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 치열이 비뚤어져 속상헌데요

치열 조회수 : 3,865
작성일 : 2024-09-08 08:48:36

혹시 50대에 교정 해 보신 분 계신가요?

교정 비용이랑 시간이 궁금해서요

 

많이 신경 쓰이네요

IP : 119.17.xxx.13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9.8 8:49 AM (114.204.xxx.203)

    반듯하던 사람도 그 나이면 틀어져요
    건드리지 말아요

  • 2. ㅇㅂㅇ
    '24.9.8 8:52 AM (106.102.xxx.63)

    저도 신경쓰이는데..안건드려야하나요?

  • 3. ...
    '24.9.8 8:52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제가 아랫니 하나가 그렇게 서서히 비틀리고 있어요. 의사는 안 건드리는 게 최선이래요.

  • 4. Mmm
    '24.9.8 8:57 AM (70.106.xxx.95)

    그나이되면 고르던 치아도 틀어져요. 잇몸이 약해져서요.
    그런데 그 치아에 더 힘을 가하면 무리가 가요.
    솔직히 다른데 다 늙었는데 치아만 반듯해봤자 눈에도 안들어와요.
    건강한 치아가 우선인 나이에요.

  • 5. 같은고민
    '24.9.8 8:59 AM (110.35.xxx.153)

    저는 윗니는 아주 고른데 아랫니가 한개가 유독 틀어져서 한개만 어느정도라도 교정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나요?
    이거만 교정해도 될거같은데
    저는 사십후반이구요

  • 6. 원글
    '24.9.8 9:04 AM (119.17.xxx.130)

    저도 윗분처럼 딱 아랫니 하나거든요. 이 치아때문에 옆의 치아도 더 비뚤어지는 것 같아 이거라고 뽑고 새로 임플란트라도 해 보려 하는데 이거 역시 멀쩡한 치아라 건드리면 안 될라나요..?
    속상하네요.. ㅠ.ㅠ

  • 7. 저도요.
    '24.9.8 9:07 AM (175.208.xxx.213)

    잇몸이 버틸지.
    아랫니 하나가 뒤로 들어가서 진짜 빈티나고
    보기 싫은데 라미네이트를 해버릴까

  • 8. 휴직중
    '24.9.8 9:17 AM (223.39.xxx.50)

    저는 송곳니 하나가 툭 튀어나와서 늙어보여요...이것땜에 스트레스 너무 받았는데..교정하는걸 의사쌤이 추천을 안하네요..

  • 9. 저도
    '24.9.8 9:20 AM (218.235.xxx.72)

    윗니 가지런해서 부러움 많이 샀는데
    점점 비뚤어지고 있어요
    엉엉

  • 10.
    '24.9.8 9:22 AM (1.225.xxx.193)

    교정 잘 하는 칫과 몇 군데 상담해 보세요.
    나이들수록 지금 보다 더 틀어집니다.
    치열이 인상을 좌우합니다.
    특히 웃을 때요.

  • 11. ㅡㅡ
    '24.9.8 9:27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치과에서 상담하세요
    굳이 뽑지않고
    뿌리는 둔채 윗부분만 갈아내고
    크라운 씌울수도 있어요
    뽑는건 아니죠
    저도 아랜니 하나가 그런데
    전 별로 신경안쓰이던데

  • 12.
    '24.9.8 9:29 A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하려면 진작에 했어야지 50대에 교정...음...

  • 13. ㅇㅂㅇ
    '24.9.8 9:37 AM (106.102.xxx.63)

    ㄴ나이먹어 틀어진거니까요
    젊을땐 안이랬..

  • 14. ....
    '24.9.8 9:50 AM (58.122.xxx.12)

    저도 진짜 치열 하나는 고르고 예뻤는데 아랫니 정가운데 있는거 한개가 틀어졌어요 나이먹으면 틀어지나봐요
    속상한데 그냥 살려구요 잇몸이 매우 약해요

  • 15.
    '24.9.8 9:50 AM (218.155.xxx.188)

    전 앞니가 그래서 했습니다.
    50에 시작해 일년 반 걸렸고 지금 한 지 6년지났어요. 당시 350들었고요.

    사전 검사 다 했고 잇몸, 뿌리 튼튼해서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발치없이 했고요.
    지금 너무 좋고 맘껏 웃을 수 있어서 젤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16. ...
    '24.9.8 9:55 AM (125.249.xxx.147)

    윗님 어떻게 하셨나요?
    정보 좀 주세요.

  • 17. ...
    '24.9.8 9:56 AM (115.92.xxx.10)

    218님 여쭤봐도 될까요? 혹시 교정하시면서 옆의 다른 이들을 조금 갈아내고 하셨나요? 저도 아랫니 하나만 비뚤어져있는데 치과선생님이 교정을 위해 옆의 이들(4~6개를 1mm씩)을 조금씩 갈아서 틀어진 이가 들어갈 틈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고민하고 있거든요...

  • 18. 바람소리2
    '24.9.8 10:07 AM (114.204.xxx.203)

    이젠 건강이 먼저죠

  • 19. 저요~^^
    '24.9.8 10:12 AM (125.132.xxx.54)

    50에 전체교정 시작해서 10개월만에 끝냈는데요.
    온몸이 아파서(출산고통보다 더 아팠음) 무지 힘들었어요
    교정 4년후인데 라식보다 만족합니다.
    저는 나이가 있어서 빨리 끝냈어요.치열만 고르게하고..
    잇몸도 건강하고 이가 가지런해서 웃을때 이뻐요.

  • 20. 저요~^^
    '24.9.8 10:13 AM (125.132.xxx.54)

    참!!
    교정 비용은 400 정도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60 동네 내과에서 이번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요 75 17:12:34 18
1803559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시골살이 17:05:32 73
1803558 일본 총리가 화류계 출신인가요 6 ㅇㅇ 17:03:25 451
1803557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7 ㅇㅇ 16:56:10 646
1803556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3 ........ 16:56:06 739
1803555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18 ... 16:52:35 780
1803554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7 16:52:05 409
1803553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2 혀니 16:51:02 195
1803552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15 ... 16:50:02 843
1803551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 16:47:29 142
1803550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6 바쁘다바뻐 16:44:31 349
1803549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3 제이비 16:44:20 572
1803548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3 16:34:44 1,396
1803547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5 삶의활력 16:32:13 1,208
1803546 김혜경 한복은 뭐가 문젠지 31 ㅇㅇ 16:30:30 1,601
1803545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우와 16:27:29 349
1803544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13 엄마 16:26:42 1,004
1803543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2 자기위주 16:24:55 707
1803542 익힌 토마토쥬스... 88 16:23:13 270
1803541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서움 5 ..... 16:17:14 1,302
1803540 배당금 잘 아시는 분 5 커피 16:17:02 789
1803539 대기업 상무가 교수보다 인식이 낫나요? 25 배우자 16:16:36 1,121
1803538 새마을금고 인터넷 뱅킹 예금 5 새마을금고 16:14:14 423
1803537 시민단체는 어디서 배워오나요? 11 .. 16:08:44 601
1803536 요즘은 바리스타자격증 안따는 추세인가요? 3 ... 16:07:05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