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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대입 탈락하는 꿈 꿨다고 전화하시는 시부모님

합격발표전 조회수 : 5,394
작성일 : 2024-08-26 02:41:01

아이가 재수할때

최종 합격발표 이틀전에 연락와서

손주 불합격 꿈 꿨다고 말하는게

정상적 인가요?

 

당시엔 넘 당황스러워 입다물고 있었는데

차후에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그정도 얘기도 못하냐? 고 합니다

 

결국 불합격하고 지금 삼수중인데

찬바람부니 작년 일이 다시 떠오릅니다ㅠ

IP : 112.152.xxx.6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신나갔나
    '24.8.26 2:45 AM (58.29.xxx.196)

    왜 말했대요?
    본인 꿈이 맞았다 소리 할라고?
    꿈을 꾸든 뭘하든 입닫고 있었어야죠...

  • 2.
    '24.8.26 2:46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발표도 나기전에 재수없게 무슨 말이냐고 하지 그랬어요?
    아휴 작년에 어머니께서 발표도 나기전에 입방정 떨어서 손자 떨어졌잖아요~~라고 나중에 덮어씌우세요.
    아~짜증나

  • 3. 진짜~~
    '24.8.26 2:47 AM (183.102.xxx.152)

    재수없는 노인네

  • 4. ..
    '24.8.26 3:01 AM (223.39.xxx.87)

    삼킬말 뱉을말 못거르는 어른 진짜 ㅡㅡ

  • 5. ....
    '24.8.26 3:03 AM (61.79.xxx.23)

    아휴 진짜
    힘드시겠어요 ㅠ
    개념은 저 멀리~

  • 6. 노망났네
    '24.8.26 3:05 AM (119.202.xxx.149)

    미친...

  • 7. 본데없는집안
    '24.8.26 3:07 AM (151.177.xxx.53)

    뼈대가 없구만요. 철저하게 교육받은게 입 다물라. 오두방정 떨지말고 가만히 있거라.
    차도 배울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것또한 기쁨과 슬픔과 역정을 내비치지말라.
    아니 이거 완전 도 닦기도 아니고.
    이런 훈련이 되지않으면 그렇게 입방정떨고 그럽니다.

  • 8. ㅇㅇ
    '24.8.26 3:08 AM (58.234.xxx.21)

    그 부모에 그 자식이네요
    그 정도 얘기도 못하냐니...한심

  • 9. 깜찍이소다
    '24.8.26 3:14 AM (58.233.xxx.246)

    참 덕없는 노인네.나이 어디로
    드신건지 딴애는 꿈
    용하게 잘 맞는다고 하시겠군요
    매를 버는 방법이 참으로 용하시네요.

  • 10. ㅇㅇ
    '24.8.26 4:07 AM (109.123.xxx.29) - 삭제된댓글

    혹시 시어머니 나이 80 가깝나요?
    그쯤부터 뇌 가출한 소리 자주해요
    자기 걱정이 우선이고.

  • 11. 그러니
    '24.8.26 4:58 AM (70.106.xxx.95)

    오래사는게 재앙이죠
    팔십넘으면 정말 아무말이나 해요

  • 12. 1245
    '24.8.26 5:23 AM (183.105.xxx.144) - 삭제된댓글

    그런 말도 못하냐는 남편은 또 뭡니까?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참... 나이들어 추해지지않게 조심 또 조심 다짐해
    봅니다.

  • 13. ㅇㅇ
    '24.8.26 5:46 AM (211.179.xxx.157)

    도움준것 하나없이
    꿈얘기라

  • 14. ...
    '24.8.26 6:22 AM (114.204.xxx.203)

    인지력 떨어지는 사람이죠
    우리 엄마도 그래서 쏴붙이니 아차 하대요

  • 15. ..
    '24.8.26 6:50 AM (211.208.xxx.199)

    주책맞은 노인네 맞고요.
    그런 부정적인 사건은 잊으세요,
    좋은 일만 생각해야할 때 입니다.

  • 16. ...
    '24.8.26 7:04 A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원래 성격이멱 못되 처먹은거고 그게 아니면 치매예요

  • 17. 아예
    '24.8.26 7:0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예민한 시기에는 전화받지 마세요.
    정말 어이없네요.

  • 18. 음음
    '24.8.26 7:11 AM (118.36.xxx.2) - 삭제된댓글

    올해는 전화 받지 마세요
    진짜 어이 없네요
    올해는 좋은 소식 있을거예요
    화이팅!!

  • 19. 010
    '24.8.26 7:2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미친노인네

    꼭 합격하길 기도하고 갑니다

  • 20.
    '24.8.26 7:22 AM (211.109.xxx.17)

    입시 치룰때 까지만이라도 전화차단 하세요.

