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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으려는 여행은 혼자 가야 하는듯

ㅅㄷ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24-08-06 07:47:34

본래 나 홀로 여행파인데, 아이 데리고 가니 아무래도 내 맘대로 사진 건지려고 다니는데 어렵네요

아이만 피곤하게 만든거 같아 미안하구  저는 저대로  더 가볼곳들 못간곳도 많아요

 

혼자 여행 할때는 사진 찍으랴 밥도 다 굶고 차로 장거리 맘껏 돌아다니거든요. 아 물론 취미 구요 ㅋ

 

굶고  길 잘못들고 헤매고 멋대로 다니려면 혼자 다니는게 답인가봐요  

IP : 117.111.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4.8.6 7:53 AM (1.227.xxx.55)

    사진이 목적이면 혼자가 맞죠.
    같이 갔는데 자꾸 사진 찍어 달라 하고 사진에 집착하는 거 보면
    정말 피곤하거든요.
    취미가 똑같은 사람과 가는 게 아니면 혼자가 나을듯 해요.

  • 2. 전직 동호인
    '24.8.6 7:57 AM (122.36.xxx.234)

    아이가 아니라 성인끼리만 가도 그런 행동은 결례입니다.
    같은 사진 취미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한 사람이 찍을거리 찾아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는 동안 다른 사람은 얼마나 뻘쭘한데요. 딴 데 갈 수도 없고 기다리자니 지루하고...그 사람도 자기 마음껏 다니지 못하긴 마찬가지죠.
    동호인들이나 혼자 가시는 걸로.

  • 3. 그런
    '24.8.6 8:05 AM (70.106.xxx.95)

    목적의 여행은 혼자 가던지 같은 동호회끼리 가는게 맞아요
    사진취미 없는 사람은 지루해요

  • 4. 사례
    '24.8.6 8:45 AM (211.234.xxx.104)

    여행에서 사진에 집착하는 어떤 여자를 보니 가관이더군요
    사진이 목적이면 개인 사진사를 고용하든가 했어야지
    틈만나면 사진찍느라 상대에게 배려없이 무례한
    언행도 서슴치 않던 정말 못 볼꼴을 봤음.

    사진은 찍는 사람의 마음을 담기는건데
    허세용 사진찍기에 올인하던 안하무인 민낯을 보고
    사진 속 그 모습이 이쁠리도 없을텐데 한심해보이기까지 했던..

  • 5. ...
    '24.8.6 10:19 AM (125.128.xxx.132)

    동행 구해서 그 상대방 찍사 시키는 사람도 봤어요.. 한 두장이야 기꺼이 찍어주죠. 근데 무슨 본인이 프로 모델인양...

  • 6. 여기 기준에선
    '24.8.6 12:51 PM (121.162.xxx.234)

    프사에만 안 올리신다면
    삼각대가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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