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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시켰던 여자가 왕따를 당해요

.. 조회수 : 5,034
작성일 : 2024-08-15 00:31:57

아이 모임이 있는데

A모임에서 절 은근히 왕따시켜 분탕질 하다가 결국엔 모임을 망친 엄마가... 다행히 저는 그런 모임에 목매는 스탈이 아니었고... 지나고 보니 아 내가 은따였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이 엄마를 새로운 B모임에서 만났어요. 

전 그냥 지켜만 봤는데 모임에서 이 엄마의 험담이 나오기 시작 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꼬시네요..?

착한척 안 하고 그냥 무시하려고요..

IP : 125.177.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4.8.15 1:00 AM (118.235.xxx.92)

    저라면 남 험담하는 모임은 안 하겠어요 결국엔 다 끼리끼리에요

  • 2.
    '24.8.15 1:19 AM (220.144.xxx.243)

    험담하는 모임, 끼리끼리.
    남의 뒷담화에 머리 시끄러워서 나왔어요.

  • 3. 역시
    '24.8.15 1:54 AM (118.221.xxx.101) - 삭제된댓글

    가만히 강물을 보고 있으면,원수의 시체가 떠내려올것이다

    중국 속담이 있죠?

    복수하고 미워하는 마음 다 필요없어요
    그 시간에 나를 더 좋게 만들면 그게 승리인듯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현실에서는 미운 마음도 들고 막 그렇지만..

    무튼 원글님 속 시원하시겠어요
    더운 여름 속이라도 시원하니 얼마나 좋아요

  • 4. ..
    '24.8.15 2:48 AM (14.40.xxx.165)

    그냥 즐기시길
    무리지어 노는 것(?)들이 다른 사람
    왕따시키다가 또 자기들끼리 싸우고
    왕따시키고 정말 찌질 그 자체
    지금 모임도 적당한 선 유지하시고

  • 5. 맞아요
    '24.8.15 2:5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다 끼리끼리예요...
    그 한명이 누가인지는 상관없는...

  • 6. 가만
    '24.8.15 4:11 AM (175.199.xxx.36)

    뒷담화할때 가만히 있으면 또 가만히만 있는다고 뒤에서
    욕해요
    속을 알수없다고 하면서요

  • 7. 어찌
    '24.8.15 8:20 AM (39.118.xxx.77)

    모임들 수준이 다 그모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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