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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기 아쉽지만 작별인사 올립니다

.... 조회수 : 21,958
작성일 : 2024-09-05 13:20:20

작별 인사올립니다.

아쉽지만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저는 이제 한국을 떠나려 합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지만 오랜 여운을 간직한 채

다음을 기약하고 저 역시 다른 모습 다른 얼굴로

찾아뵐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떠날 준비를 하렵니다.

저 때문에 본의 아니게 힘들고 괴롭고 지친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올리는 바입니다.

모두들 건승 하시고 저 떠난다고 너무 마음 아파하거나

아쉬워 하지 말아 주세요.

저도 막상 떠나려하니 마음은 내키지 않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떠나야만 하는 이 심정 아프기만 합니다.

자 ~ 그럼 모두들 건강하기 바랍니다.

2024년 "폭염" 올림

IP : 115.138.xxx.143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5 1:20 PM (115.138.xxx.143)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 2. 거짓말
    '24.9.5 1:21 PM (118.235.xxx.171)

    너 꼬리 무지 길잖아

  • 3. 으싸쌰
    '24.9.5 1:21 PM (218.55.xxx.109)

    잘 가라 잘 가
    그리고 다시 오지마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

  • 4. 앞으로
    '24.9.5 1:21 PM (112.169.xxx.23)

    이런식으론 다시 오지 말거라!!!!!!!!!!!!

  • 5. ..
    '24.9.5 1:22 PM (211.46.xxx.53)

    그러면서 담주까지 있을꺼잖어!!!! 지겨워!! 빨리가~

  • 6. 제발
    '24.9.5 1:22 PM (59.6.xxx.211)

    앞으로 제발
    일본에서 주저 앉으세요.

  • 7. ..
    '24.9.5 1:22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가!가라구!
    가버려!!

  • 8. 가라
    '24.9.5 1:22 PM (110.8.xxx.59)

    내년에 보자!

  • 9. ㅇㅇ
    '24.9.5 1:2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간다니 아쉽구나
    너덕분에 수박도 맛잇게먹었고
    각종과일도 잘 먹었어
    내년에도 또보자
    참 .태풍 일본으로 보내줘서 고마워
    그것만으로 너는 할일다했다

  • 10. mnm
    '24.9.5 1:23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꼴두 보기 싫다

  • 11. 질척
    '24.9.5 1:23 PM (183.109.xxx.110)

    제발 질척거리나 마세요.
    떠난다더니 ....

  • 12. ㅇㅇ님
    '24.9.5 1:23 PM (210.98.xxx.105)

    최고의 댓글이네요~~

  • 13. 날씨
    '24.9.5 1:24 PM (175.115.xxx.168)

    폭염이 거짓말도 잘하네
    왤케 덥나요 ㅜㅜ

  • 14. ..
    '24.9.5 1:25 PM (223.62.xxx.145)

    너 간다하고 조금 질척 거릴려고 하더라
    떠나는 뒷모습 아름답게
    미련남기지말고 얼루 가렴

  • 15. ..
    '24.9.5 1:26 PM (106.101.xxx.133)

    그짓말
    일주일 후 수요일 일기예보에 낮최고 32도라고 나오는데?

  • 16. 앞으로는
    '24.9.5 1:26 PM (121.129.xxx.78)

    여기는 들르지 말고 일본으로 바로 가렴. 여기 보다 더 넓고 사람도 많으니 더 재미있을거야.

  • 17.
    '24.9.5 1:26 PM (115.138.xxx.143)

    떠날 준비가 너무 긴게 문제
    얼른 가라

  • 18. ㅇㅇ
    '24.9.5 1:27 PM (116.121.xxx.129)

    거짓말
    너 꼬리 무지 길잖아 ㅋㅋㅋ

    아 웃겨..
    요즘 웃긴 댓글들이 많네요

  • 19.
    '24.9.5 1:27 PM (121.159.xxx.222)

    더우려면 습하지를 말고
    습하려면 33도는 넘기지말으렴
    너무힘들더라
    더워도 죽을정도로 덥지는말자
    적당히 뭐든지...
    잘가렴

  • 20. ㅋㅋ
    '24.9.5 1:28 PM (125.244.xxx.62)

    그래도 싸가지는 있네. 인사도 하고가고.

