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경채 안데치고 볶으면 큰일 나나요?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24-08-14 18:40:30

맛이 너무 써서 못먹는다거나

유독한 독성 물질 나오나요?

 

그냥 생거 볶으면  큰일이 생기나요?

꼭 데쳐서  볶아야해요?

 

구찮아서 그런데  유독  독서 물질 나오는거 아니면

걍 바로  날거 볶으려고요

IP : 112.153.xxx.10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4.8.14 6:41 PM (114.203.xxx.205)

    그냥 볶으셔도 돼요

  • 2. ㄴㄴ
    '24.8.14 6:42 PM (114.203.xxx.205)

    저는 으깬마늘 볶다 청경채 넣고 물 한수저 뚜껑 잠시 닫어두면 쪄집니다

  • 3. ...
    '24.8.14 6:42 PM (58.145.xxx.130)

    날것으로도 먹는데, 데치지 않고 그냥 볶아도 암시랑토 않습니다

  • 4. 큰일 안 나요
    '24.8.14 6:42 PM (211.247.xxx.86)

    중국 아줌마 유튜브 봐도 다 그냥 볶아요
    너무 뻣뻣하다 싶으면 잠깐 뚜껑 덮어 익히면 되죠

  • 5. 이 쓰 ㅂ
    '24.8.14 6:43 PM (112.153.xxx.101)

    욕나오네 위험한 일이 생기는것도 아닌데 레시피는 꼭 데치라고 개거품 문거였어요? 나쁜새끼들 ㅜㅜㅜㅜㅡ

  • 6. 원글
    '24.8.14 6:44 PM (112.153.xxx.101)

    구찮으니 더 집밥 못하는거죠 ㅜㅜ 안데쳐도 된다 했음 많이 해먹었겠네 ㅜㅜㅜ

  • 7. ...
    '24.8.14 6:44 PM (39.7.xxx.163) - 삭제된댓글

    전 항상 그냥 볶아요
    귀찮게 왜 데쳐서 볶아요
    2번 일하기 싫음

  • 8. 00
    '24.8.14 6:46 PM (211.108.xxx.164)

    날것으로도 먹는건데요
    누가 그런 레시피를 ㅠㅠ

  • 9. ㅁㅁ
    '24.8.14 6:47 PM (39.121.xxx.133)

    생으로도 먹는건데 왜 데침??

  • 10. ...
    '24.8.14 6:49 PM (58.145.xxx.130)

    데쳐서 볶으면 흐물떡흐물떡해지겠죠
    별로 식감에도 좋을 것 같지 않은데요?
    볶아도 살짝 볶아서 너무 많이 익히지 않고도 먹는데, 데치고 볶으면 곤죽되지 않을까요?
    곤죽은 아니라도 식감이 썩 괜찮지 않을 것 같은데...

  • 11. ..
    '24.8.14 6:51 PM (218.52.xxx.157)

    큰일날건 아니구요.. 중식 조리 잠깐 공부했는데, 데치는 이유는 볶음 요리라 그래요. 그냥 쓰면 물이 많이 나오니까, 중식 조리할때 채소들을 데쳤다가 단시간내 볶아요. 곤죽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면 볶음 요리에 물이 안생겨요.

  • 12.
    '24.8.14 6:52 PM (220.117.xxx.26)

    생으로 먹으면 안되는게
    시금치인데 청경채는 괜찮다고 봤어요

  • 13. ..
    '24.8.14 6:55 PM (211.251.xxx.199)

    시금치 생으로 먹으면 안된다구요?
    백종원 백패커에서 메인음식 풀절이라
    급하게
    시금치샐러드로 만들던데요

  • 14. 수분
    '24.8.14 6:58 PM (118.235.xxx.204)

    안 데치면 볶는 시간 길고 물이 나와서..
    시금치도 생으로 먹어요. 샐러드나 김치처럼 만들어서요.
    급식에도 나온답니다

  • 15.
    '24.8.14 7:11 PM (220.117.xxx.26)

    시금치 옥살산 성분이
    과도하게 먹으면 안되고 한끼나 간단하게는 가능이네요
    옥살산은 데쳐야 사라지고요

  • 16. ..
    '24.8.14 7:13 PM (211.212.xxx.185)

    청경채에 벌레가 잘생겨서 농약을 많이 쳐요.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와 벌레알, 그리고 농약제거목적으로 살짝 데쳐서 찬물에 잘 헹궈서 볶아야해요.

  • 17. 시금치
    '24.8.14 7:20 PM (118.220.xxx.184)

    데치지않고 먹으면 결석 생긴다고 들은것 같은데 맞나요?

  • 18. 시금치결석은
    '24.8.14 7:28 PM (118.235.xxx.90)

    엄청 나게 많은 양을 계속 먹어야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결석때문에 나물 한두점도 안 먹는 사람 있던데

  • 19. 바람소리2
    '24.8.14 7:35 PM (114.204.xxx.203)

    저도 그냥볶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7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6 ... 02:53:35 310
1796073 시모의 속마음을 듣고… 1 ㅊㅎ 02:50:50 285
1796072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4 02:38:22 500
1796071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1 중등맘 02:11:00 348
1796070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6 ㄸ$ 02:04:41 742
1796069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297
1796068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4 커터칼미수축.. 01:59:42 481
1796067 이런 올케 어때요? 13 ... 01:50:02 1,007
1796066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0 ... 01:39:42 454
1796065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9 궁금 01:30:56 421
1796064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1,503
1796063 30년쯤 후엔 ... 01:08:48 515
1796062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9 싫다 01:05:09 1,537
1796061 손님의 예 1 기본 01:02:55 508
1796060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541
1796059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201
1796058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794
1796057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367
1796056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3 떡국 00:27:30 800
1796055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8 .. 00:25:36 915
1796054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9 .. 00:16:33 451
1796053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5 ... 00:15:09 1,313
1796052 놀램주의) 이잼 칼에 찔리는 순간 정면 18 끔찍 00:10:51 2,046
1796051 손자 용돈 1번아들네 15,5 2번아들네 20 16 ..... 00:02:37 1,894
1796050 남편이 뭔소리하나 했거든요 3 ... 00:00:39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