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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불륜

ㅇㅇ 조회수 : 6,270
작성일 : 2024-07-31 23:14:29

건너건너 아는 남자가 외국가서 여자랑 집구하고 있는걸 제 지인이 마침 그나라에 살고 있었다가 둘이 우연히 만나서 알게 되었네요. 아이고 머리야.........

멀쩡한 집안의 멀쩡한 남잔데 역시 남자는 돈있고 인물있으면 부인으로 만족을 못한다는걸 다시 또 깨닫네요. 외국나가서 지사차린다는 건 돈있는 남자가 세컨드둘때 만국공통으로 하는 말인가봐요. 어린 여자데리고 집구하러 다니다가 제 지인 도움받고 그 지인이 저에게 ***아냐고 전화와서 알게되었는데  정말 현타오네요. 욕하고 싶진 않고 그냥 남자는 정말 어쩔수가 없구나...싶어요. 최근 알게된 불륜 매춘건이 다 겉봐선 착하고 멀쩡한 남자들이라.

IP : 61.79.xxx.17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 나라
    '24.7.31 11:16 PM (88.65.xxx.19)

    인가요?
    부인이 82해서 좀 알았으면 하네요.
    힌트 좀 주세요.

  • 2. ..
    '24.7.31 11:1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겉보고 착하고 다정하고 사랑 고백하고 울고 불고 해도 그걷낭 이거랑 다른거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여자들도 그런 경우 무척 많다는게 그나마 통쾌하달까요.

  • 3. ㅇㅇ
    '24.7.31 11:17 PM (61.79.xxx.171)

    세상 너무 좁아서 말못하겠어요. 부인 알아랏!

  • 4. 나라만
    '24.7.31 11:17 PM (88.65.xxx.19) - 삭제된댓글

    알려주세요.

  • 5. 과연
    '24.7.31 11:19 PM (210.223.xxx.132)

    모를까요?

  • 6. 모르지
    '24.7.31 11:22 PM (70.106.xxx.95)

    모르지 않을수도요

    여자도 그냥 남편은 자기지갑으로 알고 사는경우도 많으니

  • 7. 제보
    '24.7.31 11:30 PM (211.235.xxx.131)

    해요.

  • 8. ㅇㅇ
    '24.7.31 11:43 PM (1.247.xxx.190)

    다른나라에 두집살림을요?
    안걸릴줄 알았나
    얼마나 본인은 로맨틱하고 좋을까요?

  • 9. ...
    '24.7.31 11:54 PM (223.62.xxx.222)

    현지여행사 직원이었는데 그나라 여자랑 거기서 바람 피우더라구요. 한국에 처자식 다 있는데요. 다른 나라에 두집 살림하는 남자들 찾아보면 많을거에요.

  • 10. ..
    '24.8.1 12:49 AM (118.235.xxx.14)

    해외까지 안 가도 지방에도 지사 때문인지 핑계인지 그러는 거 건너건너 들었어요......

  • 11. 남자는
    '24.8.1 6:58 AM (61.254.xxx.226)

    믿을존재가 아닌듯요.
    와이프연락처주세요.제가 알러주게요.혹시
    애까지 낳음 어떡하나요?
    미친인간..

  • 12. 인격
    '24.8.1 7:51 AM (119.66.xxx.144)

    인격하고 아랫도리 인격은 별개라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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