  • 21. 아쉽다고?
    '24.9.5 1:28 PM (182.212.xxx.153)

    고만해라 많이 뭇다 아이가

  • 22. 나나
    '24.9.5 1:30 PM (14.42.xxx.149)

    뻥치시네
    너 지금도 물뿌리면서 덥게 하잖아!
    요령피우지말고 꺼져라, 쫌!

  • 23. ..
    '24.9.5 1:33 PM (202.128.xxx.48)

    아직 가지도 않았은데 무슨 작별인사를 벌써 쓰나요

  • 24.
    '24.9.5 1:35 PM (211.217.xxx.233)

    겨울에 옷 갈아입고 또 오면 나 죽는다.

  • 25. 플랜
    '24.9.5 1:35 PM (125.191.xxx.49)

    내년에는 스치듯 지나가요
    오래 머물지말고
    그리고 가는김에 늦더위도 다 데려가시요

  • 26. ㅇㅇ
    '24.9.5 1:35 PM (124.61.xxx.19)

    잘 가고 다신 보지말자

  • 27. 정말
    '24.9.5 1:37 PM (223.38.xxx.221)

    힘들엇어
    내방에는 에어컨도 없거든
    참다참다 66만원주고 오늘의 집에서 lg이동식에어컨을 삿다가
    엄마한테 엄청혼나고 내돈으로삿는데도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쓰지도못하게햇어.
    9월달이 되서야 조금 틀어봣는데
    비싼만큼 물도 따로 안나오고 좋긴하드라
    근데 그래도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많이 틀지도 못할듯해
    더위야
    나는 내가 몸이 안좋아서 더운줄알았지
    니가 이번에 그리 악독햇던건지 몰랏구나
    그래도 이런글이 올라오는걸보면
    이번에 특히 니가 좀 강력했었나봐
    더위와 추위에 특히 강햇던 내가
    올해 더위먹어서
    헥헥거리고있어
    내년부터는 조금 덜해주길바래
    부탁해
    그럼 잘가~^^

  • 28. 에이
    '24.9.5 1:44 PM (61.101.xxx.163)

    써글것..
    내년에 또 올거면서..누가 반긴다고...ㅈㄹ

  • 29. ...
    '24.9.5 1:44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응, 안 믿어

  • 30. 점 찍고
    '24.9.5 1:45 PM (211.234.xxx.248)

    개명해서 늦더위라고 다시 오면 디진다!

  • 31. 가라 쫌!
    '24.9.5 1:46 PM (59.7.xxx.217)

    질질 끌거잖아

  • 32. 보리단술
    '24.9.5 1:47 PM (58.29.xxx.22)

    그래, 잘가. 안녕~~~

    니 덕에 내가 한층 강해졌다.

    그래서 한 잔 했지롱~

  • 33. ...
    '24.9.5 1:50 PM (117.111.xxx.45)

    잘가 오지마 제발

  • 34. ㅇㅇ
    '24.9.5 1:55 PM (219.250.xxx.211)

    간다고 했으면 깔끔하게 가라 질척거리지 말고
    인디안 썸머 같은 가면 쓰고 어슬렁거리면 스토커로 신고한다

  • 35. 아직
    '24.9.5 2:06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아직 안가고 간만보나 봐요?

