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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놈

아휴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4-08-01 17:01:27

아들이라고 하나 있는데... 

대학도 겨우 갔는데, 여자 친구 어찌 사귀더니... 외박 시작...

뭐라 할 수도 없구요, 한다고 들을 아이도 아니구..

저는 너~~~무 평범하고 성실한 모범생이었거든요. 

자식 랜덤인지..

참아내기가 어렵네요. ㅎ

이런 애가 나중에 제대로 가족 부양하면서 제 몫을 사며 살까요?

IP : 180.83.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4.8.1 5:12 PM (118.235.xxx.135)

    아들이 대학은 갔네요
    우리집 아들은 내신6등급이라서
    지방인데 어디 갈 곳이 없어요

    저는 아들이 대학만 가면 좋겠어요


    아들 피임만 잘하라고 시키세요.

  • 2. 혈기
    '24.8.1 5:47 PM (124.50.xxx.208)

    혈기왕성할때라 그래요 이해하세요 기본은 지켜달라애긴하시구요

  • 3. ...
    '24.8.1 5:53 PM (121.133.xxx.136)

    여친이라니 저라면 고맙다고 할거같아요 요즘 애들 연애도 안하더라구요

  • 4. 저희도
    '24.8.1 6:27 PM (220.76.xxx.245)

    대놓고 여행가고 사진찍어 올리고
    거짓말하는 것보단 낫다고 ㅠㅠ
    거짓말하는게 낫대두 엄마한테 거짓말하기 싫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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