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응급의 하루24시간 일하고 2-3일 쉬면

....... 조회수 : 3,405
작성일 : 2024-09-07 18:51:49

그럼 연봉이 4억이예요?

그럼 세후에 2억정도라 치고

한달 2천 정도?

그럼 한달 10일 일하고 2천인거예요? 

요새 의사사태는 잘 모르겠고

나솔에 응급의가 그렇게 일한다해서요.

IP : 223.62.xxx.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7 6:54 PM (121.132.xxx.187)

    24시간이면 3일치네요

  • 2. 더 많은 페이
    '24.9.7 6:59 PM (211.234.xxx.57) - 삭제된댓글

    받고 세계적인 부자나라 간 사람도 봤어요.
    애들 교육때문에

    응급의학과 의사가 인기 있나 했는데
    이번 의료사태 보니 꼭 필요한 의료부분이네요?

  • 3. 더 많은 페이
    '24.9.7 6:59 PM (211.234.xxx.57)

    받고 세계적인 부자나라 간 사람(응급의학과 의사)도 봤어요.
    애들 교육때문에

    응급의학과 의사가 인기 있나 했는데
    이번 의료사태 보니 꼭 필요한 의료부분이네요.

  • 4. 대단
    '24.9.7 7:04 PM (211.235.xxx.220) - 삭제된댓글

    24시간 근무. 생각만해도 아찔한데
    응급의학과 교수들은 철인인가보네요.
    그게 가능한 일인가요?
    남의 생명을 구하느라 내 생명 갈아넣는듯.

  • 5. ㅇㅇ
    '24.9.7 7:17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목숨갈아넣는거죠.
    연봉 아무리 많이줘도 저렇게 살진 못할거같아요

  • 6. ...
    '24.9.7 7:21 PM (223.39.xxx.185)

    온갖종류의환자가 기약없이 들이닥치고,
    깁스하다가 애 꼬메다가 술주정받아주다가 ..
    그런일이죠.
    주말없이 3교대일이 다 그런식인데 응급실이라고 편하게볼일은 아닌듯.
    우리도 하루에 8시간만일하자나요.
    야간일,주말일 하면 일반의사보다 시급센거 당연하고.

  • 7. 응급실일
    '24.9.7 7:22 PM (223.39.xxx.185)

    편하겠네.이런 느낌은 들지않네요.

  • 8. 돈 잘버니
    '24.9.7 7:29 PM (61.101.xxx.163)

    아이 있으면 의대보내서 응급의 시키세요.

  • 9.
    '24.9.7 7:29 PM (125.184.xxx.101)

    응급의학과는 사명없이 못합니다.
    진짜 나솔에 나온 분도 방송에서 찌질하게 나와서 그렇지
    응급의학과를 선택했다는거만 봐도
    평생 까방권이에요

    환자에게 본인인생 건 거라고 보믄됩니다

  • 10. 열흘에
    '24.9.7 7:39 PM (106.101.xxx.16)

    30일치 일할 걸 다 하는 거니까 단순히 10일 일하는 게 아니죠. 보통 사람은 24시간 근무하면 리듬이 다 망가질 것 같은데, 나머지 이틀 내내 피곤할 거예요.

  • 11.
    '24.9.7 7:40 PM (211.211.xxx.168)

    24시간을 어떻게 일해요? 왜 시간을 저이 짜지요?

  • 12.
    '24.9.7 7:42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응급의학과 선생님이 미국논문 응급의학과 평균수명률이 58세래요
    목숨 갈아넣는데
    응급의학과 전문의들 거의 모두가 의료소송 수십억이라고해요
    전공의들도 다 소송.

    스레드에서 읽었고
    살릴려고 흉곽 가슴 누르는 했어서 살렸는데
    갈비뼈 부러졌다고 소송걸렸대요

  • 13. ㅇㅇ
    '24.9.7 7:48 PM (220.65.xxx.124)

    의사증원해야겠네요

  • 14. 그리고
    '24.9.7 7:49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경증환자시라고 하면
    바로 그 앞에서 경찰불러서 괴롭히고 소송걸고.
    근데
    의새라고 조롱하고
    돈만아는 악마라고하고
    그러고 소송가면 거의 몇천만원 배상하라고하나봐요.

  • 15. ...
    '24.9.7 7:52 PM (220.75.xxx.108)

    저 위는 정신 없네요 참...
    이 상황에서 의사증원하면 응급의학과로 간대요?
    저 소송이나 막아주면 몰라 미쳤어요 그런 데로 가게?

