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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대통령님의 현장시찰과 즉각지시에 발전하는 대한민국

ㅇㅇ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24-09-11 21:26:38

김건희 대통령 각하의 하해와 같은 따뜻한 은혜에

우리 린민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응급실 앞에서 죽더라도 끝까지 

위대한 김건희 지도자 동지를 따르고자

오늘도 신념을 더욱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위대하신 김건희 대통령 각하 만세!

 

김건희 도사님의 영험하고 신비로운 주술에 감읍하여

린민들의 투표로 뽑혔지만 전권을 김대통령님께 양도하신

윤석열 영부남 만세!!

 

 

 

https://v.daum.net/v/20240911203234641

IP : 121.134.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11 9:27 PM (121.134.xxx.51)

    https://v.daum.net/v/20240911203234641

  • 2. ㅇㅇ
    '24.9.11 9:29 PM (211.58.xxx.63)

    비공개행보를 공개했다니? 비공개면 끝까지 공개를 말든가..빙ㅅ들 욕나와요

  • 3.
    '24.9.11 9:30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창녀 종특 나대는건 진짜 알아줘야한다니깐;;

  • 4. ㅡㅡ
    '24.9.11 9:35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이쯤되면 나대고싶어서 디올백 면죄부 압박한게 아닐까 하는

  • 5. ㅇㅇ
    '24.9.11 9:35 PM (121.134.xxx.51)

    북조선 김정은 괴뢰도당도 투표로 뽑히지 않았지만
    위대한 영도자로 불리듯이,

    김건희 대통령 각하께서도
    린민들에게서 한표도 받지 않았지만
    무당과 도사들을 여럿 거느리며 다루는
    영험하고 신비로운 분이시기에
    대한민국의 위대한 지도자 되시었습니다.

    오늘도 어디선가 주술을 부리며
    세밀한 지시를 내리시고,
    카톡과 문자로, 심지어 전화로 한시간 가까이
    측근들 관리에 여념이 없으신
    위대한 김건희 지도자 동지의
    린민을 생각하는 따사로운 은혜에
    감격의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 6. 82
    '24.9.11 9:38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음성지원 되었죠?

  • 7. 정권 잡으면
    '24.9.11 9:44 PM (211.234.xxx.115)

    알아서 한다고 했었죠.

    실감나네요 요즘

  • 8. 그래도 본가에서는
    '24.9.11 10:42 PM (118.218.xxx.85)

    최은순씨랑 가족들 모여서 우리막네딸 잘났다고 꽹가리치고 난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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