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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24-09-06 09:07:18

조언을 남에게 할 필요가 없다는 것. 머리로 알잖아요.

 

 

IP : 222.10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6 9:12 AM (125.242.xxx.24) - 삭제된댓글

    저도 요즘 스스로 한심하던 참이라
    글이 와닿아요
    머리로 아는데
    실천을 못하고
    반성만 되풀이........ ㅜ

  • 2. 잔소리
    '24.9.6 9:17 AM (121.133.xxx.93)

    상대 얘기엔 공감만 해주고
    더 이상 말 참기...

  • 3. 해바라기
    '24.9.6 9:21 AM (211.108.xxx.65)

    이상하게 리액션 안하면 성의가 없을거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 4. ㅇㅇ
    '24.9.6 9:59 AM (211.234.xxx.13)

    조언을 하는것도 자만 때문인거 같아요
    내가 정답을 알고 있다는식의..
    요즘 자식 키우는게 하루하루 벅차게 느껴지니
    남이 그런 얘기하면
    너도 참 힘들겠다 안타깝고 짠한 마음만 들지
    이래라저래라 그런 말은 안나오더라구요

  • 5. 그런데
    '24.9.6 10:25 AM (118.235.xxx.102)

    밤에 아이 걱정에 잠을 못 잤다고 하니 걱정 말라고 한 것까지 조언인가요 이건 너무 오버인데요 상대방 입장에서는 이것도 조언이라면서 하지 말라고 하면 어이 없을 것 같네요 회사에서 이런 사람 있으면 너무 피곤할 것 같은데

  • 6. ㅁㅁ
    '24.9.6 10:56 AM (222.100.xxx.51)

    사실, 나도 그러고 있다는 걸 쓴거에요.
    이 대화는 사실, 격려로 토닥토닥 걱정하지마...이런게 아니었던 거고,
    한 문장 떨어지자마자...상대의 '....그래..그런데~' 하며 이어지는 조언.
    저도 아이한테고 친구한테고 많이 한것 같아서 반성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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