  • 16. ....
    '24.9.7 7:56 PM (211.234.xxx.122)

    친한 응급학과 교수 연봉이 어찌 되는지는 모르지만
    24시간 일하고 3일 쉬는건 맞아요.
    3일쉴때 골프 엄청 치거든요.
    응급실이 수술하는 것도 아니고 힘든건 맞지만 드라마 나오는것처럼 그렇게 급박한건 아니래요.
    저 역시 지병으로 일년에 3~4번은 음급실 가지만 바쁠때도 널널할때도 있고 의사보다 간호사들이 항상 더 바쁘고 힘들겠더라구요.

  • 17. 힘들어도
    '24.9.7 7:57 PM (223.38.xxx.221)

    그나마 사람 살리는 바이탈뽕에 응급의 했던 건데
    온 국민이 낙수과라고 조롱하고 악마화하니
    이제 그나마 안 할 거예요
    참 나라 꼴 잘 돌아가네요

  • 18. 근데
    '24.9.7 8:05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부동산까페에서
    의사들 빨리 죽으니 의사증원해야된다는 주장글이 있었어요. 누가 악마인가요?
    지금 응급실 일하는분들 존중받았으면 좋겠는데
    여기 82도
    매번 돈만아는 악마라고.
    의사서비스 받는건데 응급실 문닫으면 우리손해에요

  • 19. 마음의 상처
    '24.9.7 8:05 PM (61.105.xxx.165)

    "물에 빠진 놈 건져놓으면
    보따리 내 놓으라 한다."
    투표결과를 봐도 그렇고
    일본의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봐도 그렇고
    은혜도 원수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 20. 어떤
    '24.9.7 8:07 PM (124.111.xxx.108)

    어떤 직업이든 생체리듬 거스르는 일은 다 힙듭니다.
    절대 편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나이들수록 더 힘들테고요.

  • 21. ...
    '24.9.7 9:14 PM (1.235.xxx.28)

    24시간 긴장상태로 있으면 너무 힘들듯요.
    한가한때가 있다해도 알게모르게 신경 곤두서 있을테고 오토바이 사고 처럼 큰 사고난 환자들 들어오면 너무 힘들테고
    한달에 열흘이라해도 아무나 못해요.
    응급실 의사 샘들 감사해요.

  • 22. 기가막혀
    '24.9.7 9:42 PM (117.110.xxx.215)

    24시간을 하루 치 일이라고 계산하는 거에요?

    8시간 근무 3일치를 하루에 몰아 하는 거잖아요
    그게 더 힘든 거구요

    왜 남의 노동을 후려칠까 .
    자기 노동시간을 그렇게 계산하면 난리칠 거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11 일본 교도소 풍경.. 22:13:04 83
1803810 흠.. 오늘 푸바오 22:10:29 136
1803809 밤에는 많이 춥네요 1 아직 22:07:13 248
1803808 구두 안에 뭐 신나요 요즘은? didi 22:06:26 72
1803807 어깨아프신 분들 지금 22:06:12 126
1803806 영어 유툽 뭐보세요 2 ㅗㅎㅎㅎ 21:55:28 192
1803805 비닐만이라도 재활용 제대로 하면 1 ... 21:52:34 342
1803804 서인영도 유튜브 대박치네요 ㅎㅎ 2 ........ 21:50:39 1,124
1803803 오래된 마스크팩 1 .. 21:42:24 508
1803802 50대 후반 2 궁금 21:39:43 843
1803801 좋아하지않은 상사와 저녁먹어야해요ㅜㅜ 4 21:34:49 610
1803800 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추천해요 1 ㅇㅇㅇ 21:28:48 635
1803799 일본남자들은 왜 인기가 없나요? 26 ........ 21:26:06 1,635
1803798 바야흐르 대 절약의 시대 9 21:19:03 1,678
1803797 불교박람회 혼잡으로 사전등록자만 내일 입장가능하다네요 언제나봄날 21:07:13 469
1803796 이란 의장, 호르무즈 이어 홍해 바브엘만데브도 봉쇄 시사 1 ㅇㅇ 21:04:23 1,076
1803795 대통령 지지율 67프로 9 20:57:12 1,017
1803794 엄마가 한심해요 8 20:46:51 2,677
1803793 유산후 보양식, 창원에 산부인과 잘 보는 한의원추천부탁드립니다 .. 5 한의원 20:43:51 325
1803792 서울 오늘 새벽~오전중에 비왔었나요? 3 20:39:38 905
1803791 언니들 가방 마라해주세요 40 ........ 20:39:20 2,709
1803790 꽃천지네요 5 ... 20:38:48 1,219
1803789 남편 77년생.... 갱년기 딱 올때 맞죠? 3 ㅇㅇ 20:38:13 1,524
1803788 나 마사지 좋아했네 3 매니아 20:34:40 810
1803787 고등학생들도 이찬혁이 슈현이 훈련시키듯 8 자몽티 20:33:1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