  • 36. 어흑
    '24.9.5 2:08 PM (118.235.xxx.73)

    내년엔 더 반갑다고
    더 세게 껴안을까 두렵네요. 철부지 폭염

  • 37. 평화로움
    '24.9.5 2:14 PM (121.150.xxx.82)

    얼른 가세요
    다시 안 오셔도 됩니다

  • 38. 모기도
    '24.9.5 2:28 PM (172.225.xxx.174) - 삭제된댓글

    데랴가세요~~~

  • 39. ㅋㅋㅋ
    '24.9.5 2:32 PM (211.36.xxx.163)

    맞아
    점 찍고 늦더위로 나타날 거자냐

    만나서 더러웠고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쟈

  • 40. 내년에
    '24.9.5 2:34 PM (203.246.xxx.205)

    만나자
    다음에는 체온을 좀 내려서 오면 좋겠다!
    겨울을 좋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겨울이 지겨워질 때쯤 다시 만나자

  • 41. ..
    '24.9.5 2:37 PM (222.117.xxx.76)

    올해 뒷끝 쩔드라
    내년에 보자고

  • 42. 허언증
    '24.9.5 2:43 PM (61.105.xxx.18)

    폭염이 거짓말이 습관인가보다
    짧은 시간이지만..전혀
    떠나려 합니다...다음주도 30도더라
    구라쟁이 폭염

  • 43. ㅎㅎㅎ
    '24.9.5 2:56 PM (211.234.xxx.42)

    혹한이 보다 나아~
    염이 잘 가.

  • 44. ㄴㄴ
    '24.9.5 5:14 PM (180.224.xxx.34)

    응, 안 믿어22222222222222222222

    지금 비오는데도 습하고 더운거봐.
    사기꾼 폭염아 35도를 슬쩍 30도 갈아입고 폭습은 그대로면 이게 폭염이 떠난거냐?
    사기꾼 폭염ㄴ.

  • 45. 죄송합니다
    '24.9.5 6:11 PM (198.16.xxx.28)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좀 풀게요,,,,,
    꺼져!!!!!!!!!!!!!!!!!!!!!!!!!!!

  • 46. ....
    '24.9.5 8:38 PM (39.7.xxx.48)

    ㅋㅋㅋ 진지하게 읽고 내려오다 폭염에서 빵 터졌네요

  • 47. ㅡㅡ
    '24.9.5 8:41 PM (125.185.xxx.26)

    대구 저녁 8시 40분 31.7뜨네요
    서울 현재 25도

  • 48. 너 미워
    '24.9.5 8:41 PM (39.125.xxx.160)

    다시는 오지마.
    아무도 안 좋아해

  • 49. 82에 질렸다며
    '24.9.5 8:56 PM (175.120.xxx.100)

    떠난다는 글인줄 알았어요. 선거 시즌도 아닌데 왜??? 그
    랬다가 막불 _폭염_에서 터졌어요. ㅎㅎㅎㅎㅎㅎ
    선거 시즌에 떠나겠다는 글도 한번씩 올라오잖아요ㅎㅎ 물론 딴데 가서 놀라는 권유 글(?)이 훨 많지만요 ~~

  • 50. --
    '24.9.5 9:01 PM (45.64.xxx.80) - 삭제된댓글

    전기요금 책임지고 떠나야지

  • 51. 간다더나
    '24.9.5 9:03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안가고 계속 질척대더라
    제발 좀 가라

  • 52. 333
    '24.9.5 9:27 PM (175.223.xxx.237)

    댓글들이 어쩜 이렇게 재치들이 가득한지...
    역시 한국사람들은 멋져요. 웃다가 씁니다.

  • 53.
    '24.9.5 9:33 PM (124.50.xxx.208)

    거짓부렁이 갈라믄 어서 따나거라

  • 54. 하루맘
    '24.9.5 9:41 PM (180.226.xxx.12)

    글만 쓰지말고 제발 가줘라.
    진짜 갈 마음 있으면 글안쓰고 가더라

  • 55. ㅋㅋㅋ
    '24.9.5 9:51 PM (182.211.xxx.204)

    울 남편 회사 사람들은 선배한테 톡으로 이거 받고
    이거 무슨 편지냐 선배 무슨 일있냐 진짜 떠나냐 난리였어요.
    폭염이 그 폭염인 줄 모르고 ㅋㅋㅋ

  • 56. 짜짜로닝
    '24.9.5 9:53 PM (172.226.xxx.46)

    사요나라!