  • 21. .....
    '24.8.26 7:24 AM (123.213.xxx.11) - 삭제된댓글

    원서접수 이후 발표때까지 몇 달은 수신차단 시키고 쥔화받지 마세요 수험생 집에는 전화 한통 말 한마디 조심스러운데 악담을 그처럼 개념없이 하다니 급한 연락 있다면 아들에게 직접 하겠지요

  • 22. 진상오브진상
    '24.8.26 7:26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최악이네요...

  • 23. ㅇㅇ
    '24.8.26 7:30 AM (211.179.xxx.157)

    술취한사람 헛소리라여기세요

  • 24. 제작년에
    '24.8.26 7:41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딸이 재수하는데 돈많이 든다고 하니 주제에 맞게
    점수 맞춰 아무데나 가라며
    자기 언니네 손녀가 지방교~~~~대 붙은거 자랑질 하던
    시어머니 생각나네요
    원글님 올해 척 붙을거예요 파이팅~~~

  • 25. 3년전에
    '24.8.26 7:42 AM (122.36.xxx.22)

    딸이 재수하는데 돈많이 들고 힘들다 하니 주제에 맞게
    점수 맞춰 아무데나 가라며
    자기 언니네 손녀가 지방교~~~~대 붙은거 자랑질 하던
    시어머니 생각나네요ㅋ
    원글님 올해 척 붙을거예요 파이팅~~~

  • 26. 일단
    '24.8.26 8:41 AM (1.238.xxx.39)

    집전화, 가능한 핸드폰( 아이, 원글님) 차단
    남편이나 받겠죠. 그 노인네 전화

  • 27. 에구..
    '24.8.26 8:41 AM (218.148.xxx.168)

    본데없는집안2222222

    시가가 참 진중하지 못하네요. 솔직히 할말 안할말 못가리는 사람들,
    안좋은말 굳이 내뱉는 사람들 전 멀리함.
    남편도 본인부모라고 편드는 모양인데. 별로네요.

  • 28. ㅇㅇ
    '24.8.26 8:51 AM (119.64.xxx.101)

    꿈에서 시부모랑 셤전까지 전화차단했더니 애가 대학갔더라고 하시고 셤전까지 전화받지 마세요.
    남편도 이해할테니.

  • 29. ....
    '24.8.26 8:59 AM (112.220.xxx.98)

    미쳤네요
    신나서 전화한것같은 느낌
    님 남편도 지 부모랑 똑같구요
    좋은꿈꿨더라도 발표전까지는 조심하는게 맞는건데
    어휴...
    전 조카 어릴때 조카에 관련된 너무 안좋은꿈을 꿔서
    그 꿈꾼날 혼자 얼마나 울었던지...
    아무에게도 (제 남편에게도 말안했어요) 말안하고 지금까지 있어요
    지금 7살인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아부지 제사지내는날 요넘이 뭘 안다고
    절을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돌아가신 아부지가 큰일 막아주신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꾼꿈은 저 죽을때까지 아무에게도 말 안할꺼에요
    에고 암튼 원글님 힘내세요
    남편도 그모양이라 참....

  • 30.
    '24.8.26 9:10 AM (1.238.xxx.15)

    시부모님도 잠나. 남편분 어휴 확.
    올해는 아주 대박나게 좋은 대학 갈꺼같네요.

  • 31. 그놈의 전화
    '24.8.26 9:15 AM (68.98.xxx.132)

    아무때나 전화하고 아무거나 말하고...

  • 32. .....
    '24.8.26 9:39 AM (110.13.xxx.200)

    어휴.. 나이를 ㄸㄱㅁ으로 먹었나..
    남편말하는 꼴보니 그부모에 그아들이네요.
    디른 상황이지만 비스하게 말한 제남편놈 생각나네요.
    상황파악 못하는 모지리들. 욕먹을 짓거리만..
    올핸 전화도 받지마세요

  • 33. 올해
    '24.8.26 10:35 AM (59.10.xxx.28)

    올해는 미리 차단 !
    수험생 엄마의 정신건강도 중요합니다. 수험생 뒷바라지에.
    남편분도 사실 알지만 부인 앞에서 인정하기가 챙피하셨을 듯.
    그리고 원글님 자제분 입시성공하길!!!

  • 34. 네 남편에게
    '24.8.26 10:48 AM (112.152.xxx.66)

    올해는 대입 일정 절대 말씀드리지 말라고 했어요 ㅠ
    궁금하시다고 하루 세번씩 연락오는것도 스트레스 였구요

  • 35. 1245
    '24.8.26 10:56 A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님 시부모 진짜 이상해요. 보통 수험생 있는 아들 딸 집에는
    궁금해도 참았다가 결과 전화 와야 확인하지 본인 궁금하다고
    하루 몇번씩 전화해대고 꿈 얘기 입 털고 그런 조부모 첨 봐요.
    왜이리 무식하고 못됐나요? 본인 궁금한거 해소하면 그만이에요? 손주나 아들 며느리 배려라는게 없고 오로지 본인 궁금증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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