가대요

  • 6. ..
    '24.9.19 12:21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시간이 가면 돌아와요.
    저는 후각을 상실했다가 돌아왔는데
    코로나 전보다 더 예민해져서 괴로워요.
    특히 머리냄새에 돌아버리겠어요
    구역질까지 같이 올라옴.
    이건 남의 머리 냄새나 제 냄새나 안가림. ㅠㅠ

  • 7. ..
    '24.9.19 3:40 AM (121.162.xxx.208)

    저도 한달 정도 걸렸어요. 그냥 기다리심 돌아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29 질염에 먹는 약도 처방하나요.. 궁금 12:32:27 14
1809528 김용남후보와 조국후보의 양자토론때 꼭 하시라 1 강추 12:28:53 58
1809527 집평수 늘려가도 살림 못하는 사람은 1 123 12:28:37 110
1809526 흑백요리사 시즌3가 팀대결이네요 어찌 12:27:33 90
1809525 집안일 잘하다가 너무 하기 싫을때 1 해야할거 12:22:45 144
1809524 사람 떨어지는데 보고도 ‘휙’…한동훈 반응 논란 2 어휴 12:21:46 286
1809523 이혼 후 삶이 편한건.. 2 12:21:03 345
1809522 도대체 달걀 값은 왜 계속 고공행진이죠 7 아니 12:18:11 358
1809521 친정 시집 둘다 연 끊고 사는 집들은... 7 근데... 12:18:10 340
1809520 양도소득세 신고 문의드립니다. 2 ... 12:13:16 160
1809519 구교환 구영탄 닮았어요 2 ..... 12:11:39 202
1809518 이혼숙려에 알콜중독여자 6 근데 12:10:04 628
1809517 모자무싸에 대한 글 6 12:04:53 507
1809516 주식 사팔사팔하다가 하이닉스 오늘 들어갔어요 2 주식 12:00:29 1,237
1809515 여행을 간다. 만다 10 11:59:16 487
1809514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매물 급감했다고... 10 서울 11:56:48 624
1809513 유튜버에게 금파는 분들보면 6 ... 11:52:20 521
1809512 자녀의 저축 포트폴리오좀 조언해주세요 3 월천 11:51:28 324
1809511 저는 김용남이 싫습니다 21 .. 11:46:21 740
1809510 애가 점점 시들어가는게 느껴져요ㅠㅠ 10 ㆍㆍ 11:44:20 1,928
1809509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4 Oo 11:41:27 1,289
1809508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9 저기 11:39:29 2,089
1809507 내 폰속의 통화가 궁금한 남편 10 이해가.. 11:39:28 475
1809506 수원갈빗집요 어디가 좋나요 16 맛집 11:38:44 637
1809505 황매실요 1 궁금 11:38:00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