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한 며느리에게 선물 하셨나요?

@@@ 조회수 : 5,155
작성일 : 2024-09-16 20:34:36

추석  연휴 때문에    왔는데  제가  곧  할머니가  된다고   알려  주네요. 

그래서  기쁘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4.54.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으로
    '24.9.16 8:3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축하해 주시고 용돈도 주시면 좋죠~

  • 2.
    '24.9.16 8:36 PM (220.118.xxx.69)

    축하한다
    몸관리 잘하라하면 되죠
    뭔선물을요~~~~~

  • 3. 바람소리2
    '24.9.16 8:37 PM (114.204.xxx.203)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 좀 주면 되죠

  • 4. ....
    '24.9.16 8:38 PM (114.200.xxx.129)

    용돈 좀 주면 되죠.. 선물을 뭐 하겠어요..

  • 5. 현금체고 ㅠㅠㅋ
    '24.9.16 8:39 PM (118.235.xxx.73)

    요즘 햇볕 너무 강해요
    양산선물도 괜찮을거 같아요

  • 6. 축하
    '24.9.16 8:51 PM (175.214.xxx.36)

    안하셔도 되고요(아기 태어남 선물 할 일 많아지죠)
    정 하시고싶음 먹고싶은 거 사먹으라고 용돈 약간 주심 될 듯요

  • 7. ㅇㅇ
    '24.9.16 8:51 PM (49.175.xxx.61)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주시면 될듯요

  • 8. 2k
    '24.9.16 8:54 PM (220.120.xxx.170)

    주변보니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돈주고 배불러오면 편한신발 사신으라고 또 돈입금하고 애기낳으면 병원비랑 산후조리원비 대주고 백일 돌.. 끝이없네요ㅎㅎ

  • 9. @@@
    '24.9.16 8:58 PM (14.54.xxx.74)

    선물 안해도 되는군요
    용돈 좀 줘야겠네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0. ...
    '24.9.16 9:14 PM (123.215.xxx.168)

    축하 용돈 두둑히 주시면 좋지요.
    저희는 축하 꽃바구니, 용돈, 소고기, 과일 등등 보내주고
    아기 낳았을때 현금, 백일과 돌 때 금반지 등 해줬습니다.

  • 11. 25년전인데도
    '24.9.16 9:21 PM (211.234.xxx.58)

    아직도 서운해요
    시모가 못배우고 못사는사람도 아닌데
    어쩜 며느리 임신했다고 맛있는거 한번사먹으라고 용돈한번을 안주더라고요.
    지금은 안보고실아요.
    원글님은 좋은시모되시길 바래요.베풀면서요~

  • 12. 축하
    '24.9.16 9:49 PM (220.117.xxx.61)

    축하드려요
    저도 첫애 추석에 알아서 시어머니께 말하니
    귤 한봉지 사주셨어요

    우리 며느리는 오년째인데 애를 안가지네요
    정말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 13. ...
    '24.9.16 9:58 PM (114.200.xxx.129)

    친정에서도 많이 줄텐데 안주면 솔직히 비교는 되겠죠.. 그런일은 안만들어야죠.
    저희 올케네 친정 사돈 어르신이 그런거 꼼꼼하게 챙기는 스타일이라서
    저희 아버지도 홀아버지이고 해서 제가 그런거 올케 입장에서는 서운한 감정 안들게
    나름 열심히 챙겼는데.. 올케가 저희 아버지한테 잘하기도 하구요...
    서운한 감정은 안들어야죠...

  • 14. 건강
    '24.9.16 11:35 PM (210.117.xxx.111)

    음..제가 임신했을때 생각해보니
    몸무게도 늘고
    몸도 붓죠
    발도 살짝 커지고 부우니
    신고 벗기 편한 신발
    필요했어요

  • 15. 돈이요
    '24.9.17 7:15 AM (121.162.xxx.234)

    여긴 누구에게든 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28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설 ..... 04:48:55 97
1793927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1 사람세이아님.. 04:37:41 208
1793926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2 ㅇㅇㅇ 04:17:48 289
1793925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6 AI시대 03:26:24 644
1793924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435
1793923 저만 유난인가요? 8 침튀어 02:58:47 739
1793922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3 개취 02:29:04 604
1793921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6 ........ 02:00:17 1,598
1793920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2 모르겠다 01:57:26 1,966
1793919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2 ..... 01:57:17 173
1793918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1 ㅇㅇ 01:47:51 446
1793917 떨 신혼여행후 16 딸 신행후 01:29:40 1,930
1793916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6 .. 01:17:49 1,190
1793915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9 ... 01:06:04 3,270
1793914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궁금 01:04:35 166
1793913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6 아자123 00:42:25 761
1793912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534
1793911 휴대폰비요 9 ..... 00:39:48 456
1793910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915
1793909 한준호 의원 채널 조사요 ㅋㅋㅋ 68 왜 그럴까?.. 00:18:28 2,328
1793908 원글 보다 조회수가 훨 더 많은 ㅋㅋㅋ 1 해학의민족 00:13:09 1,033
1793907 곱창김과 달래장 먹을 때요 6 나모 00:10:18 1,187
1793906 민희진 보이그룹 만드네요 14 ........ 00:08:55 1,920
1793905 잼트윗 “임사자라고 수백채 사도 되나?” 8 아휴 속시원.. 00:08:51 988
1793904 모임에서 따로 만나는 사람이 없으면 이상한사람일까요? 9 혼자 2026/02/08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