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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호사가 다하면되는데 의대증원이 왜 필요하죠?

이해가안감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24-08-29 01:57:26

의대증원은 이제 필요없잖아요

아직도 필수과는 낙수과라 인원많아지면 적은 댓가라도 필수과가는 의사가 생긴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을라나요?

여전히 필수과에 대한 수가 인상같은건 안중에도 없고 진찰료올린다 어쩐다 결국 국민들이 돈많이 내라는 땜질처방뿐인데 이럴거면 웬만해선  간호학과가지 누가 애쓰고 공부해서 의대를 갑니까 주변에 간호학과 보내겠다는 학부모들 많이 늘었더군요 올해 입시 장난아니게 생겼네요

IP : 124.54.xxx.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29 2:00 AM (175.120.xxx.236)

    그니까요 논리가 없다니까요
    의사가 적으니 간호사도 간단한 진료하게 해야 된다
    의사 적어서 의대 등원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의 무논리 정책
    그냥 정부 인사 중
    1.자식이 간호사인 넘이 있다
    2. 자식이 공부 못하는데 의대 보내야 하는 놈이 있다
    이 두놈이 혼대해서 그런거 같아요

  • 2. 무식하면용감
    '24.8.29 2:03 AM (172.56.xxx.138)

    기사라도 찾아보던가요.
    간호사가 뭘 다해요?
    간호법 내용 솔직히 1도 안읽어봤죠?

  • 3. 구라도정도껏
    '24.8.29 2:06 AM (172.56.xxx.138)

    원글님아 간호법 통과된지 뭐 일주일도 안지났어요..ㅋㅋㅋ

    간호학과가지 누가 애쓰고 공부해서 의대를 갑니까 주변에 간호학과 보내겠다는 학부모들 많이 늘었더군요 올해 입시 장난아니게 생겼네요.
    IP : 124.54.xxx.37

  • 4. 전에
    '24.8.29 2:18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흉부외과 교수가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큰수술 쪽은 인력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의사로 모두 채우기는 어려운데 의료법상 의사 아닌 사람으로 채우는건 불법이라서 어렵다.. 흉부외과 협회쪽에서 십시일반 돈 모아서 인력 교육시킨다 그런 말을 한적이 있어요. 대학병원이란 곳이 굉장히 일이 많고 다양하고 그만큼 다양한 직급의 사람이 많이 필요하니 그런 현실을 반영한거 아닌가요

  • 5. 의전원
    '24.8.29 2:2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의대증원 하려면............의전원은 좀 없애라........
    걔들까지 대체 몇명이야.........ㅠㅠ
    의전원은 완전 다른곳에서 가르치든가........같이 섞여서 배울거 아님?

  • 6. 기사보세요.
    '24.8.29 2:29 AM (172.56.xxx.138)

    기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복지부는 100여개 업무범위 중 △엑스레이 검사 △관절강 내 주사 △방광조루술, 요로 전환술 △배액관 삽입 △대리 수술(집도) △골절 내고정물 삽입·제거 △전신마취·척추 또는 경막외 마취 △사전의사결정서(DNR) 작성 △전문의약품 처방 등 9개의 업무는 전문간호사와 PA간호사 모두 위임을 금지했다.

    또 △위임된 검사·약물 처방, 프로토콜 하 검사·약물 처방 △진료기록 초안 작성 또는 오입력에 대한 수정 △검사·판독 의뢰 초안 작성 △협진 의뢰 초안 작성 △진단서 초안 작성 △전원 의뢰서 초안 작성 △수술동의서 초안 작성 △검사·시술 동의서 초안 작성 △수술기록·마취기록 초안 작성 등 9개의 업무는 초안 후 의사가 최종승인을 해야 가능하도록 지정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082815335240533#_enliple

    기사만 검색해봐도 간호사법 관련 내용이 줄줄이 나오는데
    이틀만에 주변에 간호사 보낸다는 집이 늘었다느니
    간호사가 다 한다는 식 글을 왜 쓰는겁니까? 의도가 뭐예요?

  • 7. ㅇㅇ
    '24.8.29 2:32 AM (175.198.xxx.51)

    좀 알아보고 글 올리세요

  • 8. 치과
    '24.8.29 2:5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저 몇달전에 아주 잘하는 치과 갔는데요
    제가 수십년째 다니는 곳이에요.

    잇몸근처 이가 패여서 그부분 레진 하는데.......
    그걸 치위생사가 해주더라구요...
    아무리 잘해도 좀 그랬음

  • 9. 내용
    '24.8.29 6:43 AM (180.71.xxx.37)

    모르고 이런 글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 10. 굳이
    '24.8.29 7:18 AM (175.223.xxx.18)

    뭐라고 해도 이제는 안 듣지 않나요. 무대뽀에 양심없고 욕심스런 돈미새라고 그 누구도 의견에 관심 안줘요

  • 11. 공포
    '24.8.29 7:34 AM (223.39.xxx.183)

    공포감조성?
    간호법공포 방해?
    목적이뭐에요?

  • 12. 이런사람싫어
    '24.8.29 7:53 AM (121.190.xxx.146)

    모르면서 하나 꼬투리 잡아서 (그것도 사실에 부합하지 않은) 침소봉대하는 이런 사람 너무 싫더라....

  • 13.
    '24.8.29 9:35 AM (118.235.xxx.228)

    수술할 의사들이 부족해요. pa 간호사들이 법적으로 수술까지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 14. ....
    '24.8.29 10:03 AM (211.234.xxx.185)

    big5병원중 하나에 정기진료 갔더니 레지던트샘들 다 나가서 교수님 혼자 진료보시고 간호사가 챠트 펼쳐놓던데 간호산줄 깜빡잊고 뭐 물어보니 교수님께 여쭤보라고 하대요.
    예전엔 레지던트샘들이 간단한 질문엔 답해주셨었어요.
    아무리 숙련된 간호사여도 간호사는 간호사죠. 간호사한테 초진 받으라는 병원은 안갈것같아요.

  • 15. ㅜㅜ
    '24.8.29 10:29 AM (122.36.xxx.75)

    진짜 무식하다..
    지금까지 전공의들이 하던 수술 보조 역할을 지금 간호사들이 한다잖아요
    그 권리와 책임을 확실히 법제화 해주겠다는데 그렇게 불만이세요?
    그럼 지금 어쩝니까? 전공의 없다고 환자수술도 못하고 죽여요?

  • 16. ㄴㅇ
    '24.8.29 10:31 AM (211.114.xxx.150)

    간호법이 뭐 간호사가 의사되는 법인줄 아시나요?
    의대생 엄마들 이런 쓰레기 글 좀 싸지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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