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간제 담임교사 = 기피직업 이랍니다

조회수 : 6,197
작성일 : 2024-08-22 23:03:30

 

예전에야 교사라는 직업 대우 받았죠

 

요즘엔 정말 힘들다네요

 

IP : 114.203.xxx.20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간제와
    '24.8.22 11:04 PM (59.7.xxx.113)

    정교사는 완전 다르지 않나요

  • 2. 티니
    '24.8.22 11:08 PM (116.39.xxx.156)

    기간제는 언제나 힘들죠.. 예나 지금이나

  • 3. 교직
    '24.8.22 11:10 PM (222.117.xxx.170)

    인기가 식었어요
    기간제 구인하는데 너무 힘들다고아우성
    기간제가 담임 아님 기획하는 부장할것도 아니고

  • 4. ㅡㅡ
    '24.8.22 11:42 PM (39.124.xxx.217)

    기간제 담임이라고 다 나쁜건아닌데
    결정권이 없는지
    뭘 부장샘. 교감샘 ㅡㅡ
    물어보고 전화준다고.
    교무실서 쫄아서 통화하고.
    머랄까
    부모는 속터지고 담임은 의지가없고

  • 5.
    '24.8.22 11:57 PM (59.30.xxx.66)

    정교사라도 결정권은 없어요
    교장 교감이나 결정해요

  • 6. 기간제한테
    '24.8.23 12:39 AM (175.126.xxx.153)

    정교사들 일감 다 몰아주고 부려먹어요
    장난아님

  • 7. 예전부터
    '24.8.23 3:54 A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

    기간제한테 담임 맡기더라구요
    정교사들은 편한것만 찾고, 힘들면 휴직하면 되고.

  • 8. ..
    '24.8.23 5:21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39 124 님아

    기간제 담임이 쫄았다는 글 보니
    님 학부모 스타일을 알겠는데

    그 기간제 선생님이 의지를 가질 이유가 없죠.
    정교사도 부장 교장과 의논해야지 뭔 의지를 가져요?

    학교도 일 생기면 교사가 다 뒤집어 씁니다.
    서이초 사건 보듯이

    의지 가지면 안 됩니다.
    윗선과 의논하는게 제일 안전하거든요

    그리고 의지 가진다?
    의지 가지다가 학부모에게 당해요..

    쫄았다는 표현...참 경박하다
    -------------------------------------
    기간제 담임이라고 다 나쁜건아닌데
    결정권이 없는지
    뭘 부장샘. 교감샘 ㅡㅡ
    물어보고 전화준다고.
    교무실서 쫄아서 통화하고.
    머랄까
    부모는 속터지고 담임은 의지가없고

  • 9. 기간제교수(계약직)
    '24.8.23 6:49 AM (172.224.xxx.28) - 삭제된댓글

    계약직 직업이 너무 넘쳐요
    선생도 교수도 계약직은 반데요
    안정성도 없고 최저시급에 부려먹는 시스템....
    기존 산생들이 히기 싫은거 모아둔 거죠

  • 10. 내 속터지는거
    '24.8.23 7:07 AM (121.162.xxx.234)

    보다
    룰 대로 가는게 맞지 않겠어요?
    결정권 있으면 뭐하러 믈어볼까
    교장에게 묻겠다는 거 보니 일상적인 학사일정 교우문제 이런것도 아닌 모양인데.

  • 11. 자꾸
    '24.8.23 8:09 AM (39.7.xxx.162) - 삭제된댓글

    기간제 한테 자꾸 묻고 진상짓하면 그 기간제도 도망가요.
    미친 엄마 하나로 담임이 5번 바뀌는 거 봤는데 솔직한 말로 담임이 바뀌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엄마가 정신병원 가는게 먼저임.

  • 12. 자꾸
    '24.8.23 8:11 AM (39.7.xxx.162)

    기간제 한테 자꾸 묻고 진상짓하면 그 기간제도 도망가요.
    미친 엄마 하나로 담임이 5번 바뀌는 거 봤는데 솔직한 말로 담임이 바뀌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엄마가 정신병원 가는게 먼저임.
    또라이 제어가 안되어서 임시직으로 돌려막기하고 피해는 다른 애들이 봄. 반 엄마들 투표하면 니네가 나가 나올듯

  • 13. ...
    '24.8.23 9:20 AM (211.114.xxx.32)

    9 124 님아

    기간제 담임이 쫄았다는 글 보니

    님같은 엄마 스타일..진상 냄새
    님이 진상 엄마 냄새가 확 나네요
    .
    정교사도 부장 교장과 의논해야지 뭔 의지를 가져요?

    학교도 일 생기면 교사가 다 뒤집어 씁니다.
    서이초 사건 보듯이

    의지 가지면 안 됩니다.
    윗선과 의논하는게 제일 안전하거든요

    그리고 의지 가진다?
    의지 가지다가 학부모에게 당해요..

    쫄았다는 표현...참 경박하다
    -------------------------------------
    기간제 담임이라고 다 나쁜건아닌데
    결정권이 없는지
    뭘 부장샘. 교감샘 ㅡㅡ
    물어보고 전화준다고.
    교무실서 쫄아서 통화하고.
    머랄까
    부모는 속터지고 담임은 의지가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23 전자레인지가 타는 냄새 나면서 아예 전원이 안 들어와요. 1 09:02:00 52
1792222 쓱배송에서 주로 뭐 사시나요 장보기 08:57:28 80
1792221 이런 불법 편법 증여는 못막나요 4 ........ 08:57:23 232
1792220 서울 근교 엄마랑 갈 곳 추천 부탁드려요 2 콩콩콩 08:53:57 115
1792219 위가 작데요. 3 .. 08:46:59 343
1792218 저 그랜저 샀는데 잘 샀나요 ㅠ.ㅠ 19 25 08:45:18 1,102
1792217 비호감 이미지인데 방송에선 철밥통인 연예인 7 11 08:44:00 858
1792216 아기낳고 첫인상 1 .. 08:41:11 254
1792215 남편버릇(?) 이상해요ㅠ 6 99 08:41:06 663
1792214 바세린이 주름에 좋대요 6 유튜브 08:35:16 854
1792213 주방후드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2 갑자기 08:34:18 343
1792212 뉴욕 맨하탄쪽 여행하기 좋나요? 9 oo 08:33:40 322
1792211 기사 보셨나요 “우리 집 몇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 묻는.. 9 ㅡㅡ 08:33:33 1,264
1792210 만두소 두부를 콩비지로 대신 넣었는데.. 12 ** 08:30:34 750
1792209 최근에 큰맘먹고 눈밑지 수술을 했는데요… 4 최근 08:23:19 1,052
1792208 중등 아이들이 아빠를 어색해하고 안좋아해요.. 8 .... 08:16:02 666
1792207 내가 지난 2025년 주식장에서 잘한거 10 칭찬해 07:51:18 2,107
1792206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8 국가검진 07:32:03 1,223
1792205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17 .... 07:18:52 1,818
1792204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13 아이스 07:04:27 2,032
1792203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7 ㅇㅇ 07:02:57 743
1792202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1 혼자가요 06:55:04 783
1792201 1988년도에 10,000원은 20 ㄴㄴ 06:47:59 1,666
1792200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52 세대차이 06:38:28 4,543
1792199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11 부럽네요 06:13:53 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