  • 57. ㅇㅇ
    '24.9.5 10:11 PM (116.32.xxx.18)

    꺼져버렷!!!
    윤뚱이나 데리고 꺼져버려

  • 58. 야 야 야
    '24.9.5 10:15 PM (58.231.xxx.67)

    야 야 야
    가버려
    너 때문에~

  • 59. 너한테
    '24.9.5 10:18 PM (125.186.xxx.54)

    강하다고 큰소리쳤던 나인데
    이렇게 한없이 무너질 줄이야
    에어컨 앞에서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냉감이불을 안고 잠못이루던 길고긴 밤들
    잘가 잊지 못할꺼야
    다신 오지마~

  • 60. 해마다
    '24.9.5 10:23 PM (125.178.xxx.170)

    일본으로만 가다오.

  • 61. 띠용
    '24.9.5 10:32 PM (58.228.xxx.85)

    폭염씨 다시는 오지 마이소~

  • 62. ^^
    '24.9.5 10:34 PM (119.66.xxx.120)

    웃기시네 오늘도 에어컨이다

  • 63. 너!
    '24.9.5 10:56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아직 안갔냐

    너때메 내가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진짜

  • 64. ..
    '24.9.5 11:35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꺼져
    너 때문에 내가 이민 알아보고 있었다

  • 65. ㅎㅎㅎㅎ
    '24.9.6 1:3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누군지 알고 댓글들 다시는거에요?
    전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 66. 영통
    '24.9.6 3:00 AM (106.101.xxx.243)

    에이
    또 올거면서
    영원한 이별마냥..

  • 67. 영통
    '24.9.6 3:05 A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

    에이
    또 올거면서
    영원한 이별마냥 왜 그래.

    그나저나 너 이번에 노는동안
    흘린 것들은 어찌할까?
    전기세 라는 것들 말이야

  • 68.
    '24.9.6 8:26 AM (1.238.xxx.15)

    내년엔 좀 잘지내보자. 올해는 니가 승질만 부리고.
    오십 중반 저런 승질머리 첨봤다. 한대 때려주려는걸 참은거 인정해라.
    내년에도 승질내면 진짜 혼내줄꺼다

  • 69. 다음에는
    '24.9.6 8:52 AM (121.131.xxx.144)

    질리지 않게끔 짧게 보고 아쉽게 헤어지자~~

  • 70. 염이야
    '24.9.6 9:43 AM (211.246.xxx.27)

    니가 글도 배워서 염치있게 인사도 하는구나
    똑똑혀니 내년엔 적당히 해라!!

  • 71. ..
    '24.9.6 10:06 AM (211.234.xxx.92)

    진짜 갔나?

  • 72. ```
    '24.9.6 10:12 AM (219.240.xxx.235)

    담주에 또 33도네 ㅡㅡㅡ

  • 73. 돌아오지마 제발
    '24.9.6 11:25 AM (182.210.xxx.64)

    절대 두 번 다시 보지말자구

  • 74.
    '24.9.6 12:39 PM (121.190.xxx.95)

    아쉽겠지만 미안타. 난 아니다. 내년에 기다린단 말도 못하겠다. 여엉원히 잘가렴

  • 75. ㅠㅠ
    '24.9.6 1:06 PM (218.48.xxx.188) - 삭제된댓글

    아직 안갔잖아!! 대체 언제 '진짜로' 갈거냐!ㅠㅠ 내가 너땜에 8월이 너무 싫어졌다!

  • 76. 복숭아
    '24.9.9 2:39 PM (220.65.xxx.250)

    잘 먹었어. 과일은 달고 맛있었어.
    이제 윤가네 데리고 일본으로 가라.
    제발 일본으로 꺼져~~~

  • 77. 설레발
    '24.9.12 2:58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이렇게 설레발들을 치니
    가려던 더위도 황급히 돌아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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