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부모들이 고아원 보낸 아이들이 성인되면 다시 찾는 이유.jpg

천벌받길 조회수 : 7,648
작성일 : 2024-07-29 22:14:43

친부모들이 고아원 보낸 아이들이 성인되면 다시 찾는 이유.jpg/ 펌글

 

https://www.ddanzi.com/free/816051572

 

어릴때 버려도 부모라고 따라가나 보네요. ㅠ

 

 

IP : 125.184.xxx.7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4.7.29 10:14 PM (125.184.xxx.70)

    https://www.ddanzi.com/free/816051572

  • 2. 에라~~
    '24.7.29 10:19 PM (221.151.xxx.109)

    저런 것도 부모라고..

  • 3. .....
    '24.7.29 10:20 PM (180.224.xxx.208)

    예전에 이 게시판에도 어릴 때 고아원 계셨던 분이
    비슷한 얘기 쓴 적 있어요.
    고등학교 2-3학년 되면 갑자기 부모가 시설로 종종 찾아오다가
    졸업하면 같이 살자고 해서 부모랑 살러 갔던 애들이
    몇 달 후에 자립지원금 다 뜯기고 다시 버려지는 일 많았다고...
    짐승만도 못 한 것들이 참 많네요.

  • 4. ㅇㅇ
    '24.7.29 10:32 PM (106.101.xxx.253)

    겨우 500이예요. 그돈도없어서 탐내나요

  • 5. ...
    '24.7.29 10:43 PM (114.200.xxx.129)

    인간도 아니네요..ㅠㅠㅠ 그게 인간인가.. ㅠㅠ

  • 6.
    '24.7.29 10:4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렇게 두 번 버려져서 연 끊고 자식들이 개고생해서 자립해서 살고 있는데 저 부모라는 작자들이 먹고 살기 힘들면 부양 의무 하라고 하면 우리나라법상 부양해야 된다고 하네요

  • 7. 저 잘살고싶어요
    '24.7.29 10:44 PM (112.152.xxx.66)

    고아원서 독립시작하는 아이들 돕고싶어서
    잘살고 싶어졌어요
    사회로 나오자마자
    좌절하게 되는게 안타까워요

  • 8. ..
    '24.7.29 10:54 PM (220.65.xxx.42)

    전 아직 미혼이고 아직 형편 안되는데 나중에 다 자리잡으면 저런 친구들 같은 집에 방 한칸 주고 3년에서 5년 끼고 살 정도로 재력이 됐음 좋겠어요. 고등학생까진 사회의 보호를 받는데 20살 넘으면 이상한 알바자리 이상한 알바 사장, 이상한 이성친구 이런게 꼬이는데 보호자 있음 어떻게든 슬기롭게 헤쳐가잖아요.. 평범한 집안에서 행복하게 부족함 없이 자라도 이십대 초반에 이상한 연애나 친구 만나는데 저 아이들은 더 잘 걸리고 못 헤어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 9. ....
    '24.7.29 11:03 PM (114.204.xxx.203)

    요즘 보호자? 후원자? 처럼 연결해 주는 것도 생기긴 했어요
    과한 접촉은 못하고 정화 정도로만

  • 10. ㅇㅇ
    '24.7.29 11:06 PM (118.219.xxx.214)

    5억도 아니고 수백 뺏으려고 저 짓을 한다구요? ㄷㄷㄷ

  • 11. 인생
    '24.7.29 11:09 P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고따우로 사니 자식 버리고 돈5백도 없이 살다 뒈지것쥬

  • 12. ...
    '24.7.29 11:15 PM (210.126.xxx.42)

    정말 슬프네요 19살 찾아와 자립지원금 뺏고는 다시 내쫒고 그러다가 본인 늙고 병들면 또 찾아오겠죠 정이 그리운 사람들은 자신을 몇번이나 버렸어도 또 받아주고....ㅠ

  • 13. ..
    '24.7.29 11:15 PM (112.150.xxx.19)

    어떡해요....
    정말 그러진말지....어쩜좋아요. 마음이 넘 아프네요. ㅠ.ㅠ
    인두겁을 쓰고...어떻게 저럴수 있을까요...ㅠ.ㅠ

  • 14. ...
    '24.7.29 11:21 PM (1.234.xxx.165)

    500만원은 정부에서 주는 정착지원금이고 디딤씨앗이라고 후원금도 있고 LH공사 등에서 임대주택도 줍니다. 그걸 알고 접근하고 집도 애들 명의로 얻어서는 막상 애들은 그 집에서 못지내고 친구집 전전하는 애들도 있어요.

