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끝난 줄 알았던 코로나, 무섭게 재확산

ㅇㅇ 조회수 : 5,710
작성일 : 2024-08-07 16:29:01

코로나19 입원 환자 4주간 5배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무서운 기세로 재유행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KP.3 가 재유행을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파력이나 중증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4주간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5.1배 급증했다.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표본감시기관 2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코로나19 신규 입원환자는 7월 1주 91명, 7월 2주 148명, 7월 3주 225명, 7월 4주 465명 발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18499?sid=102

 

주의들하세요

IP : 59.17.xxx.1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4.8.7 4:31 PM (59.30.xxx.66)

    이 더위에 지하철이나 버스는 타지 말고
    직접 운전해야 하나요?
    나가지 말아야겠네요…

  • 2. 몬스터
    '24.8.7 4:35 PM (125.176.xxx.131)

    코로나 환자 정말 많아요.....
    뉴스에 안나와서 그렇지,
    학교에도 한반에 절반 가까이 콜록콜록 열나고
    제 주변에도 다들 냉방병인지 착각하고 약도 안먹고
    뜨꺼운 차만 마시고....
    요즘 더워서 건물이나 식당 카페 등 전부 환기를 안하고
    마스크 미착용자가 대부분이라 그렇다고 합니다 ㅠㅠ

  • 3. 전파력 강해요
    '24.8.7 4:38 PM (121.148.xxx.94)

    저희식구 네명 다 걸려서 고생중이네요.
    전파력도 강하고, 낫는데 오래 걸리고
    날이 더우니 사람이 깔아지네요

  • 4. 이제
    '24.8.7 4:38 PM (119.66.xxx.2)

    코로나는 감기처럼 그러려니 해야할듯요.
    증상이 심하거나 치명적이지 않으니 다행.

  • 5. 그래도
    '24.8.7 4:46 PM (61.101.xxx.163)

    초기처럼 막 위험하거나 그렇지는 않은듯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마스크 잘 쓰려구요.

  • 6.
    '24.8.7 4:57 PM (118.235.xxx.127)

    딸부터 시작해서 시차두고 한명씩 아파요. 다행이방학이고 집에 있어서 그냥저냥 버티고 있어요 코랑 목이 아파요
    여행중 시작되어서 냉방병인가 했는데 교대로 아픈거 보니 코로나일수도 있겠어요.. 에어컨 바람도 너무 힘들고입맛도 없고 그랬어요

  • 7. 저희도
    '24.8.7 5:18 PM (61.105.xxx.145) - 삭제된댓글

    식구수대로 다 걸렸어요
    아이들 남편은 살짝 몸살기운
    저는 기침 두통 전신통증 3일까지 심하다
    4일째부터는 기침과 두통 무기력
    다행히 방학이라 쉬엄쉬엄 할수 있어 다행이죠

  • 8. ㅇㅇ
    '24.8.7 5:42 PM (121.134.xxx.51)

    코로나는 코로나고 감기는 감기인거죠.
    엄연히 위험도가 다른 전염병을 대수롭지 않게 감기정도라고 표현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감기가 입원할 정도로 위중하고 입원환자가 5.1배씩 증가하나요?

    초기처럼 락다운 시킬 수는 당연히 없는 것이나
    노약자들 사망위험이 있으니 국민들에게 주의환기시키고
    위험을 낮추려는 노력을 해야하는 게 정부가 할일인데
    도대체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9. 앞으로
    '24.8.7 6:12 PM (118.218.xxx.119)

    다음주부터 중고딩들 개학인데
    날씨도 더운데 애들이 마스크 쓰고도 힘들것 같아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 10. ..
    '24.8.7 8:07 PM (114.200.xxx.116) - 삭제된댓글

    감기 라니요 저는 코로나로 인생이 망가졌어요 기저질환자에겐 무서운 병입니다

  • 11. 마스크
    '24.8.7 9:04 PM (169.197.xxx.44)

    좀 써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1 나라밥을 80년 해 먹을 친위쿠데타 한덕수 국민용기에박.. 07:07:55 41
1790630 삼성병원근처 요양병원추천해주세요 삼성병원 07:04:50 40
1790629 인간과 세상이 가끔가다 참 신기하고 이상해요 4 그게... 06:50:49 362
1790628 나는 바보예요 5 나는 06:43:43 520
1790627 한덕수 변호사 해광 06:43:15 462
1790626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2 마당 06:29:18 344
1790625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소망 06:28:39 273
1790624 나솔29기 현커? 1 ㅇㅇ 06:28:31 499
1790623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5 5000 포.. 06:13:58 623
1790622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5 05:50:56 1,415
1790621 프라다 미니 백팩 1 고민 05:43:36 408
1790620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1 ㅇㅇ 05:14:47 2,374
1790619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20 아버지 위해.. 05:14:26 969
179061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4:21 466
1790617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2 혹시 04:52:58 644
1790616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7 ... 04:41:19 1,052
1790615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1 ........ 04:07:48 1,402
1790614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777
1790613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2,375
1790612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7 the 02:16:10 1,177
1790611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8 효자 01:58:41 2,268
1790610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4 그냥3333.. 01:46:56 1,036
1790609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6 ㅇㅇ 01:26:01 2,562
1790608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7 지금 01:18:13 1,744
1790607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17 +++ 01:14:07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