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파리 박멸법.

ㄱㄴ 조회수 : 3,696
작성일 : 2024-08-13 21:54:13

유툽 보다 화학과 교수님이

알려줬는데 붕사를 사다가

물에 희석해서 스프레이통에 담아

쓰레기 봉투나 음쓰 봉지 위에 칙칙

뿌려 놓으래요.

일부러 과일껍질에 뿌려놓으면

가장 좋은 유인책이래요.

알과 유충까지 잡을수 있대요.

붕사는 아이들 슬라임 만들때도 쓰는

재료라 안전.

화학과 교수님 피셜이었습니다.

내일 바로 약국 갑니다.

IP : 211.112.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율
    '24.8.13 9:55 PM (211.112.xxx.130)

    물 500, 붕사 1티스푼.

  • 2.
    '24.8.13 9:57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붕사: 물 = 몇대 몇으로 희석해야되나요?

  • 3. ㅡㅡ
    '24.8.13 9:59 PM (121.143.xxx.5)

    그거 보고 붕사 샀는데
    스프레이 병에 담았더니 분사가 안돼요.
    덜 녹아서 그런가 싶어 쏟아서 내놨는데 열흘이 지나도 안녹아요.
    그냥 알콜 스프레이로 한 마리씩 잡고
    배수구에 락스 뿌리고
    화장실 주방 구석구석 알콜 소독해요.
    그래도 가끔 한 마리씩 보여요.

  • 4. ㅡㅡ
    '24.8.13 10:00 PM (121.143.xxx.5)

    가루를 뿌려놔도 될까 싶은데
    아직 안해봤어요.

  • 5. ..
    '24.8.13 10:15 PM (118.33.xxx.215)

    집에 가글하는게 있어서 원액을 스프레이통에 옮겨 뿌렸거든요. 그랬더니 초파리유충이 다 죽었더라고요. 전 그래서 아걸로 정착하려고요.

  • 6. 초파리
    '24.8.13 10:22 PM (1.233.xxx.177)

    저는 계피를 최고로 생각합니다
    6~7년정도 되었나
    담금 소주에 계피 큰봉지 5000원정도를 담급니다
    필요할때마다 통에다 부어서 쓰레기통에 한번씩 펌핑
    저는 뚜껑도 없는 쓰레기통인데 초파리 한번도 안생겼네요
    아이가 저녁때 마라톤 갈때도 얼굴에 살짝 바르고 가는데
    탄천에서 쫒아오던 벌레가 안온다고 자주 애용하네요

  • 7. ..
    '24.8.13 11:25 PM (1.230.xxx.86)

    붕사쓰고 있는중입니다
    물 약간에 (따뜻한) 일단 녹이시고 나머지 물넣시고 사용하세요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기도 하네요
    효과 진짜 좋습니다
    판매안하는 약국많아요 온라인으로 구매했네요

  • 8. 엉?
    '24.8.13 11:41 PM (211.211.xxx.168)

    맨날 슬라임 안 좋다고 환경호르몬 나온다 하지 읺았나요?
    유화제인가? 그 플라스틱을 무르게 하는 물질도 나쁘고

  • 9.
    '24.8.14 6:07 AM (115.138.xxx.13)

    초파리 박멸법
    계피,붕사,가글.

  • 10. .............
    '24.8.14 8:25 AM (118.40.xxx.154)

    담금 소주에 계피 큰봉지 5000원정도를 담급니다
    필요할때마다 통에다 부어서 쓰레기통에 한번씩 펌핑222

  • 11. 붕사짱
    '24.8.14 12:27 PM (121.160.xxx.249)

    여러가지 박멸법 다 해봤는데 붕사가 제일 효과 좋았어요.
    씨까지 말려버리는 느낌이에요.
    붕사 안파는 약국이 많아서 주문 해달라고 해놓고 다음날 가서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1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천운이네요 10:10:29 7
1808700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25
1808699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2 ㅇㅇ 10:07:19 54
1808698 50대 중반 건강… 2 10:00:56 372
1808697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7 . . .a.. 09:57:55 360
180869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15 .. 09:52:51 1,372
180869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5 ,, 09:52:34 262
180869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2 명의 09:52:11 605
180869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37 .. 09:44:13 794
180869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15 꽃여조 09:40:22 561
1808691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5 09:35:23 617
1808690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327
1808689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0 궁금 09:34:20 339
1808688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282
1808687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114
1808686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074
1808685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87
1808684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2 지긋지긋 09:07:11 1,316
1808683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98
1808682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2 전세살이 09:02:12 1,508
1808681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268
1808680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0 ㅡㅡ 08:58:55 1,600
1808679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658
1808678 포모가 와서 7 ... 08:54:04 1,537
1808677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7 .... 08:52:15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