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벅에서 티 종류 마실때 뜨거운 물 리필 가능한가요?

.. 조회수 : 5,069
작성일 : 2024-08-14 10:47:47

스벅에서 차 종류 자주 마셔요

한번도 뜨거운 물 리필 해본 적 없는데

어제는 한번 더 우려 마셨으면 하는 생각만 하다 집에 돌아왔어요

혹시 가능한가요?

소심한 1인 질문 합니다

IP : 118.130.xxx.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4 10:51 A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

    전 주문하고 음료 받을때 온수ㆍ냉수 한컵 더 달라해요.
    그럼 머그에 따로줍니다.
    먹던컵에 온냉수 달라는건 안되지요.

  • 2. ㅇㅇ
    '24.8.14 10:53 AM (211.218.xxx.125)

    윗분 신기하네요. 물 더 부어달라면 해주던데요.

  • 3. ...
    '24.8.14 10:55 AM (220.75.xxx.108)

    먹던 커피잔에 온수 얼마든지 채워줘요.
    티도 당연히 되겠죠.

  • 4. ㅇㅇ
    '24.8.14 11:02 AM (121.161.xxx.229) - 삭제된댓글

    당연히 더 주는데요. 그 티백, 녹차는 3분, 다른 차는 5분만 우려야지 계속 우리는 거 아니에요.

  • 5. 따로
    '24.8.14 11:05 AM (169.212.xxx.150)

    물 달라면 줍니다. 그리 부어서 마셔도 되죠.
    컵에 바로 부어주기도 하구요.
    근데 먹던 컵에 바로 붓지 말라는 게 왜 신기한지요.
    코로나 한창일 때도 사용하던 컵 정수기에서 다시
    물 받는 거 금지였는데..

  • 6. 맞습니다
    '24.8.14 11:24 AM (203.244.xxx.33)

    먹던 컵에 바로 부어주는게 사실 위생에는 안좋거든요
    손님 손이 깨끗할지 입이 깨끗할지.. 아무것도 모른채 그 컵 다시 직원이 받아서 손에 잡고 물 부어주고...
    코로나때 금지였어요

  • 7. ..
    '24.8.14 11:28 AM (193.37.xxx.179)

    미국 본사 방침이 그냥 길가다가 물 한잔 달라고해도 주는게 방침이니 아무때나 요구하세요

  • 8. 가능한듯
    '24.8.14 12:11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하다보니 텀블러 대빵 큰거 가져갔는데
    1/3만 부어놨길래(티백이 잠기지 않음,간당간당)...
    그 이유와 더불어 연하게 마시고싶다하니 물 더 부어줌.

    아는 사람은 얼음 가득 씹어먹고 또 얼음받아옴.
    이빨상한다해도 또 받아옴.

  • 9. 가능한듯
    '24.8.14 12:13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하다보니 텀블러 대빵 큰거 가져갔는데
    1/3만 부어놨길래(티백이 잠기지 않음,간당간당)...
    그 이유와 더불어 연하게 마시고싶다하니 물 더 부어줌.

    아는 사람은 얼음 가득 씹어먹고 또 얼음받아옴.
    이빨상한다해도 또 받아옴.

    근데 3명 가서 2명만 주문하고 1명이 물달라하니 안줌.
    다행 생수팔아서 그걸로 마심(80노인,커피,티 안마셔서 물팔아서 좋움)
    근데 물 리필은 또 해줌.

  • 10. 가능한듯
    '24.8.14 12:14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하다보니 텀블러 대빵 큰거 가져갔는데
    1/3만 부어놨길래(티백이 잠기지 않음,간당간당)...
    그 이유와 더불어 연하게 마시고싶다하니 물 더 부어줌.

    아는 사람은 얼음 가득 씹어먹고 또 얼음받아옴.
    이빨상한다해도 또 받아옴.

    근데 3명 가서 2명만 주문하고 1명이 물달라하니 안줌.
    다행 생수팔아서 그걸로 마심(80노인,커피,티 안마셔서 물팔아서 좋움)
    근데 인원수대로 주문후 물 리필은 또 해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6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1 ㅇㅇ 13:34:11 31
1790455 아기돌봄 하는데 서운함이 생겼어요 시터 13:34:01 81
1790454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 13:33:07 79
1790453 이해찬님 사모님 1 처음 뵈었는.. 13:24:32 572
1790452 은 수저 가격 1 실버 13:24:28 347
1790451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3 미움 13:23:10 394
1790450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ㅇㅇ 13:21:26 249
1790449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1 음.. 13:11:46 996
1790448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3:11:29 245
1790447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 . . 13:11:00 165
1790446 레버리지 7 . . . 13:03:14 614
1790445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6 민주주의자 13:01:01 866
1790444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11 .. 12:56:44 1,277
1790443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4 ㅇㅇ 12:48:35 468
1790442 이혼 재산분할 할때요 5 궁금 12:47:02 505
1790441 역시 재물은 運 3 12:44:44 856
1790440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4 드릉드릉 12:43:53 323
1790439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4 .... 12:42:02 1,318
1790438 아들은 전부 엄마에게 무쓸모인가요? 33 .. 12:41:33 1,554
1790437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4 아ㅎㅎ 12:41:19 379
1790436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비디 12:40:56 661
1790435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2 대학생 12:36:34 918
1790434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7 12:35:54 629
1790433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9 ... 12:30:25 1,407
1790432 배민 너무 늦어요. 다른 분들도 그래요? 5 .... 12:30:07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