  • 15. ...
    '24.7.29 11:23 PM (114.204.xxx.203)

    진짜 쓰레기들...
    돈 뺏고 애 명의로 대출까지 받아서 도망가는 부모에
    보증금 사기에 ..

  • 16. 와..
    '24.7.29 11:46 PM (39.118.xxx.199)

    진짜 쓰레기들
    두번 죽이는 꼴이네요. 너무 가엾고 ㅠ
    그 애들은 세상이 얼마나 싫을까요?
    자식을 낳았다고 부성애와 모성애가 다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닌가봐요.

  • 17. ..
    '24.7.29 11:55 PM (118.35.xxx.68)

    애들한테 부모 너무 믿지 마라고 교육해도 애들은 가족이 생겼다는 일망의 희망을 갖고 있어서 다 부모따라간대요
    그러고 거의 100프로 돈 뺏기고 온다고
    그래서 공장이나 성매매로 많이 빠진대요

  • 18. 프린
    '24.7.30 12:48 AM (183.100.xxx.75)

    저런것도 부모라고
    사기치는브로커만도 못한것들..

  • 19. ㅠㅠㅠ
    '24.7.30 9:22 AM (121.162.xxx.234)

    네가 하찮아 버린게 아니라
    어쩔 수 없어서였다
    고 듣고 싶어 가는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5 대창 곱창 이런거요 6 ㆍㆍ 11:28:25 171
1803934 전 혼자 살고 싶어요 5 ..... 11:26:33 347
1803933 주거지에 대한 편견 4 편견 11:24:38 228
1803932 이 ETF 구성보세요. K수출핵심 6 ........ 11:20:58 410
1803931 주말 아침부터 감동 치사량ㅠ 1 11:20:02 352
1803930 이재명이 윤수괴한테 진거는 4 ㄱㄴ 11:19:36 258
1803929 면연력 떨어지고 몸이 안좋고 컨디션 바닥일때요 어떤 링겔 맞으시.. 3 잘될 11:16:22 354
1803928 아, 이제 … 턱수염, 콧수염에도 흰머리 나네요 ㅠㅠ 2 ^&.. 11:15:46 240
1803927 내꿈을 자식이 아닌 손주가 3 ㅗㅎㄹㄹ 11:12:20 574
1803926 주식.대원전선 사랑이 11:07:32 399
1803925 김치 수제비 맨날 먹으면 돼지 되겠죠 2 ... 11:04:49 470
1803924 WoW...!! 토스쇼핑 엄청 싸요 3 대박!!!!.. 11:03:47 519
1803923 직장인분들 회사 점심 시간 어떻게 활용하세요? 5 ㅇㅇ 11:01:59 243
1803922 테니스 엘보라는데 통 낫지를 않아요. 8 .. 10:59:22 293
1803921 방탄 공연에 광기인 더쿠 스퀘어 32 ㅇㅇ 10:58:13 1,060
1803920 BTS 신보 어제 저녁부터 듣는데 초창기 느낌있네요 4 역시나 10:55:37 543
1803919 꼬꼬pd먹방은 아들이 살이 넘 많이 쪘네요 10:48:08 327
1803918 핫딜 천혜향 받으신분 14 ㅇㅇ 10:45:18 801
1803917 남학생 이불 골라주세요 박홍근 11 고민 10:40:49 491
1803916 핸드폰 배터리 교체 4 ... 10:33:37 389
1803915 카톡 개편후 못생긴 사람들 크게 화면에 떠요 3 으악 10:32:42 809
1803914 윤석열이 당선되지 않은 세계관 상상해봤는데 2 . 10:25:16 482
1803913 나르엄마가지신 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세요. 9 지나다 10:25:07 833
1803912 '아빠찬스'......... 28억 강남 아파트 매수 29 .. 10:22:50 2,322
1803911 앞에서 얘기못할거면 뒤에서 욕하지마라는거요 6 ... 10:20:59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