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세이나 시집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버들유열매지 조회수 : 659
작성일 : 2024-07-28 22:21:21

 안녕하세요!

엄마께 부탁드려 아이디 빌려서 올립니다!

 

https://link.tumblbug.com/xTjfKD8TlLb

 

 저희는 서울, 대전, 제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팀명 '유지(柳實)'입니다.

1월부터 저희 세 명의 학생이 작업한 시집을 얼마전!!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집에는 각자가 쓴 7편의 시와 일기를 포함하여 총 21편의 시와 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희의 창작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시간 되실 때 한 번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소액의 후원을 받아 자금을 모으고, 이를 통해 특정 프로젝트나 상품을 실현하는 방법입니다.

소중한 지원을 통해 저희의 시집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저희 시집 《공유지》의 간단한 소개글을 추가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공유지에서 만나기로 해요. 우리가 시로 만나는 곳 <공유지>.

 : 젊은 고민을 함께한 세 명의 대학생의 각자의 청춘을 안고 시와 일기를 펼쳤습니다.

 

 • <공유지>는 제주, 서울, 대전에서 대학 생활을 이어가던 세 명의 청춘들이 색깔이 뚜렷한 시와 일기를 한곳에 모아 각자의 청춘을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어른이 처음인 세 명이서 이십 대만이 할 수 있는 고민과 상상을 펼칩니다 공유지'는 버지니아 울프의 <문학은 공유지입니다>에서 따온 표현으로 공평할 공, 버들 유, 열매 지의 한자어로 바꾸어 솔직, 자유, 애도를 나타내는 버드나무 꽃말처럼 자유로운 글자와 솔직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 저희는 젊은 고민과 과정 그리고 성장을 여러분과 싱그럽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마다 다른 청춘은 설익은 과실처럼 톡 쏘았을 수도, 그 시절의 달큰한 향기에 매료됐을 수도, 꽃을 피우고 싶어 한껏 웅크렸을지도 모릅니다.

공유지는 첫 과실을 맺은 이십 대의 시와 일기 모음집이며, 삶의 일부적 시선과 파릇한 고민의 궤도입니다.

청춘은 유리알로 된 사과처럼 마음의 찬장에 늘 자리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를 살고 있는 모든 청춘에게 저희를 포함한 서로의 삶을 낭독하고 음미하는 시간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혹시나 규정에 어긋난다면 댓글로 말씀부탁드립니다. 

  바로 글 삭제하겠습니다!!!

IP : 222.116.xxx.12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70 대학 신입생들 중간고사 열심히 하나요? 신입 15:51:10 5
    1805369 실비보험 어디가 좋을까요? 노후 15:51:01 7
    1805368 서울에 잔디파는곳 3 ㅇㅇ 15:38:54 82
    1805367 아파트 매매시에 잔금받기전, 매도인이 리모델링 하고싶다고 하.. 9 거래 15:34:29 373
    1805366 정신과약 반알만 드셔본적 있으신분 계시나요 - 15:33:32 101
    1805365 윤은 찐사랑일까요 4 ㅁㄶㅈ 15:32:31 456
    1805364 고양이 간헐적 혈변 아시는분 계실까요 1 ㅠㅠ 15:29:50 53
    1805363 고기반찬하고 딸기 5 ㅇㅇ 15:27:08 363
    1805362 이사시 수납함같은건 다 처분하나요? 5 .. 15:19:34 295
    1805361 60살부터 안생 다시 사는것 같아요 18 요즘사람들 15:11:05 2,448
    1805360 아주 행복해보이네요 5 아놔 15:02:24 1,393
    1805359 광주에 왔는데요 고기집 추천해주세요 2 ㅇㅇ 14:59:26 265
    1805358 인스타짤로 금쪽이 봤는데 다들 폭력성이;; 6 ㄴㅇㄱ 14:59:07 846
    1805357 찰떡파이 맛 있네요 3 ........ 14:58:48 450
    1805356 영화 내이름은 2 제주 14:58:18 646
    1805355 와 82님들 대단하십니다 10 분홍진달래 14:57:19 1,183
    1805354 보통 누가 소개 해주겠다고 하면 6 동글 14:56:34 509
    1805353 잇다 , 있다 어느게 맞나요? 17 땅땅 14:50:28 1,082
    1805352 중간고사가 코 앞인데 9 허허 14:48:50 524
    1805351 아침에 1호선 타시는 분? 4 1호선 14:43:55 590
    1805350 하이닉스 생산직 채용이요 17 핸드크림 14:37:59 2,610
    1805349 결혼 하고 아이 나아도 허무할땐 허무 한가요? 9 ㅇㅇ 14:37:24 733
    1805348 원장이 춤추고 웃기고 쇼츠 매일 찍던 의원 10 ... 14:35:54 1,377
    1805347 농협마트에서 대저토마토를 샀는데 3 토마토 14:34:27 811
    1805346 소독제 알려주세요 1 ... 14:34:23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