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주거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24-07-25 15:45:15

전제-  자차없음.  살 지역 정해졌음.  아이 없음

 

1번:  도서관. 체육센터. 지하철역 모두 도보 5~10분 거리. 주변에 음식점. 마트 . 병원 등 편의시설 부족.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은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 차 타고 나가야 함 

 

2번:  도서관. 체육센터. 지하철역. 시장. 대형마트 모두 도보 20~30분 거리. 주변에 자잘한 마트 외 음식점 . 병원 등 편의시설 많음. 

 

1번은 선택과 집중으로 편함과 불편함이 정확히 갈리고

2번은 두루두루 불편함과 편안함을 함께 느껴야 하는 구조에요

 

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IP : 119.17.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4.7.25 3:4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1번이죠

    재래시장은 없어도 되고
    마트는 가서 짐 들고 오려면 어짜피 차 가져가는곳이잖아요.
    걸어가서 양손에 들고오지 않잖아요

    2번에는 편안함을 없을거 같은데요?
    식당이랑 병원은 매일 필요한 곳이 아니잖아요

  • 2. ...
    '24.7.25 3:48 PM (1.235.xxx.154)

    차가 없으신데
    대중교통좋은게 낫지않나요

  • 3. ㅇㅇ
    '24.7.25 3:52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자차 없으면 1번
    대형마트는 이용횟수도 적고 배달도 되고

  • 4. ..
    '24.7.25 3:54 PM (125.176.xxx.40) - 삭제된댓글

    저늘 위에 열거하신거 다 좋은데서
    운전 안하고 살아봤는데 생각외로
    병원 별로 안가게 되고 외식도 자주 안하게 되더라고요.
    병원이나 음식점 가까운건 제게 큰 메리트는.아니었어요.

  • 5. 바람소리2
    '24.7.25 3:54 PM (114.204.xxx.203)

    1요...

  • 6. 제시
    '24.7.25 4:15 PM (83.85.xxx.42)

    주거의 상태, 신축 여부 같은 것도 적어 주셔야죠.

    매일 지하철 타고 출퇴근 1번, 버스타고 활동 가능인데 집 상태도 좋다면 2번도 가능

    집순이라서 지하철 빼고는 나머지 편의 시설은 그닥

  • 7. ㅇㅇ
    '24.7.25 4:33 PM (211.196.xxx.99) - 삭제된댓글

    전세가격 비슷하고 집 상태도 비슷하다면 1번요. 도서관 지하철역 체육센터 다 중요한 거네요. 마트는 배달 대체 가능하고 병원 음식점도 늘 가는 거 아니니.

  • 8. ㅇㅇ
    '24.7.25 4:34 PM (211.196.xxx.99)

    가격 비슷하고 집 상태도 비슷하다면 1번요. 도서관 지하철역 체육센터 다 중요한 거네요. 마트는 배달 대체 가능하고 병원 음식점도 늘 가는 거 아니니.

  • 9. ....
    '24.7.25 4:35 PM (114.200.xxx.129)

    1번요... 차가 없다면서요.... 제가 차없고 지하철은 저희집에서 5분 안에 있는데..
    저한테는 무조건 지하철이나 교통이 편리한곳이어야 해요. 그래야 움직이죠..
    그리고 대형마트 없다고 해도 동네마트는 있을거 아니예요.???
    저희집도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는 옆동네 가야 있어요.. 근데 동네마트가 커서 딱히 거기서 거의 해결보기 때문에 아쉬운건 없어요

  • 10. 1번
    '24.7.25 5:56 PM (1.236.xxx.93)

    지하철역 가까운게 더 좋음
    쿠팡으로 음식주문하면 되고…
    20-30분 너무 멀어요

  • 11. 원글
    '24.7.25 7:49 PM (119.17.xxx.130)

    덧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모두 신축이고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이제 가닥이 좀 잡히는 것 같아요. 덧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유전자 02:59:27 502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255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4 n우라리 02:20:47 545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3 02:12:42 526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184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990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29 ... 01:28:31 2,767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894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468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693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747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912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564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0 ㅇㅇ 00:40:28 1,396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614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645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542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684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1,933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4 초보엄마 00:25:18 646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024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4 .. 00:20:19 1,051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971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1 . . 00:09:02 1,822
1804564 대통령의 트윗 7 윌리 00:01:10 1,116