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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화 감독의 짧은 기록. 신봉리 우리집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4-08-01 23:50:59

https://youtu.be/hEFw_3D6ez4?si=pmPhK2rA6hCrE35g

 

 

콘크리트 유토피아 감독의 개인적인 짧은 다큐(2009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신봉동이 되기전 신봉리 언덕위 하얀집의 기록.

알래스카에서 온 장군이와 진도에서 온 마마와 살던 집.

겨울에 눈이 쌓이면 설인을 만들던 곳의 기록.

 

엄태구 배우 좋아하시는 분들도 보세요. 짧게 나옵니다.

 

마지막에 조금 찡하지만 영상 잔잔하고 편안해요.

 

고백할게요.

전 두 형제를 모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IP : 112.171.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 11:51 PM (112.171.xxx.184)

    https://youtu.be/hEFw_3D6ez4?si=pmPhK2rA6hCrE35g

  • 2. 오ㅡㅡ
    '24.8.2 12:06 AM (175.214.xxx.36)

    감사합니다 요새 엄배우에게 빠져 있는데ᆢ엄감독도 궁금해 지네요

  • 3.
    '24.8.2 12:56 AM (39.118.xxx.243)

    낼 볼게요.

  • 4. 덕분에
    '24.8.2 4:08 AM (125.189.xxx.41)

    감사히 잘 봤어요.
    따스하면서도 애잔하네요..ㅠ
    오다가다 공사하는거 가끔 봤었는데
    엄형제님들 기록으로 잘 남기셨네요.

  • 5.
    '24.8.2 9:12 AM (112.171.xxx.184)

    은근 힐링되기도 하고 장군, 마마와 헤어질땐 슬프기도 하구요. 여운이 남겨지는 영싱이에요. 수박먹은 범인 색출할딴 잔잔하게 미소지어져요. 나를 둘러싼 것들에 애정이 담긴 영상이에요.

  • 6.
    '24.8.2 9:13 AM (112.171.xxx.184)

    오타가 은근 맞네요 ^^;

  • 7.
    '24.8.2 1:12 PM (125.130.xxx.220)

    엄태화 감독 좋아해요.
    가려진 시간이란 영화가 특히 좋았거든요. 콘크리트 유토피아도 인상적이었구요.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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